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 중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농기계교육장에서 농업인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65명을 대상으로 농업용 소형 굴착기와 트랙터의 기능 및 조작법에 관한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굴착기와 트랙터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 과정으로, 굴착기와 트랙터의 구조와 기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례 중심 교육은 물론, 실제 조작 능력 향상을 위한 현장 실습을 병행해 운영된다. 오전에는 이론 중심의 교육으로 굴착기와 트랙터 구조 및 기능에 대한 설명과 특히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운전 중에 발생하는 사고 사례를 소개해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 오후에는 현장 실습에 앞서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역할과 구비된 농기계의 쓰임새, 사용 방법 등을 안내하며 농업인들이 임대사업소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실습 포장에서는 교육생들이 직접 굴착기와 트랙터를 운전하고 조작하는 주행 조작 기술을 익히는 반복 훈련과 함께, 사고 발생 위험이 큰 사다리를 이용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3월 31일 식목일을 맞아 상림공원 고운광장에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와 연계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함양군수, 남부권국가산불방지센터, 함양국유림관리소, 함양항공관리소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산림재난대응단이 참여해 현장을 찾은 군민들과 함께 산불 예방 구호를 외치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와 불법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산림재난대응단은 행사장을 찾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펼치며 생활 속 산불 예방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군은 많은 군민이 참여하는 행사 현장을 활용해 산불 예방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산불예방 캠페인은 군민들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식목일을 맞아 진행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도 함께 안전하게 종료됐다. 함양군 관계자는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군민
(포탈뉴스통신) 함양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월 31일 오후 2시 상림공원 고운광장에서 개최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민들에게 나무와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활 속 나무심기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함양군을 비롯해 함양국유림관리소, 함양군산림조합, (사)한국전문임업인 함양군협의회에서 지원한 감나무, 살구나무 등 유실수를 비롯해 약용수와 조경수 등 총 22종 8,700여 본의 묘목을 군민 1인당 3본씩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군수, 군의회 의장, 도의원과 군의원 등 선출직은 참석하지 않았으며, 남부권국가산불방지센터장, 국유림관리소장, 산림항공관리소장, 농협 함양군지부장, 경남은행 함양지점장,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장, 함양군산림조합장, (사)한국전문임업인 함양군협의회장 등 관계 기관 및 단체장들이 직접 나무를 나눠주며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나무를 받기 위해 1,000여 명의 군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가족 단위 참여자들이 함께 나무를 고르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서구가 소상공인을 위한 ‘하루 천원 착한 광고’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천원의 동행’ 정책을 확대한다. 서구는 4월부터 관내 전자게시대 2곳(선한병원 인근 기 설치, 농성역 1번 출구 인근 4월 중 설치 예정)를 활용해 ‘천원 광고’를 본격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이며 광고 요금은 하루 1000원으로 10일 기준 1만원, 1개월 기준 3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는 기존 광고료(1개월 10여 만원) 대비 약 70% 이상 저렴한 수준으로 소상공인의 광고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광고는 오전 6시부터 자정(밤 12시)까지 송출되며 15초 분량으로 하루 80회 이상 반복 노출돼 저비용으로도 높은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공익‧상업광고 등 총 50개 광고를 순환 방식으로 표출해 다수 업체가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광고물 제작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AI 기반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업체 특성에 맞는 디자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신청은 매월 1일부터 7일까지 가능하며 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서구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한 디지털 온누리 환급행사를 조기 종료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과를 수치로 보여줬다. 서구는 지난 1월 9일부터 시행한 ‘서구 골목페이 페이백 이벤트’를 3월 30일 12회차 일부 결제분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당초 계획보다 빠른 종료는 높은 참여율과 소비 확산 효과를 반영한 결과다. 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소비를 촉진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관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2만 원 이상 결제할 경우 결제금액의 5%를 환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환급액은 주당 최대 1만원까지 지급됐다. 서구는 3개월간 총 1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4만8000여 명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관내 골목상권에서 예산 대비 29배에 달하는 410억 원 규모의 소비를 창출했다. 온누리상품권 결제액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사업은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 국면에서 더욱 큰 효과를 발휘했다. 서구는 온누리상품권 가맹 주유소 이용 시 최대 12% 저렴하게 주
