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청년공동체 ‘꿈앗이’가 3월 21일 오전 지리산 일대에서 ‘지리산 봄꽃레이스’를 개최하며 지역 체류형 스포츠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 지리산씨협동조합이 지난 약 7년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지역 대표 트레일 러닝 대회로, 올해부터는 꿈앗이가 주최하고 지리산씨협동조합이 주관하는 방식으로 새롭게 운영됐다. 이번 봄꽃레이스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700명의 참가자가 함께했으며, 13km와 24km 두 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토지초등학교 운동장을 출발해 지리산둘레길을 포함한 파도리산 일대를 달린 뒤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통해 지리산의 봄 풍경을 만끽했다. 행사 운영에는 약 5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코스 안내, 안전 관리, 급수 지원 등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특히 지역 청년 소상공인과의 협력을 통해 참가자 만족도를 높였다. 빙구례에서는 젤라또를, 화엄명차에서는 따뜻한 차를 제공해 완주 후 참가자들이 휴식과 지역 특산물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크롤크롤, 만리장성, 벌크커피, 카페송정 등 지역 청년
(포탈뉴스통신) 전남 함평군이 함평군 지역자율방재단 단장 위촉식을 갖고 김풍식 신임 단장의 취임을 알렸다. 함평군은 23일 “함평군 지역자율방재단 단장 위촉식이 이날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월야면의 김풍식 대표가 신임 단장으로 취임했다. 김 단장은 2012년 방재단에 가입한 이후 대설 대비 제설활동과 재난 취약지역 점검, 전도 위험 수목 제거 등 다양한 현장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 재난 피해 예방에 힘써왔다. 함평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지역 실정에 밝은 주민들이 행정과 협력해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전 과정에서 지역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기후 위기 속 예측 불가한 재난 발생 빈도와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자율방재단의 역할은 날로 커지고 있다. 김풍식 단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난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의 안전을 위해 함평군과 협력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포탈뉴스통신) 제12회 한국여성농업인 전라남도대회가 전남 함평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함평군은 23일 “제12회 한국여성농업인 전라남도대회가 지난 20-21일 이틀간 함평군 문화체육센터와 함평군 일원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희망은 농업에, 변화는 여성농업인으로부터’를 주제로, 전남지역 한여농 회원 약 900명이 참여해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 첫날에는 여성농업인을 위한 특강을 비롯해 농업 현장 안전 실천, 저탄소 농업, 농작업기계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지역 농산물 전시와 회원 작품 전시는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한여농 함평군연합회는 지역 축제에서 판매해온 황박이빵의 무료 시식 행사를 이번 행사에서 진행했으며, 참가자들로부터 매우 큰 호응을 얻었다. 개회식에서는 농업 발전과 여성농업인의 역할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김매숙 한여농 전남도연합회 회장은 대회사에서 “한여농 회원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정과 농업을 지켜왔고, 이제는 지역을 지키는 주체가 됐다. 앞으로도 어
(포탈뉴스통신)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담양군연합회는 지난 3월 21일 담양 추성경기장 담빛야외음악공원에서 ‘제20회 담양군 후계농업경영인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새로운 시작, 소통과 협력 그리고 화합!’을 주제로 열렸으며, 농업경영인과 가족, 관계기관과 자매결연단체 회원 등 900여 명이 참석해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행사는 한농연 소개 영상 시청과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우수 농업경영인 시상 및 감사패 전달과 더불어 농업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 농업인 50명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서정범 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 담양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농업경영인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과 행운권 추첨이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파크골프, 슬리퍼 던지기 등 체육행사와 읍면 대표가 참여하는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경영인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담양 농업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지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박원종 의원(더불어민주당·영광1)은 최근 전라남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학교 내 시청각실 및 멀티미디어실 설치 현황의 지역별 편차가 크다며 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이 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확인한 결과 일부 지역 학교는 관련 시설이 비교적 잘 갖춰져 있는 반면, 다른 지역 학교는 멀티미디어실이나 시청각실이 아예 없는 경우도 있어 학교 간, 지역 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박 의원은 “요즘 교육 환경에서 멀티미디어실과 같은 디지털 기반 학습 공간의 중요성은 매우 크다”며 “학생들의 수업 참여도를 높이고 흥미를 유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시설인 만큼 지역과 학교 간 편차가 지나치게 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초·중·고가 함께 있는 학교의 경우 각각 시설을 설치하기에는 예산 부담이 큰 만큼 공용 공간을 활용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공동 활용을 통해 예산 부담을 줄이면서도 학생들이 디지털 학습 환경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전라남
