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데이터기반행정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2일 밝혔다. 2025년 데이터기반행정 평가는 전국 684개 행정·공공기관(중앙, 광역 및 기초자치단계, 공기업·준정부, 지방공기업, 기타공공기관,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데이터기반행정 분석․활용 △데이터기반행정 공유 △관리체계 등 3개 평가 영역의 11개 지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전북교육청은 전체 평가 대상 가운데 상위 5% 이내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등급을 받았다. 특히 △AI·데이터기반행정 리터러시 및 교육 실적 △공유데이터 구축 로드맵 수립이행 및 등록 이행률 등 6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는 등 데이터기반행정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평가는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를 통해 데이터기반행정을 한 단계 도약시킨 성과”라며 “데이터에 기반한 객관적이고 과학적 정책으로 맞춤형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서울 용산구 원효로제2동은 지난 3월 10일부터 31일까지 관내 6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경로당 안전119 방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안전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어르신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참여 편의와 교육 효과를 높였다. 특히 용산소방서 소속 소방관이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전형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화재와 응급상황 발생 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집중도를 높였다. 교육은 생활밀착형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화재 예방 수칙 및 상황별 화재 대피 요령 ▲소화기 보관 및 사용 방법 ▲심폐소생술(CPR)과 생활 응급처치 방법 ▲동주민센터 방문간호사와 연계한 건강생활 관리법 등이다. 이번 교육에는 지역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과 현장 지원 역할을 맡는 통장들도 함께 참여했다. 어르신뿐 아니라 지역사회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양구교육지원청은 학교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사업’을 확대하고 행정 절차도 함께 개선한다. 이번 계획은 2025년도 사업 운영 결과를 반영해 마련됐다.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7점으로 나타났고, 응답자의 94.7%는 교육 성과를 체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양구교육지원청은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교육경비 보조금을 전년 대비 약 4억 7천만 원 증액한 18억 원으로 편성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학생 해외생태문화영어체험학습과 양구고 테니스장 종합관리실 신축 등이 있다. 특히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산 방식을 필수 보고서 중심으로 간소화해, 교직원이 교육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 또한 ‘찾아가는 실무 컨설팅’을 운영해, 학교 현장이 학생의 배움과 성장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주말·휴일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4월 4일부터 ‘2026년 거점형 돌봄 기관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보육의 질을 높이는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의 하나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재원 여부와 관계없이 주말과 공휴일에도 유아들이 차별 없이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연계 돌봄 모델이다. 거점형 돌봄 시범 운영 기관인 속초 조양어린이집은 내년 2월까지 주말과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운영 기관에서는 △다른 유치원·어린이집 유아 통합 수용 △주말 돌봄 수요에 맞춘 특화 프로그램 운영 △급식 및 간식 등을 지원하며, 유치원과 어린이집 학부모의 신청을 받아 운영한다. 학부모는 온라인과 유선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지역 내 틈새 돌봄 지원을 위해 유치원 간 ‘연계형 돌봄’ 시범 운영도 추진할 계획이다. 연계형 돌봄은 단독으로 돌봄 운영이 어려운 기관이 다른 기관과 연계해 인적·물적 자원을 공동 활용하고,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방식이다.
(포탈뉴스통신)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예술소풍: 공감 채널 온(溫)’의 첫 회차를 진행하며 올해 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예천문화관광재단은 3년 연속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간 문화 향유 격차를 완화하고 군민의 보편적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 및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풍양면 어르신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화 인문학 골든벨’이 운영됐다. 전문 강사의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명화 감상 강연과 함께, 미술 및 지역문화 관련 OX 퀴즈를 접목한 참여형 레크리에이션이 재미있게 진행됐다. 특히 전원 참여 방식으로 운영돼 어르신들의 정서적 교감과 참여 만족도를 높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실버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에 이어 세대 간 격차 완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5월에는 예천박물관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미션형 예술체험 프로그램 ‘꼬마 탐험
(포탈뉴스통신) 예천군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이 지난 30일 부모 참여형 자원봉사단 ‘아이사랑봉사단(이하 아랑단)’ 창단식을 개최하며 지역 중심 공동육아 실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0세 특화반은 출산 후 첫돌까지 양육 부담이 집중되는 시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생후 60일 이상 12개월 미만 영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랑단’은 0세 특화반 이용 가정을 중심으로, 센터에서 받은 돌봄과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자발적으로 결성된 봉사단체다. 현재 이용 가정 4명과 지역 주민 2명 등 총 6명으로 출범했으며, 향후 참여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랑단 회원들은 자녀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시간에 0세 특화반을 방문해 영아 돌봄 지원, 육아 정보 공유, 실내 환경 정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온 마을이 한 아이를 키운다’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맘까페 예천댁’, ‘예천권병원’, ‘대한적십자 호명봉사회’ 등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은 청명·한식을 맞아 성묘객 증가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방지 특별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산불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특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상황실을 상시 운영하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진화가 가능하도록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 공무원을 집중 배치해 산림 인접지와 주요 취약 지역에 대한 순찰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방지를 위해 실·과·소 별 담당 읍‧면을 지정해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과 현장 계도를 실시하고, 논‧밭두렁 태우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등에 대한 기동 단속과 일몰 전‧후 집중 단속을 병행해 위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아울러 마을방송을 확대 실시하고 산불감시원을 활용한 앰프방송을 통해 불법 소각 금지와 산불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성묘객이 집중되는 묘지와 주요 등산로 입구를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취약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1일 관내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예천군 예선대회’를 글로컬인재교육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일상 속 불편함을 개선하려는 발명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예선에는 초·중학생들이 참여해 과학적 사고와 창의적인 발명 기법을 활용함으로써 직접 제작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특히, 단순히 기발한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향후 우리 생활에 널리 보급할 가치가 있는 우수한 과학기술창작품들이 다수 출품되어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자신만의 문제 해결을 위한 탐구 과정들을 선보였고, 이를 통해 창의적 사고력을 증진함과 동시에 발명·메이커 문화를 확산하는 실천 중심의 배움을 경험했다. 