(포탈뉴스통신) 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춘남)는 2026년 직업교육훈련으로 실버케어전문가, 오피스 홍보마케터, 조리실무사 양성과정을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 지난 3월 31일 여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각 과정별 20명씩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실버케어전문가 양성과정은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 돌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과정으로, 2024년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오피스 홍보마케터 양성과정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마케팅 실습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교육으로 구성돼 청년층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조리실무사 양성과정은 한식조리사 자격증 취득과 취업 연계를 목표로 운영된다. 김춘남 센터장은 “이번 교육훈련을 통해 기술 습득을 넘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여성들이 희망하는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취업 및 창업 관련 정보 제공과 상담, 직업교육훈련, 직장 적응 지원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회계·경리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
(포탈뉴스통신) 제천시는 지난 3월 31일 오후 4시 제천시청 회의실에서 제천화재참사 희생자 위로금심의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을 위원장으로 교수와 변호사 등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이날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으로 회의를 시작했다. 이어 위촉장 수여와 위원회 운영계획 및 추진 경과보고가 진행됐고, 마지막으로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최승환 권한대행은 “오랜 시간 고통을 겪어온 유가족께 실질적인 위로가 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위원회를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오는 4월 말 제2차 회의를 열어 위로금 규모와 지급 계획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제천시]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출산가정의 초기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 중인 '태실의 축복' 지원사업 물품 전달식을 월항면 세종대왕자태실 현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성주군의 독보적인 역사·문화 자산인 ‘세종대왕자태실’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기획됐다. 생명의 시작을 귀하게 여겼던 왕실 전통을 이어받아, 성주에서 태어난 아이들의 탄생을 온 군민이 함께 축하하고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이러한 취지에 발맞춰 추진되는'태실의 축복'지원사업은 성주군에 거주하는 출산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아이의 탄생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태항아리’와 산모의 건강 회복을 돕는 ‘산모미역’등을 제공한다. 이날 전달식은 생명 존중의 성지인 세종대왕자태실 현장에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특히 관광해설사의 깊이 있는 설명이 더해진 가운데,참석 가족들에게는 왕실 전통을 재현한 태항아리와 산모미역을 전달하며 인사를 건네며 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영기 민간위원장은 “생명의 기운이 서린 세종대왕자태실에서 부모님을 직접 뵈니 사업의 취지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4월 청명·한식(4.4~ 4.6)기간 성묘, 식목활동, 등산 등 입산자 급증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3월 31일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산불진화차량 1대를 추가 도입하여 벽진면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2025년 경북 초고속 산불을 비롯하여 산불이 강풍과 이상기후로 연중 발생하며, 발생되면 대형화되는 추세로 산불 재난 방지를 위하여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매우 커지고 있다. 이에, 성주군은 산불 초동진화 강화를 위하여 2024년부터 다목적 산불진화차량을 읍면 배치를 추진하여 이번 벽진면을 포함하여 5개 읍·면에 배치를 완료했다. 읍면 산불진화차량은 산불 발생 초기 단계에서 신속한 진화 활동을 수행하여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고, 대형 소방차량이 접근하기 어려운 좁은 곳에서도 기동성 있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산불 현장 대응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산림과장(전상택)은 “산불은 초기 진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읍면 산불진화차량 배치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4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다중이용시설 및 소규모 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기 위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 노인복지시설, 숙박시설 등 16개 시설유형 총 8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관계부서 공무원 및 공사‧공단,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이 건축‧전기‧가스‧소방 등 안전 분야 전반을 정밀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주민이 직접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집중 운영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이며, 마을회관이나 경로당 등 생활 밀착형 시설이 주요 대상이다. 안전신문고 앱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공사 중이거나 소송·분쟁 중인 시설 등은 제외된다. 