(포탈뉴스통신) 해남군 골목형상점가 3개소가 2026년‘전남형 골목상권 첫걸음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선정된 상점가에는 개소당 3,000만원(도비 900만원, 군비 2,100만원), 총 9,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올해 선정된 곳은 ▲고도장터거리 골목형상점가 ▲옥천 영춘 골목형상점가 ▲화산면 골목형상점가 등 총 3개소다. 주요 사업은 고도장터거리 골목형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구입을 통한 환급행사와 어린이 대상 떡 만들기 체험 등 가족단위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마케팅에 집중한다. 옥천 영춘골목형상점가는 로고 및 디자인개발을 비롯해‘백반거리’지도제작, SNS해시태그 챌린지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한다. 화산면 골목형상점가는 상점가 환급행사와 더불어 상점 전용 쿠폰제작 등을 통해 내실있는 상권 운영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군은 상인들의 실질적인 매출증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공모사업 선정이 소상공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골목상권이 스스로 자생력을 갖추고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체육회는 지난 19일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참가를 위해 설명회를 개최하고 선수단 운영 및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설명회는 전라남도 구례군 일원에서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를 앞두고 마련됐으며, 23개 종목 협회장과 이사들이 참석해 종목별 참가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 영광군은 이번 대회에 총 23개 전 종목에 출전하며, 임원 85명, 선수 272명, 관계자 13명 등 총 370명 규모의 선수단을 구성해 종합 순위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대회 개요를 비롯해 종목별 참가요강과 대진표를 공개하고, 경기 일정과 선수단 운영계획, 참가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으며 안전한 대회 참가를 위한 협조사항 전달과 함께 선수단을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정병환 영광군 체육회장은 “23개 전 종목에 걸쳐 370명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만큼 체계적인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남은 기간 동안 철저한 준비를 통해 우리 군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영광군]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최근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만원주택 사업 부지 매입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군에 따르면, 해당 부지 매입은 지난해 영광군의회 협의와 감정평가를 거쳐 올해 1월에 매입 완료됐으며,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됐다. 특히, 전라남도에서 추진 중인 만원주택 사업은 일정 규모 이상의 부지 확보가 필요하며,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가로 75m, 세로 52m 이상의 부지 여건을 갖춰야 공모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군은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일부 사유지를 매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업부지는 전체 7,496㎡ 중 6,007.1㎡(약 80%)가 기존 군 소유지로 구성되어 있어, 나머지 사유지 1필지(1,488.9㎡)만 추가 확보하면 사업 추진 및 공모신청이 가능한 점을 고려해 해당 부지를 선정했다. 이는 “군유지를 최대한 활용하여 예산 부담을 최소화한 합리적인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사업은 전라남도가 추진 중인‘전남형 만원주택 사업’으로, 군은 부지 매입을 담당하고 주택 건설
(포탈뉴스통신) 신안군은 지역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전라남도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 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으로 문화 접근성이 낮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신안군에 주소를 두고 전남 도내에 2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인 1998년~2007년생 청년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연간 최대 25만 원이 문화복지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단, 복지포인트(카드) 부여받는 공공기관 근로자 등 일부 중복 지원 대상자는 제외될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해당 카드는 전남 도내 공연, 영화, 도서 등 문화·예술 업종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농협카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매년 신청해야 혜택을 계속 받을 수 있는 사업인 만큼, 기존 이용자
(포탈뉴스통신) 목포시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과 취학아동 가정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초등학생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 입학일 기준 목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초등학교 최초 입학생 전원으로, 가계 소득과 관계없이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취학아동과 함께 거주하는 부모 또는 후견인 등 보호자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입학축하금은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지역화폐인 목포사랑상품권 카드로 지급되며, 올해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시는 대상자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각 학교에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현수막 게시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입학축하금이 교육복지 실현과 함께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 처음 시행된 목포시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제도는 2023년부터 2025년