김성중 교육장은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직접 작품으로 구현해 보는 경험은 미래 사회의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발명 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인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신학기를 맞아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찾아가는 상담 체험’과 ‘생명존중 캠페인’을 중심으로 신학기 상담주간 활동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주간은 학생들의 마음건강 증진과 학업중단 예방을 목표로 마련됐다.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상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상담을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학기에는 총 10개 학교를 대상으로 상담체험활동을 진행하여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특히 3월 27일 예천여자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생명존중 캠페인은 생명의 소중함과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으며, 유천초등학교에서는 간이 심리검사와 감정딱지치기 활동을 포함한 찾아가는 상담 체험을 운영해 학생들이 즐겁게 감정을 표현하고 또래와 긍정적으로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성중 교육장은 “예천Wee센터는 학생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마음건강 증진과 학교 적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
(포탈뉴스통신) 성주교육지원청은 4월 1일 15:00 성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성주 관내 11개 초등학교 수영 교육 담당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체육학 체육 전공 박사 강사 초빙으로'생존 수영 실습 안전 지도'라는 강의 제목으로 담당 교사들의 수영 교육의 필수인 안전에 관해 심도 있게 교육이 진행됐다. 생존 수영 교육은 4월 7일부터 시작해서 9월 11일까지 각 학교 일정에 맞추어 관내 11개 초등학교 3, 4학년 대상으로 교육이 이루어진다. 성주교육지원청 은“생존 수영 담당 교사 연수를 통해 수영 담당 교사는 물론 교사 전체의 안전 의식이 높게 향상될 것이다”라고 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성주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성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성주 관내 초, 중, 고등학교 체육 담당교사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 체육 기본 방향 전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경상북도교육청의 학교 체육 기본 방향에 관한 사항을 일선 학교에 전달하는 연수로 3대 중점과제, 6개 영역, 26개 실행 과제에 대하여 설명, 전달하는 연수로 진행됐다. 특히, 체육 과목은 활동적이고 창의적인 삶, 건강하고 주도적인 삶, 신체활동 문화를 향유하고, 사회 속에서 바람직하고 더불어 사는 삶을 추구할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과목이기도 하다. 성주교육지원청 은“체육 과목을 통한 체력과 운동기능 향상, 학생들의 건강 증진에 큰 기회가 이 연수를 통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2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상영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90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체계 운영상황 점검과 주요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체계 운영 △자원안보위기 경보‘경계’발령에 따른 에너지 절약 △봄철 산불 예방 대책 및 봄철 가뭄 대응 종합계획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 준비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먼저, 시는 최근 국제정세 불안과 환율·유가 변동 확대에 따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3월 23일부터 비상경제대응TF를 운영하며 지역경제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물가 안정, 농축산물 수급, 기업 지원 등 분야별 상황을 일일 점검하여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시민 부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자원안보위기 경보가‘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에너지 절약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공공부문 중심의 냉·난방 가동시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승용차 2부제 시행(4. 8. 예정) 등 에너지 절약
(포탈뉴스통신) (재)삼척관광문화재단은 4월 1일 동북아역사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삼척의 대표 역사 인물 이사부와 독도를 중심으로 한 역사 콘텐츠 교류 및 협력 확대를 통한 역사 교육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이사부와 독도 교육 및 전시 콘텐츠의 상호 활용 및 교류 ▲독도 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활용 및 교류 ▲독도 교육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과 관련한 기획 단계 협의 및 자문 ▲독도 교육 및 전시 콘텐츠에 대한 전문적 의견 공유 및 검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삼척관광문화재단의 이사부독도기념관과 동북아역사재단의 독도체험관 간 연계를 통해 삼척의 역사적 자산인 이사부를 중심으로 독도와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확산하고, 지역 정체성 강화와 대외 인식 제고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사부와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에도 기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삼척시보건소는 4월 1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선한이웃병원(병원장 권석호)과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격협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원격협진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전문의료 상담 및 진료 지원 ▲의료정보 공유 및 협력체계 구축 ▲취약계층 건강관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보건진료소를 중심으로 환자와 병원 전문의를 연결하는 원격협진 체계를 통해, 주민들은 지역 내에서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숙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문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석호 병원장 또한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료서비
(포탈뉴스통신)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일상에서 가끔 사용하는 생활 공구를 남양동 주민에게 무료로 대여해주는 ‘툴툴마켓(Tool Tool Market)’ 운영을 시작했다. ‘툴툴마켓’은 자주 사용하지 않는 공구를 무료로 대여해 남양동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불필요한 구매를 줄여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후원금을 배분받아 운영된다. 대여 가능한 공구는 충전드릴드라이버, 사다리(3단), 데크트럭, 공구함 세트, 접이톱, 릴전선 등 총 18종이며, 대여기간은 평일 기준 2일로 1회에 한해 연장이 가능하다. 이용 대상은 남양동에 주소를 둔 주민으로, 신분증과 보증금 1만 원을 지참해 남양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뒤 신청서를 작성하면 대여할 수 있으며, 공구 반납 시 신분증과 보증금은 반환된다. 신영록 민간위원장은 “툴툴마켓을 통해 남양동 주민들의 지역 내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공유경제 활성화를 통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대여 품목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삼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