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관세청은 국정과제인 '북극항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친환경 선박유의 블렌딩(혼합·제조)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종합보세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2026년 3월 2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선박유에 대한 환경기준은 전세계적으로 강화되는 추세다. 특히 기후변화에 민감한 북극항로는 일반해역보다 훨씬 엄격한 환경규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친환경 선박유 없이는 항로 개척과 운항 자체가 어렵다. 이에 정부는 ‘친환경 선박유 제조·공급(벙커링) 인프라 구축’을 북극항로 개척의 최우선 핵심과제 중 하나로 추진해 왔다. 이에 앞서 2024년 1월, 관세청은 종합보세구역에서 친환경 선박유를 과세보류 상태로 제조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제도를 개선하여, 현재 연간 1조 4천억 원 이상의 국산 석유제품이 블렌딩 후 수출되거나 국제무역선에 연료로 공급되어 신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최근 북극항로 개척과 맞물려 오일탱크 추가 건설 및 종합보세구역 지정 신청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관세청은 석유 블렌딩 절차 간소화와 친환경 선박유 수출 지원을 위해 블렌딩 업계의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포탈뉴스통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증가하는 식품 부당광고 및 소비자 기만행위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식품부당행위긴급대응단’을 3월 24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먹는 위고비·마운자로 등과 같은 의약품 명칭을 모방한 식품 광고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가짜 전문가 추천 광고 등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통합 대응체계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식약처는 가짜·조작·왜곡 정보, 부당광고 등 시장 질서 일탈행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긴급대응단을 구성했으며, 긴급대응단은 부당광고 정보수집부터, 현장점검 및 기획단속, 위해 우려 성분 검사, 제도개선까지 통합 대응체계를 갖추어 운영한다. 오유경 처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이번 긴급대응단의 출범은 식약처가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정책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부당 행위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정부가 더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백남이 긴급대응단장은 “국민의 선택권과 알 권리를 보호하
(포탈뉴스통신)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28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홍릉숲에서 ‘홍릉숲 개방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산림과학 연구의 요람이자 100년 역사를 품은 연구시험림인 홍릉숲이 국민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거듭나는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이번 개방에 맞춰, 숲의 생태적·학술적 가치를 상징하는 ‘홍릉 8경’을 선정해 시민들에게 처음 공개한다. ‘홍릉 8경’은 현직 연구원 투표와 퇴직 연구자 자문, 외부 전문가 의견 수렴 등 다각적인 검토를 거쳐 선정됐다. 단순한 경관을 넘어 지난 세기 우리 산림 연구의 발자취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제1경(왕벚나무) : 1972년 식재된 세 그루의 왕벚나무로, 웅장한 수형과 함께 봄철 눈부신 꽃비를 연출하는 홍릉숲의 대표 경관이다. 제2경(산림과학관) : 우리나라 산림의 역사와 생태계를 한눈에 조망하는 종합 전시관으로, 연구 성과를 대중과 공유하는 소통 공간이다. 제3경(밀레니엄 동산) : 새천년(2000년)을 기념해 조성된 공간으로, 산림 연구 성과를 담은 타임캡슐이
(포탈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과천과학관은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디지털 추리 임무(미션) 프로그램 『수수께끼(미스터리) 사건 파일: 사라진 마법 사탕』을 3월 31일부터 과학탐구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수수께끼(미스터리) 사건 파일: 사라진 마법 사탕』은 디지털 화면 속 이야기와 실제 전시물을 오가며 임무(미션)를 해결하는 양방향(인터랙티브) 프로그램이다. 이야기하기(스토리텔링) 기반의 과학적 문제 해결 과정을 통해 관람객이 자발적으로 전시물을 탐구하고 과학 사고력과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했다. 대중에게 친숙한 “오즈의 마법사”를 배경으로, 참여자는 탐정이 되어 동화 속 등장인물과 협력하며 사라진 마법 사탕의 행방을 추적한다. 각 임무(미션)는 과학탐구관의 전시물과 긴밀히 연계되어 있어 빛, 전기, 물질의 성질 등 다양한 과학 원리를 추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다. 모든 임무(미션)를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참여자는 개인 스마트폰을 이용해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과학관 와이파이를 통해 데이터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체험 시간은 20~30분으로 초등학생 고
(포탈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은 3월 24일부터 29일까지'2026 대한민국 세계 연맹전(월드 리그) 곤충·거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곤충과 거미의 생태적 가치와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행사로 전시와 경진대회, 체험 교육, 박람회 전시관(부스) 등이 함께 운영된다. 어린이과학관 순회전시실에서 관람객들은 살아있는 곤충과 거미를 관찰할 수 있는 특별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두점박이사슴벌레, 쌍별귀뚜라미, 스켈레톤, 칠레뷰티, 흰점박이꽂무지 등 다양한 곤충·거미가 전시되며, 천연기념물을 포함한 국내외 희귀 곤충 표본도 함께 소개된다. 특히 국립중앙과학관 연구진이 몽골 현지에서 직접 채집하고 확보한 다양한 곤충 표본도 전시되어 국내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해외 곤충의 다양성을 관람객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곤충에게 직접 먹이를 주고 교감하는 생태교감 체험, 곤충 블록 만들기 체험, 곤충 배지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의 백미(하이라이트)인 '2026 대한민국 세계 연맹전(월드리그) 곤충·거미' 경진대회는 3월 28일에 사이언스 홀에서 진행된
