(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가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찾고 돕는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포상금 제도’를 본격 시행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제도는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복지 틈새를 주민의 관심으로 메움으로써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복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고 대상은 ▲주소득자의 사망·실직 등으로 생계가 곤란한 가구 ▲질병·장애 등 건강 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 ▲그 밖에 고립된 생활로 지원이 절실한 위기 가구 등이다. 주민이 신고한 대상자가 현장 조사 및 상담을 거쳐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으로 신규 선정될 경우, 신고자에게는 1건당 5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대전 중구 관내 거주자 신고 시 한정) 신고 방법은 전용 앱인 ‘복지위기 알림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핵심은 이웃을 살피는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이라며, “단 한 분의 주민도 소외되지 않는, 주민이 주인 되는 따뜻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행정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지역 내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입주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총 지원규모는 약 1억 1,400만 원으로 지원 대상 및 사업 내용에 따라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사업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및 주거안전 지원사업 ▲공동주택 전자투표 서비스 지원사업 ▲층간소음 예방 및 갈등관리 지원사업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외벽도색 지원사업 등 5개 분야로 구분해 추진한다. 각 사업별 지원금은 ▲도로포장 및 보수, 하수도 시설물 보수 및 준설 ▲어린이 놀이터 및 경로당 보수 ▲공동체 활동 공유시설 및 근로자 휴게실 설치 ▲입주민 화합 프로그램 운영비 ▲교통안전표지판 설치 ▲층간소음 교육비 지원 등 공동주택 공용시설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구는 신청 단지를 대상으로 서류 검토와 현장 확인을 실시한 뒤, 공동주택 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 중 지원 대상 단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오는 3월 6일까지 우편 또는 중구청 공
(포탈뉴스통신) 태안군의회는 2월 11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1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2월 4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됐으며,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군정 전반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군의회는 각 부서별 업무보고 청취를 통해 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실효성,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살피며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정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과 대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지난 10일 열린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용성 부의장)에서는 △태안군 어촌관광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용성 부의장 대표발의) △태안군 물순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영인 의원 대표발의) 등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해 집행부 제출 조례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심사했으며, 심사 결과 4건은 원안가결, 1건은 수정가결됐다. 전재옥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통해 군정의 주요업무을 점검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집행부에서는 의원님들의
(포탈뉴스통신) 홍성소방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2월 13일 18시부터 2월 19일 9시까지 7일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에는 소방공무원 234명과 의용소방대원 513명 등 총 747명의 인력과 장비 43대를 동원해 비상 대응태세를 유지한다. 최근 3년간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총 90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부주의와 전기적 요인이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 명절 분위기 속 안전관리 소홀과 화기사용 증가, 공장·창고 등 무인시설의 초기 대응 취약성 등이 주요 위험요인으로 분석됐다. 이에 홍성소방서는 ▲화재취약시설 24시간 감시체계 구축 ▲전통시장·다중이용시설·공장 등 기동순찰 강화 ▲소방출동로 및 소방용수시설 점검 ▲의용소방대 합동 순찰 ▲불시 비상연락망 점검 등을 중점 추진한다. 또한 다중운집 행사장에 대한 소방력 전진 배치와 주요 교통정체 구간 우회 출동로 확보, 폭설·한파 대비 장비 점검 등을 병행해 연휴 기간 빈틈없는 대응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동우 서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안전
(포탈뉴스통신) 홍성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 증가와 응급환자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비응급환자의 119신고 자제를 당부했다. 명절 기간에는 평소보다 119구급 출동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으며, 단순 병원 이송 요청이나 비응급 신고로 인해 실제 위급환자 대응에 지장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특히 허위신고나 단순 이송 요청은 소방력 공백을 초래해 긴급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 비응급환자의 사례로는 ▲단순 치통이나 경미한 감기 증상(고열·호흡곤란 등 중증 증상 제외) ▲생체징후가 안정된 단순 열상·찰과상 ▲술에 취했으나 의식이 명료한 경우 ▲정기검진이나 입원 목적의 만성질환자 이송 요청 등이 해당된다.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0조에 따라 정당한 사유 없이 구조·구급 요청을 하는 경우 거절될 수 있으며, 허위신고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이동우 서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안전이 더욱 중요한 시기”라며 “정말 도움이 필요한 응급환자에게 구급서비스가 신속히 제공될 수 있도
