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은 지난 1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13개 부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부서별 평가대응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 중앙 및 전북도 단위 평가 결과를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해 향후 업무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58개 평가중 중점관리 대상 24개에 대한 부서별 대응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와 미흡사항을 중심으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평가 지표별 대응 실적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등 실효성 있는 대책 수립에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국제정세 불안과 국내 경제 여건 변화 등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지방정부 차원의 선제적 대응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에 따라 군은 평가 대응을 단순 실적 관리가 아닌 정책 추진 과정 전반의 점검 수단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조광희 순창부군수는 “평가 대응은 우리 군 행정의 수준과 대외 신뢰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며 “부서별로 책임감을 갖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이 새해에도 민선 8기 공약사업의 높은 이행성과를 이어가며, 임기 마무리 단계에서도 안정적인 정책 추진력을 유지하고 있다. 군은 2026년 1분기 기준 공약사업 이행상황을 점검한 결과, 5개 분야 79개 공약 가운데 68개 사업을 완료해 공약완료율 86.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말 대비 1.3%p 상승한 수치다. 현재 정상 추진 중인 11개 사업을 포함한 전체 공약의 평균 추진율은 95.4%로 집계됐으며, 사업 대부분이 계획된 일정에 따라 단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1분기에는 ▲전기차 보급 확대 지원이 임기 초 공약목표인 전기차 지원대수 307대를 조기에 초과 달성하면서 “완료(이행 후 계속추진)”단계로 전환됐다. 이 밖에도 정상 추진 중인 사업으로는 ▲완공을 앞둔 보훈회관 건립사업과 ▲2분기 착공 예정인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창의예술미래공간) 구축사업 등이 계획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특히 지난 민선 7기 임기말 기준(2022년) 전국 지자체 평균 공약완료율이 71.72%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민선 8기 순창군의 공약완료율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1일 저녁 7시, 군청 앞 문화휴식공간에서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첫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천방지축 우리는 청소년’을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에는 거창군청소년수련관 소속 밴드 및 댄스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해 젊음의 에너지와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공연팀을 포함해 200여 명의 군민이 함께하며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이번 무대는 군청 앞 문화휴식공간에서 열려 접근성을 높였으며, 주민과 학생, 지도교사뿐 아니라 현장을 지나던 군민들까지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멈추며 모두가 함께 즐기는 열린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밴드 동아리 ‘헤어밴드’와 ‘반지하밴드’가 대중적으로 친숙한 곡들로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댄스 동아리 ‘소울’과 ‘아이시스’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무대마다 관람객들의 응원과 박수가 이어지며 봄밤의 문화휴식공간을 생동감 있게 물들였다. 한편, 거창군이 후원하고 한국예총 거창지회가 추진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4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군청 앞 문화휴식공간에서
(포탈뉴스통신) 홍성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커짐에 따라 논·밭두렁 소각 행위 자제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논·밭 태우기 등 소각 행위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강수량이 적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임야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논·밭두렁 소각이나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한 화기 취급은 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관련 규정에 따라 신고 없이 소각 등의 행위를 실시해 소방자동차가 출동하게 될 경우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허가 없이 산림이나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갈 경우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동우 서장은 “봄철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논·밭두렁 소각을 자제하고 군민 모두가 화재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홍성소방서]
(포탈뉴스통신) 해남소방서4월 1일자 승진 소방공무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소방서장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서장을 비롯해 행정부서 과(팀)장, 현장부서 현장대응단장, 센터장, 구조대장 등이 참석하여 승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직급에 대한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임용장 수여자 손은미 소방장은 본인의 자리에서 성실히 근무하며 현장활동과 행정 업무 전반에서 역량을 발휘해 온 직원으로 앞으로도 부서와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춘천 해남소방서장은 “승진은 단순한 직급 상승이 아니라 더 큰 책임을 맡는 자리” 라며 “새로운 직급에 걸맞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현장대응력 강화와 군민의 생명ㆍ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해남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가 영산강 