(포탈뉴스통신) 질병관리청은 해외감염병 발생 동향과 위험평가를 바탕으로 2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과 검역관리지역을 지정·해제하고, 4월 1일 자로 시행한다. 2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은 기존 1분기 24개국과 비교하여 3개국이 감소한 총 21개국으로 지정·운영 된다. 이번에 중점검역관리지역에서 제외된 3개국은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발생 지역이었던 멕시코와 베트남, 그리고 마버그열의 유행 종료를 선언한 에티오피아이다.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체류·경유 후 입국하는 경우에는 '검역법' 제12조의2에 따라 건강상태질문서(또는Q-CODE)를 통해 검역관에게 증상 유무를 신고해야 한다. 또한 검역관리지역 172개국을 지정하며, 해당 지역 체류·경유 후 입국 시 발열, 기침 등 감염병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검역관에게 신고해야 한다. 국가별 세부 지정 현황은 질병관리청 누리집 또는 Q-CODE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해외 감염병 발생현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분기마다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지정·해제하고 있다”며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경우 출국 전 감염병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입국 시에는 Q-CODE 등
(포탈뉴스통신) 국민권익위원회는 인공지능(AI)과 공공데이터의 관리‧활용 업무를 총괄하는 전담부서인 지능데이터담당관을 24일 신설한다. 국민권익위는 공공부문 AI 대전환(AX)이 범정부적 핵심 과제로 추진되는 가운데, 행정업무에서 AI와 데이터의 전략적 활용이 중요해짐에 따라 국민권익위의 AI 도입과 활용을 체계적으로 이끌고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와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설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지능데이터담당관은 국민권익위의 AI 도입과 활용에 관한 전반 사항을 총괄하며 AI 활용 확산을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 관련 법·제도적 기반 조성, AI·데이터 전문인력 양성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 정일연 위원장은 “지능데이터담당관 설치를 계기로 AI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하여 행정 효율을 제고하고 국민 고충 해소와 국민권익 보호, 청렴문화 확산 등 국민권익위의 본연의 임무를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수행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국민권익위원회]
(포탈뉴스통신)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문화예술 활동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4월부터 전국 공공도서관이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독서 동아리 300개의 활동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자생적인 지역 문화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지원 동아리 수를 대폭 확대했다. 2024년 기준 전국 공공도서관 평균 동아리 수는 4.21개였으며, 지역별로 편중되는 면이 있어 현장에서는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이에 문체부는 지난해보다 6배 확대(50개 → 300개)된 규모로 동아리를 선정,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양한 동아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분야부터 독서 분야까지로 그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에 필요한 강사비, 재료비 등의 경비와 함께 동아리 우수 운영 사례, 전문가 특강 등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교육과 연수회(워크숍) 참가 등을 지원한다. 특히 4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수요일에 특
(포탈뉴스통신) 소방청은 대규모 복합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화학사고에 대비해 범정부적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자, 최근 중앙소방학교에서 군과 해양경찰을 대상으로 ‘2026년 화학사고 대응능력 유관기관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명 존중과 국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화학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다지고 현장 초기 대응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각 기관의 특성을 고려하여 2회차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군 27명, 해양경찰 18명 등 총 45명이 참여해 ‘화학사고 대응능력 2급’ 취득을 위한 과정을 이수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제 화학사고 현장에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전체 교과과정 중 실무 중심의 실습 훈련 비중을 70%로 대폭 확대 편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론 교육은 화학물질의 이해 및 사고 대응 체계, 현장 초기 대응, 위험물질 안전관리, 화학물질 대응 사례 등 기초 역량 배양에 집중했다. 실습 훈련은 ‘비상대응 가이드북(ERG)’ 및 ‘사고대비물질 키인포가이드’를 활용한 화학