(포탈뉴스통신) 홍성소방서는 9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중 직장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장교육훈련은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함양하고 조직 내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비위 근절을 위한 자정 결의대회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소방행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과 함께 각종 세이버 수여식도 열렸다. 하트세이버는 소방위 장동석, 소방장 이루리, 소방교 송용철, 소방사 박진만, 민간인 최슬기 등 5명이 수상했으며, 이들은 심정지 환자 소생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브레인세이버는 소방위 최철근, 소방장 백봉주, 소방교 이재하·오유의, 소방사 심용배·설동화 등 6명이 수상했다. 이들은 신속한 대응과 전문적인 처치로 환자의 회복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트라우마세이버는 소방장 이광염·서성록, 소방교 김현정, 홍성의료원 이진선 등 4명이 수상했으며, 현장에서의 침착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중증 외상 환자의 회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 음주운전 근절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의회는 2월 12일 열린 제318회 임시회에서 장재석 의원이 '홍성의료원 석면검진체계 안정화를 위한 충남도와 홍성군의 공동책임을 촉구합니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그동안 어렵게 구축해 온 홍성의료원 석면피해 검진체계가 인력 공백과 예산 구조의 한계로 흔들리고 있다”며 체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이어 “충청남도는 국내에서 석면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 중 하나이며, 특히 홍성은 직·간접 피해가 집중된 지역”이라며 “석면피해는 과거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도 진행 중인 건강 문제로 장기적인 관리와 책임 있는 대응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 의원은 석면피해 구제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계기관에 제도 개선을 건의하고 타 기초의회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홍성의료원을 직접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등 지속적인 정책 활동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홍성의료원에는 석면피해 폐기능 검사가 가능한 장비가 도입되고 호흡기내과 진료체계가 구축되는 성과가 있었다며, 이는 보령·예산·청양·서산·태안 등 충남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의회는 2월 12일 열린 제318회 임시회에서 문병오 의원이 '충남대전통합특별시, 내포신도시가 배제되어서는 안됩니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문 의원은 충청남도와 대전광역시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행정통합은 수도권 중심 성장 구조를 넘어 지방 주도 성장으로 전환하기 위한 국가적 전략”이라며 “대한민국이 더 강해지기 위해서는 지역이 살아야 하고, 균형 발전은 선택이 아닌 국가의 생존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통합이 진정한 균형 발전의 수단이 되기 위해서는 통합 이후 행정체계와 행정공간 배치, 국가 지원 책임이 명확한 기준과 구속력을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 논의 중인 충남·대전 통합특별시 특별법안을 두고 “국가가 행정·재정적 지원을 ‘노력해야 한다’, ‘지원할 수 있다’는 식의 재량 규정이 주를 이루고 있다”며 “국가 책임을 명확히 한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안과 비교할 때 구속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행정공간 배치와 산업 정책 역시 재량 규정에 머물러 실질적인 정책 연계에 한계가 있다며, 특정 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의회가 2월 12일에 본회의장에서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18회 홍성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2월 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5회계연도 예산·재무회계 결산검사위원으로 윤일순 의원 등 5명이 선임됐고, 본회의 이후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를 벌여 11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원안가결, 2건의 조례안에 대해 수정가결했다. 이어 2월 4일 제2차 본회의부터 2월 11일 제7차 본회의까지 진행된 2026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 보고·청취에서는 부서별 주요 업무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요구하는 등 군정 전반에 대한 면밀한 점검이 이루어졌다. 김덕배 의장은 “2026년 들어 처음 열린 이번 회기에서 각종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각 부서가 제시한 구체적인 목표와 실천 과제 점검을 통해 군정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집행부에서는 더욱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폐회식 5분 발언에서 문병오 의원은 '충남대전 통합
