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아산시는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10cm의 기적, 모두가 누리는 1층)’의 일환으로 추진한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9일 온양온천역 광장(관광안내센터 앞)에서 열렸으며, 시민들이 일상 속 작은 문턱이 장애인의 이동을 어떻게 제한하는지를 직접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경사로 체험과 함께 장애인의 접근권·이동권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으며,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직원과 모니터링 활동가, 활동지원사 등 총 22명이 참여해 시민 눈높이에 맞춘 안내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은 “작은 단차가 이렇게 큰 불편이 될 줄 몰랐다”며 생활 속 접근성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을 나타냈다. 아산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의 취지를 시민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상가·생활시설 출입구 경사로 설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정책을 단순히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접근함으로써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 효과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유진 장애
(포탈뉴스통신) 아산시는 2026년 상반기 '우리아이마음톡톡' 서비스 이용 희망자를 오는 5월 6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아이마음톡톡'은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심리·정서적 문제에 조기 개입하고, 마음 건강 회복과 일상생활의 안정적인 적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리아이마음톡톡' 서비스는 월 4회(주 1회, 회당 50분)씩 6개월간 제공된다.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장애(ADHD), 정서적 문제, 사회성 결여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종합심리검사를 통해 상담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다양한 복지 수요에 맞춰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선택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정책으로, 일상 속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우리아이마음톡톡'은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민숙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아동·청소년기의 정서적 어려움은 조기 발견과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
(포탈뉴스통신) 아산시립도서관은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한들물빛공원 일원에서 야외도서관 '자연을 담은 시민의 서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함께 휴식하며 자연 속에서 문화와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독서문화 행사로, 올해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야외 독서 공간을 비롯해, 북크닉(북+피크닉), 지역서점 연계 코너 등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된다. 또한 반려동물 동반 공간과 포토존을 마련하고, 독서 챌린지와 독서 고사 등 참여형 콘텐츠도 확대 운영한다. 아울러 ‘찾아가는 문화예술행사’와 연계해 아산시립합창단의 야외음악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을 선사할 계획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야외도서관이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며 일상에 쉼을 더하는 공간이자,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는 한국조폐공사 제공자료를 토대로 2026년 3월 기준 지역화폐 아산페이 가맹점 수가 1만2,497개소, 총 가입자 수가 27만3,74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인 2025년 3월과 비교해 가맹점은 9,939개소에서 1만 2,497개소로 2,558개소 증가한 수치이며, 증가율은 25.7%다. 총 가입자 수 역시 21만2,551명에서 27만3,746명으로 6만1,195명 증가해 28.8%의 증가율을 보였다. 아산페이 가맹점은 2025년 1월 9,685개소에서 2025년 12월 1만1,919개소, 2026년 3월 1만2,497개소로 꾸준히 확대됐다. 2025년 1월 대비 2,812개소 증가(29.0%)한 수치다. 이용자 기반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아산페이 총 가입자 수는 2025년 1월 20만6,083명에서 2026년 3월 27만3,746명으로 6만7,663명 증가했다. 특히 2026년 3월 월별 신규 가입자 수는 9,455명으로, 제공 자료 기간 중 가장 높은 증가폭을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2026년 3월 기준 음식점 3,843개소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포탈뉴스통신) 아산시는 29일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현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축제 기간 방문객 증가에 따른 일시적인 가격 인상과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상거래를 예방하고, 합리적인 가격 문화와 친절한 서비스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캠페인에 앞서 오은호 온양온천시장 상인회장을 만나 축제 기간 상거래 질서 확립 방안을 논의하고, 가격표시제 준수와 과다요금 요구 금지 등 상인들의 자율적인 물가안정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축제장과 인근 상가를 중심으로 △가격표시제 준수 △바가지요금 근절 △정량 판매 △친절 서비스 제공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 등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시는 지난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시작됨에 따라, 축제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신청 방법, 지급수단, 사용기한 등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고령자 등 신청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시민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지원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온양온천시장 등 지역 상권의 사용처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영인면은 지난 28일 영인초등학교 61회 동문들이 후배들의 안정적인 통학 지원을 위해 학교발전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 3월 영인초 동문들의 발전기금 기탁에 이어, 61회 동문들이 별도로 뜻을 모아 추진한 것으로, 기탁금은 원거리 학생들의 통학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영인초등학교는 혁신미래학교·AI중점학교 운영을 비롯해 학생 개별화 지도, 문화예술·생태교육 등 특색 있는 교육과정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을 받고 있다. 2026년부터는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희망 학생의 전·입학이 가능해지면서 원거리 통학 지원 여건 개선이 주요 과제로 부각되어 왔다. 최경실 영인초등학교장은 "동문들의 따뜻한 마음이 후배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더 많은 학생들이 영인초의 교육적 장점을 누릴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동문들이 모교와 지역을 함께 지켜가는 뜻깊은 나눔"이라며 "학교·동문·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온양6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8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한 동행 찾아가는 세탁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는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의 대형 이동식 세탁차량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봉사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60세대의 이불을 수거해 세탁·건조 후 각 가정에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오혜란 회장은 "계절이 바뀌면서 어르신들이 부피가 큰 이불 빨래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며 "이번 봉사를 통해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주신 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온양6동 적십자봉사회는 독거 위기가구 계절 음식 배달, 취약계층 모니터링 및 후원물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인주면은 지난 28일 거동이 불편하거나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고령 주민의 신청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했다. 