(포탈뉴스통신) 소방청은 ‘소방안전 빅데이터 기반(플랫폼)’의 대국민 이용을 활성화하고 소방안전 자료(데이터)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봄맞이 사행시 행사(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이벤트)는 참여형 제작물(콘텐츠)을 통해 기반(플랫폼) 접근성을 높이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국민의 소방안전 자료(데이터) 활용 관심을 확대하고 기반(플랫폼) 이용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안전 빅데이터 기반(플랫폼)을 응원하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반(플랫폼) 누리집에 직접 접속하거나 홍보물에 포함된 정보 무늬(QR코드)를 스캔하여 행사(이벤트) 참여 누리집(네이버 폼)으로 이동한 뒤, ‘소방안전’ 네 글자를 주제로 재치 있는 4행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창의성과 주제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꼼꼼한 심사를 거친다. 심사 결과에 따라 우수상 10명에게는 닭고기 튀김(치킨) 기프티콘을 지급하며,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참여상 200명에게 편의점 이동통신(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
(포탈뉴스통신)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케이지모빌리티㈜,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24개 차종 408,942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우선, 최근 발생한 전동시트 관련 사고와 관련하여 현대자동차㈜는 팰리세이드 등 2개 차종 57,987대의 2열, 3열 전동시트 제어기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으로 인해 탑승자나 사물과의 접촉을 감지하지 못해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으로 3월 20일부터 OTA를 통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금번 리콜에 따라 전동시트가 접히는 기능의 해제를 보다 쉽게하고, 기능 작동 시 접촉 감지 구간을 확대하는 등의 개선이 이루어진다. 또한, 추가적인 안전성 강화를 위한 전동시트 작동 방법 개선도 검토 중이다. 개선 사항이 확정되면, 추가 리콜이 진행(4월중) 될 계획이며, 국토부는 리콜 과정, 보완 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4개 제작사 24개 차종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기아) 카니발 201,841대는 저압연료라인 설계 미흡으로 인해 연
(포탈뉴스통신)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3월 24일부터 ‘2026년 생물다양성 정책지원 현장실무 인력양성’ 교육 참가자 1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물다양성 위기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곤충 대발생 등 환경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야생생물의 생태적 기초 자료를 현장에서 직접 조사하는 실무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모집 과정은 ‘생물다양성 위기 및 환경현안 대응 현장 실무능력 강화 과정(50명)’, ‘환경영향평가업무(자연·생태분야) 종사자 역량강화 과정(60명)’으로 운영된다. ‘생물다양성 위기 및 환경현안 대응 현장 실무능력 강화 과정’은 생물학 관련 전공 대학·대학원생과 야생생물 조사에 관심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한다. 인공지능(AI), 무인기, 열화상카메라, 무인센서카메라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최신 생물조사 기법의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며, 전국 주요 생물 서식지에서의 현장 실습도 진행한다. 아울러 올해 새롭게 개설된 ‘환경영향평가업무(자연·생태분야) 종사자 역량강화 과정’은 환경영향평가업과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한다. 야생생물 현장조사
(포탈뉴스통신) 전기요금부터 잡화까지 '1천만 원까지' 사업 운영비 결제 소상공인 전용 신용카드 신청받아요! (3.23.~) - 신청: '보증드림' 앱 - 문의: ☎1588-7365 [뉴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포탈뉴스통신) KBO와 롯데웰푸드㈜(대표이사 서정호)는 3월 23일(월) KBO 스튜디오에서 조인식을 갖고 2026 신한 SOL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KBO 리그가 중계되는 TV채널과 온라인 플랫폼에서 ‘빼빼로’를 노출하는 한편, KBO 올스타전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 사는 라이선스 협업 기반의 상품화 사업도 추진한다. KBO 및 각 구단의 공식 CI 사용 권리를 바탕으로 롯데웰푸드의 대표 브랜드 제품에 구단별 상징을 반영한 ‘KBO X 롯데웰푸드 콜라보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제품은 ▲빼빼로, ▲자일리톨, ▲꼬깔콘, ▲몽쉘, ▲크런키 등 야구팬들에게도 친숙한 제품들로 구성되며, 제품별로 KBO 리그 10개 구단의 로고와 마스코트가 담긴 특별 패키지가 적용된다. 패키지 외에도 콜라보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증정품과 이벤트를 마련하여 일상 속에서도 야구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KBO X 롯데웰푸드 콜라보 제품’들은 오는 4월부터 주요 온·
(포탈뉴스통신) 26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지난 ‘흑백세권 시즌1’에 이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 이날 방송은 지난 ‘흑백세권 시즌1’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흑백세권 시즌2’로 꾸며진다. 김숙, 윤남노 셰프, 박은영 셰프가 활약했던 시즌1에 이어, 이번에도 ‘흑백요리사’의 주역들이 출동한다. 예능 백수저 파브리, 예능 흑수저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 그리고 예능 다이아 수저 양세형이 함께 신사동 일대를 중심으로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하며 생생한 임장기를 펼칠 예정이다. 처음으로, 예능 첫 출연에 나선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의 좌충우돌 적응기가 눈길을 끈다. ‘예능 교관’으로 나선 장동민의 혹독한 트레이닝 속에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이찬양 셰프에게, 양세찬은 “여기서 버티면 다른 곳은 수월하다”며 격려를 건네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예능 선배’ 파브리 셰프가 난감해하는 이찬양 셰프를 돕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