(포탈뉴스통신) 대한주택건설협회가 12일 울주군 범서읍에 지역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소화기 100개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소화기는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화재 취약계층에 우선 배부해 지역 내 화재 예방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찬수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효준 범서읍장은 “화재 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꼭 필요한 물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소화기는 꼭 필요한 가구에 신속히 전달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은 지진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비·대응하기 위해 지난 11일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지진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군 안전재난과 주관으로, 지진 옥외대피장소를 활용해 순창군 자율방재단과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을 통해 실질적인 대피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실제 지진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시나리오 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주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현대, 군은 지진 발생에 대비해 총 25개소의 옥외 대피장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진 상황이 접수되거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경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를 단계별로 즉각 가동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국내는 물론 일본 인근에서도 지진 활동이 활발한 만큼, 군민들께서는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을 평소에 숙지하고, 최신 기상정보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순창군]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은 한의치매예방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11일 지역 한의사회와 간담회를 열고,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치매 조기 개입과 예방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의약적 접근을 통해 지역 어르신의 인지기능 저하를 늦추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사업 대상자 선정 기준, 치료 방법, 참여 한의원의 역할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민·관이 함께하는 치매 예방 모델 구축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됐다. 2026년도 한의치매예방사업은 치매 전 단계에 해당하는 60세 이상 경도인지장애자(1순위)와 인지저하자(2순위) 총 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자는 관내 7개 한의원 중 한 곳을 배정받아 약 4개월 동안 한의치료를 받게 된다. 치료는 한약 복용 등의 약물요법과 침·뜸·전침 등 비약물요법을 병행해 진행되며, 1인당 최대 70만 원 한도 내에서 비용이 지원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 약물치료에 의존하기보다, 한의약적 중재를 통해
(포탈뉴스통신) 순창군보건의료원이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새롭게 채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보건의료원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채용했으며, 12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의 채용은 필수 진료과목의 의료 인프라를 보강하기 위한 조치로, 그동안 의료진 부족으로 인해 장거리 진료를 받아야 했던 지역 주민들의 불편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 채용된 전문의는 다년간의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신규 채용으로 그동안 전문 진료를 위해 타 지역을 방문해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진료 환경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순창군]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이 친환경 자동차 확산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 60대 ▲전기화물 24대 총 84대로 예산은 12억 원이 투입된다. 구매보조금은 차종별 차등 지원으로, 전기승용차는 최대 1,189만 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417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다양한 추가 지원금은 해당 시 중복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거나 판매하고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최대 130만 원의 '전환지원금'을 별도로 지급한다. 단, 이 혜택은 폐차 또는 판매 대상 차량을 최소 3년 이상 보유한 경우에 한하며 가족 간 증여나 판매는 제외된다. 이와 함께 차상위계층 이하 및 청년 생애 최초 구매자에게는 국비 지원액의 20%를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18세 이하 자녀를 둔 다자녀 가구에는 자녀 수에 따라 최대 350만 원, 택시 운전자에게는 최대 250만 원의 추가 보조금을 지급해 친환경 차량 전환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 차량은 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 통
(포탈뉴스통신) 군산시 청년뜰(청년센터·창업센터)과 국립군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국립군산대학교 재학생·졸업생을 포함한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12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여, 지역 청년들이 군산 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재학생·졸업생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취업 및 지역 연계 교육과정 공동 기획·운영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인프라 지원 ▲기업(산업)체 및 지역특화산업 체험 지원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위한 청년정책·지원사업 연계 등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겪는 취업난을 해소하고, 지역 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시너지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협력에도 나설 방침이다. 군산시 청년뜰 관계자는 “지역 거점 대학인 국립군산대학교와의 협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더욱 폭넓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라며 “청년뜰이 보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