이 서비스는 고령자·장애인 등 이동이 어려운 주민이 유선으로 신청하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송경숙 인주면장도 현장에 함께해 신청 접수와 함께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에도 힘썼다. 한 어르신은 "다리가 아파 면사무소까지 갈 엄두가 안 났는데, 담당자들이 직접 찾아와 친절하게 도와주니 정말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경숙 인주면장은 "고유가로 취약계층의 부담이 큰 상황"이라며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9일 이달 생신을 맞은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가정을 찾아 생신 축하와 안부 확인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복지이장과 함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을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꽃다발과 생신상을 전달하고 따뜻한 담소를 나누며 정서적 지지를 이어갔다. 생신상에는 정미경 단장·여순남 단원이 준비한 미역국·밥·떡·물김치, 이진용 시전4리 이장이 준비한 수박, 김진회 도고면장이 직접 만든 반찬 4종이 올랐다. 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 참여기업 11개 업체도 케이크·생활용품·식료품 등을 후원하며 온정을 보탰다. 아울러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방법도 함께 안내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생신을 맞은 어르신은 "봄날에 이렇게 직접 찾아와 축하해 주니 정말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미경 민간단장은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진회 도고면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현장 중심의 맞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염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강청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강청리 어르신들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이웃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이웃집 전등·우편함 등 생활 속 작은 변화에 관심 기울이기, 평소와 다른 모습 발견 시 마을 이장이나 읍 행정복지센터에 신속히 연락하기, 고독사 예방 수칙 안내문과 간식 꾸러미 나누기 등 구체적인 돌봄 실천 방법을 공유했다. 또한 스마트폰 안부 살핌 시스템인 '아산 안부살핌앱 잘지내YOU♥'를 소개하고,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설치부터 사용법까지 안내했다. 일정 시간 휴대폰 사용이 없으면 자동으로 위험 신호를 보내는 기능에 어르신들은 "자식들 걱정도 덜고 내 마음도 든든하다"며 반색했다. 최재현 강청리 이장은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아끼는 마음을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서로의 안부를 묻는 정겨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심용근 염치읍장은 "강청리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캠페인의 의미가 더 빛났다"며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29일 가정의 달을 앞두고 4월 생신을 맞은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축하 인사와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강연식 단장, 김윤태 부단장, 김경일 동장 및 직원들이 함께 방문해 협약기관인 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에서 후원받은 케이크·떡·밑반찬 등 10종과 행복키움 후원금으로 마련한 생신 선물, 온양5동 청년회가 후원한 축하화분으로 생신상을 차렸다. 생신을 맞은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생일도 잊고 지나가기 일쑤인데,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여 축하노래도 불러주니 너무 감격스럽고 행복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경일 동장은 "어르신이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저희가 더 큰 위로를 받는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9일 관내 업체인 성도축산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라면 200박스를 전달받았다. 성도축산은 매년 두 차례 정기적인 라면 후원 외에도 홍삼·석류 등 건강식품과 생필품을 꾸준히 지원하며 영인면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받은 라면 200박스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및 복지사각지대 가정 200세대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자 단장은 "따뜻한 라면 한 그릇이 어르신들에게는 이웃의 온기를 느끼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넉넉한 마음을 선물해주신 성도축산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됨 없는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4월 29일 가을동화주간보호센터(대표 주보원)와 지역사회 복지네트워크 구축 및 행복키움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가을동화주간보호센터는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의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정기적으로 현금 후원에 참여하며, 후원금은 생계 지원·주거환경 개선·건강 및 돌봄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주보원 대표는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자 단장은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이번 협약은 돌봄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영인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개별주택 20,069호에 대한 공시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공시된 가격에 대해 주택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의 이의신청을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 서산시 개별주택 가격은 국토교통부가 매년 공시하는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서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서산시 세정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열람한 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조정 사유와 적정 가격을 작성한 이의 신청서를 시 세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서도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이의신청이 접수된 개별주택을 대상으로 주택 특성과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할 계획이다. 이어,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서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하고, 오는 6월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nbs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는 지난 29일 서산교통㈜과 ㈜에이아이매틱스가 서산교통㈜ 사옥에서 ‘시내버스 안전운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광헌 서산교통㈜대표이사, 이훈 ㈜에이아이매틱스 대표이사, 조완호 서산시 교통과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서산교통㈜는 시내버스에 ㈜에이아이매틱스의 AI 기반 안전운전 솔루션을 도입한다. 해당 솔루션은 운전 중 졸음운전, 휴대전화 사용 등 이상행동과 급정거·급출발 등 특이 사항을 영상으로 감지해 운전 행태를 분석한다. 서산교통㈜은 분석된 운전 행태를 토대로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이번 협약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완호 서산시 교통과장은 “이번 협약이 시내버스 이용의 안전성을 한 단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