성주군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철저한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생활 주변 위험시설을 직접 신청하여 안전한 성주군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포탈뉴스통신) 성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관내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벼 병해충 피해 예방과 고온기 농업인 인력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드론 활용 공동방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동 드론 방제 작업은 6월에서 8월 사이 2회에 걸쳐 추진할 계획이며, 자가 방제를 희망하는 농업인에게는 방제에 쓰이는 살균·살충제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희망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또는 가까운 농업인상담소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이 사업은 지역농협과의 협업으로 운영되며, 신청 농가는 비용의 일부분인 40%를 부담하면 공동방제를 할 수 있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개별 방제보다 들녘 단위의 공동방제가 넓은 면적을 동시에 방제해 병해충 확산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어 적극 권장하며, 기상 여건에 따라 병해충이 빠르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농가에서는 병해충 방제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방제 신청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포탈뉴스통신) 대구 북구청은 보건복지부와 대구광역시가 주관하는'2026년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재생 사업지역 주민조직과 함께하는‘북구 도시재생 마을돌봄 똑똑!’사업을 대구 최초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최근 늘어나고 있는 고독·고립 위험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고독사 위험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할 수 있는 지역 기반 돌봄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특히,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 지역의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등 주민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직접 돌봄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민들이 지역 내 고독·고립 위험 가구를 찾아가 문을 두드리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과의 관계 회복을 돕는 생활밀착형 마을돌봄 활동으로 추진된다. 북구는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고 주민공동체의 실천과 연대를 다짐하기 위해 3월 31일(화) 복현어울림센터에서 복현1동·산격3동·침산1동 마을협동조합 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북구 도시재생 마을돌봄 똑똑!’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업의 실천 메시지인 “똑똑!”은 주민공동체가 앞장서서 고독·고립 가구의 문을 두드리고, 고립된 주민들이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열어 지역사회와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위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31일(화) 김천소방서 119소방안전체험관에서 김천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유학생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정보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외국인 노동자들의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관내 외국인 유학생 수 증가와 함께 기숙사 및 원룸 등이 밀집된 주거 환경에서의 화재 위험이 커지고 있어 체계적인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이론과 체험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론교육에서는 한국의 119 신고 방법과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기숙사 및 주거시설의 화재 예방 수칙, 다중이용시설 대피 요령 등을 중심으로 안내했다. 이어진 체험교육에서는 소화기 사용법 실습을 비롯해 화재 대피 훈련, 지진 및 승강기 대피 체험, 완강기 사용법, 심폐소생술(CPR)과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는 지난 31일 김천시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8개 농산물 품목(포도, 자두, 사과, 배, 참외, 복숭아, 파, 양파)에 대한 2026년 생산비 및 최저가격 결정을 위한 용역시행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개최된 심의회에는 김천시의회 의원, 김천농협 공판장 관계자, 생산자 단체, 대구경북능금농협 김천지점과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해 ‘2026년 생산비 및 최저가격 결정을 위한 용역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이에 따라 김천시는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활용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김천시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은 김천에서 생산되어 계통출하되는 농산물의 도매시장 가격이 생산비 이하로 하락했을 경우 그 차액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6년부터 조성됐다. 시는 이번 심의회를 통해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상명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상반기 기준가격 고시를 마치고 면밀한 가격 모니터링을 진행하여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생산비 이상의 최소 가격을 보전해 줄 수 있도록 향후 기금운용심의회를 통해 우리 지역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는 지난 31일, 시청 3층 강당에서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희망드림 일자리사업 참여자와 안전관리 담당자 등 11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 의식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고, 작업 현장의 잠재적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풍부한 현장 실무경험을 가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경영교육부 전문가를 초빙하여, 사업장별 주요 사고 유형 및 예방 대책, 개인보호구 착용의 생활화, 봄철 야외 작업 시 유의해야 할 온열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수칙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핵심 내용을 집중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실질적인 현장 관리를 책임지는 안전관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관리자의 의무 사항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보호 체계 가동 등 행정적 책임성을 강화하는 심도 있는 교육이 이뤄졌다. 시는 이를 통해 현장 접점부터 관리 부서까지 이어지는 촘촘한‘안전 그물망’을 구축해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