둔치에 대규모 유채꽃 단지를 조성해 봄꽃 경관과 관광 인프라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하며 ‘2026 나주방문의 해’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2일 나주시에 따르면 영산강 둔치 일원에 약 5ha 규모의 유채꽃 단지를 조성하고 본격적인 봄맞이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유채꽃 단지는 영산강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나주의 대표 봄꽃 명소로 노란 꽃물결이 장관을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여유로운 휴식과 계절의 정취를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채꽃은 4월 11일 전후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봄을 대표하는 경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동섬 산책로에 야자매트를 새롭게 설치해 보행 편의를 높이고 보다 쾌적하게 꽃길 환경을 조성하는 등 현장 정비도 병행하고 있다. 5월 중순부터는 둔치 약 4ha 규모에 붉은 꽃양귀비가 개화하고 들섬 일원 12ha에는 붉은색, 분홍색, 노란색 등 다양한 색상의 꽃양귀비와 끈끈이대나물이 순차적으로 피어나 봄철 경관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 영산강 둔치체육공원과 스포츠파크 주차장을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가 보증금과 임대료 부담 없이 거주할 수 있는 ‘0원 임대주택’을 확대 공급하며 취업 청년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정착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나주시는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취업 청년 0원 임대주택’ 동호수 추첨과 입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신규 확보 물량 15호와 중도 퇴거 등으로 발생한 공실 17호를 포함해 총 32호를 대상으로 지난 3월 입주자를 공개 모집해 진행됐다. 시는 입주자의 선호를 반영하기 위해 사전 의향 조사를 실시했으며 송월동 부영아파트 59㎡는 2인 이상 가구 신청자에게 우선 배정했다. ‘취업 청년 0원 임대주택’은 나주시가 임대아파트 보증금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입주 청년은 전세나 월세 부담 없이 매월 관리비만 부담하면 된다. 입주는 오는 5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기본 2년 계약에 1회 연장을 통해 최대 4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입주 절차와 전입신고, 계약 조건 등 전반적인 안내가 이뤄졌으며 현장에서 사용대차 계약 체결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나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지난 31일,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故 정봉술 참전용사와 故 김해곤 참전용사의 유족에게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훈장은 故 정봉술 참전용사의 동생 정봉길 씨와 故 김해곤 참전용사의 자녀 김종명 씨에게 각각 전달됐다. 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하여 용감하게 헌신하고 뚜렷한 무공을 세운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 군인으로서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명예와 공적을 기리는 상징이다. 이번 전수는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2019년부터 추진 중인‘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 사업은 긴박한 전쟁 상황 등으로 인해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음에도 훈장을 실제 전달받지 못한 참전유공자나 그 유족을 찾아 훈장을 전수하는 프로젝트다. 김성수 구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과 공헌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이 자긍심을 느끼며 살아가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 정책을 발굴하고 예우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해운대구]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가 4월부터 12월까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우리 이웃 다시 살핌(Re-care)'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단발성 상담에 그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했던 주민을 다시 한번 살피는 ‘리케어(Re-care)’ 상담체계를 통해 위기가구를 놓치지 않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그동안 내방 상담 이후 별도의 사후관리 없이 복지서비스에서 이탈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함에 따라, 해운대구는 최초 상담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내방 상담자 중 저소득 법정급여 최초상담자, 전입자, 은둔·고립 위험군 등이며, 상담 과정에서 위기요인이 3가지 이상 확인될 경우 ‘리케어 상담’을 통해 집중 관리에 들어간다. 특히 구는 기존 상담 중심 관리체계에 더해 ‘더블체크 시스템 시범사업’과 연계하여 위기 징후를 이중으로 확인하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발굴된 대상자는 즉시 리케어 상담으로 연계해 보다 촘촘한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또한 은둔 및 고립 위험군을 대상으로 외출을
(포탈뉴스통신) 수원문화재단 미디어센터는 지난 1일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배리어프리(Barrier-Free) 영화 확산 및 문화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영화를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문화 취약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배리어프리 영화는 기존 영화에 음성해설, 자막, 수어 영상 등을 제공해 시·청각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관객이 함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제작된 콘텐츠다. 말 그대로 영화를 감상할 때 발생하는 물리적, 심리적 장벽을 없앤다는 의미로, 포용적 영화 관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배리어프리 영화 정기상영회 운영 및 프로그램 기획 ▲배리어프리 영화 콘텐츠 활용 및 보급 활성화 ▲공동 홍보 및 마케팅 추진 ▲문화접근성 확대를 위한 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 ▲기타 상호 협력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수원시미디어센터에서 진행하는 정기 상영 프로그램도