(포탈뉴스통신) 해남군은 봄철 영농기를 앞두고 농경지 내 방치된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주는‘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서비스’를 집중 실시한다. 사업은 농가에서 직접 처리하기 어려운 고추대, 깻대, 과수 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농업기술센터 파쇄지원단이 농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파쇄해 주는 서비스다. 특히 자가 처리가 힘든 고령농과 여성농업인 등 취약 계층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 하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그동안 농촌 지역에서 영농부산물 처리는 주로 소각 처리해 오면서 대형 산불의 주요 원인이자 미세먼지 발생의 주범으로 지목되어 왔다. 해남군농업기술센터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농가 현장을 직접 찾는 방식을 도입, 불법 소각을 원천 차단하고 안전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 효율적인 운영과 산불 예방을 위해 마을별‘공동 파쇄의 날’을 지정해 마을 단위로 파쇄를 신청할 경우 임대사업소에서 파쇄기 무상 임대를 지원한다. 파쇄된 부산물은 재활용되어 토양 비옥도를 높이는 자원으로 환원되어 친환경 농업 환경을 구축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직접 찾아가는 파쇄 서비스는
(포탈뉴스통신) 해남군은 다문화가정의 지역사회 정착과 생활 안정을 위해‘행복장려금’‘자녀 분유구입비’‘국적취득비용’ 지원 등 3대 맞춤형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 군은 결혼 초기 정착, 자녀 양육, 국적 취득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해 다문화가정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강화하고 있다. ‘다문화가정 행복장려금 지원사업’은 결혼 초기 가정을 대상으로 교육과 연계해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배우자, 부부, 가족이 참여하는 한국어 교육과 가족 교육 상담 등 40시간을 편성해 90% 이상 이수하면 된다. 국제결혼 혼인 신고일 당시 해남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혼인신고 후 배우자가 입국하여 외국인 등록을 한 날부터 혼인상태 유지 기간이 6개월 미만이 대상이다. 장려금은 2회에 걸쳐 1차로 교육 이수 후 300만원, 이후 6개월간 혼인관계 유지가 확인되면 2차로 200만원이 추가 지급되며, 현금과 해남사랑상품권이 병행 지급된다. ‘다문화가정 자녀 분유구입금 지원사업’은 24개월 이하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양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사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가 출산을 앞둔 예비부모들이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건강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체험형 부부 출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빛가람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1일 관내 예비부부 20팀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위대한 탄생, 예비부모 부부출산교실’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출산을 앞둔 부부들이 공동 육아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육아 지식을 배우는 동시에 임신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 신생아 돌봄 실습으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아기 크기의 모형 인형을 활용해 신생아 목욕 방법과 기저귀 갈기, 속싸개 싸기 등 기본적인 돌봄 방법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평소 육아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예비 아빠들이 적극적으로 실습에 참여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진행된 2부 프로그램에서는 ‘봄꽃 바구니 만들기’ 플라워 테라피가 진행됐다. 참가 부부들은 프리지아와 튤립 등 봄꽃을 활용해 꽃바구니를 만들며 태아와 교감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포탈뉴스통신) 전남 함평군이 조직 내 청렴문화 정착과 2026년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함평군은 23일 “‘2026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계획 공유 회의가 이날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장 주재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를 진단하는 한편, 2026년 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부서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기록하며 전년도 대비 두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다만, 청렴노력도에 비해 내·외부 체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올해 ‘공정하고 투명한 클린(CLEAN) 함평’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을 목표로 4개 분야 25개 세부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 과제로는 ▲공직자 부패취약요인 정밀 진단 조사 ▲민원인 청렴해피콜 조사 ▲비공무원 공정 채용 자체 감사 ▲부패 취약분야 탑 픽(TOP PICK) 제도개선 ▲찾아가는 청렴피드백 상담소 운영 ▲H-SI
(포탈뉴스통신) 진도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등록 회원들과 함께 보배섬 딸기밭 농장에 방문해 딸기 수확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센터 등록 회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기능 향상을 돕고, 자연과 함께하는 야외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연 속에서 이루어진 체험활동은 참여자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회원은 “직접 딸기를 수확하는 경험이 새롭고 즐거웠으며,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등록 회원의 회복과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사례 관리, 전문 상담사를 통한 상담, 주간 재활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진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