(포탈뉴스통신) 부천시 문화체육국은 2일 시정 브리핑을 열고, 부천의 다양한 문화·축제 콘텐츠를 통합 브랜딩하는 ‘부천 페스타(B-festa)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부천 페스타’는 지난해 부천시가 새롭게 선보인 통합 축제 브랜드로, 계절별 축제 주간을 운영해 도시 곳곳을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 공간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분산된 문화·축제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시기와 자원을 집중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축제를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고, 지역 상권과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 시는 이러한 전략이 부천의 관광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분산된 축제 통합·체류형 관광 전환…‘도시 전체를 하나의 축제장으로’ 부천시는 부천 페스타라는 새로운 통합 축제 브랜드를 활용해 각 축제에 일관성을 부여하고, 이를 도시 대표 축제로 성장시켜 지역 콘텐츠 경쟁력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페스타 운영을 통해 개별 축제에 투입되던 중복 홍보·운영·시설 비용을 줄여 예산의 효율성도 강화한
(포탈뉴스통신) 안성상공회의소는 3월 31일 안성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제13회 안성상공회의소 명사 초청 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조찬회에서는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정세희 교수를 초청하여 ‘나의 몸과 뇌를 건강하게 지키길 원한다면’을 주제로 각급 기관장과 기업체 대표 및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우리 기업의 경쟁력 있는 지식 함양 및 견문 확대와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실질적인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고자 마련된 이번 조찬회에서는 몸과 뇌를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조찬회에 참석한 기업체 대표 및 임직원들은 걷기와 달리기 같은 작은 습관을 통해 몸과 뇌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고, 건강한 변화를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호평했다. 안성상공회의소는 2023년부터 명사 초청 조찬회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이번 조찬회를 시작으로 분기별 1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안성상공회의소는 명사 초청 조찬회 행사 외에도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내용은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포탈뉴스통신) 안성시는 4월 1일부터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미디어 교육 운영을 위해 ‘미디어 강사풀’ 등재 강사를 상시 모집한다. 영상, 사진, 라디오, AI 기반 뉴미디어, 미디어 리터러시 등 미디어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주강사와 보조강사로 구분하여 모집한다. 주강사는 해당 분야에서 1년 이상의 증빙 가능한 강의 경력을 갖추어야 하며, 보조강사 역시 관련 전문 지식 또는 유사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증빙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안성시에 거주하는 미디어 전문가는 선발 시 우대하여 지역 인재 발굴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사풀에 등재된 강사는 안성미디어센터 및 관내 협력기관의 교육 출강 기회를 제공받으며, 강의 준비를 위한 시설 및 장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다만, 강사풀 등재가 즉각적인 강의 배정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실제 출강은 교육 수요에 따라 별도 연락을 통해 진행된다. 안성시는 이번 ‘미디어 강사풀’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미디어 교육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양질의 미디어 교육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아울러 지역 인재를 적극 발굴·육성함으로써
(포탈뉴스통신) 지난 3월 31일, 안성시 보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 폐비닐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보개면 새마을회는 매년 농촌 환경의 주요 오염원인인 폐비닐을 직접 수거해 농가 일손을 돕고 있다. 특히 농경지에 방치된 폐비닐의 불법 소각을 방지함으로써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 재활용에 앞장서고 있다. 박중수 협의회장과 김은숙 부녀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농촌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농가의 부담을 덜고 환경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보개면 새마을부녀회는 환경 정화 활동 외에도 주기적인 취약계층 반찬 나눔 봉사를 펼치는 등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포탈뉴스통신) 안성시 징수과는 다가오는 식목일을 맞아 직원들의 활기찬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반려 식물을 활용한 그린 오피스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삭막한 사무실 공간에 공기 정화 식물을 배치하여 시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함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과 온․습도 조절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징수과는 공간별 특성에 맞춰 식물을 배치할 계획이다. ▲공용 휴게공간에는 시각적 개방감을 주는 대형 식물을 배치해 쾌적함을 더하고 ▲개인 업무 공간에는 전자파 차단과 눈의 피로 해소에 효과적인 은행목, 다육이 등 소형 반려 식물을 보급하여 개별적인 ‘데스크 테리어’를 지원한다. 직원들은 자신이 맡은 반려 식물을 직접 키우고 그 성장 과정을 동료들과 공유하며, 자연스러운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김주연 징수과장은 “사무실 안의 작은 정원이 직원들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위안이 되어 ‘번아웃’을 예방하고 업무 집중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직원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친절하고 청렴한 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