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한민국 최초 공립 사진 전문박물관인 영월 동강사진박물관은 올해로 개관 20주년을 맞이하여 12월 10일부터 동강사진박물관 제5~7전시실에서 한국, 스웨덴, 캐나다 3개국 9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국제교류 전시 '신화를 짓는 변화무쌍한 시선 : Myth-Making Changeful Landscape' 展을 개최한다. 동강사진박물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국제교류 차원에서 특별 기획한 이번 전시는 동강사진박물관의 개관 20주년을 국내뿐만이 아니라 해외에도 널리 알리고자 작가를 선정했다. 이번 작가 선정에는 역대 동강국제사진제의 '거리 설치전'과 '국제 공모전'에 참여했던 작가들도 포함되어 있다. 현대 사진예술의 세계적인 경향을 알 수 있는 이번 전시는 한국, 스웨덴, 캐나다 국적의 전 세계를 무대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사진가 9인의 풍경과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사진 작업을 3개의 분야로 나누어 선보인다. 1층 제5전시실에서는 정경자(한국)와 Atanas Bozdarov(캐나다) 2명의 작가의 작품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 그 안에 내재한 변화를 풍경과 건축 환경 관련 사진
(포탈뉴스통신)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은 동절기를 맞아 시영임대주택 거주 취약계층의 난방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한 겨울을 지원하기 위해 태백청년회의소와 함께 ‘꼼꼼 산타! 따뜻함 선물’ 방한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태백청년회의소에서 기부한 방한 물품을 기반으로 공단과 청년회의소가 공동 추진하는 것으로, 노인 단독 세대·장애인 세대·난방 취약 가구 등을 대상으로 문풍지와 단열 에어캡 시트 등을 제공하고 직접 방문해 설치까지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사업이다. 공단은 11월부터 12월까지 신청 세대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지원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또한 이번 사업은 태백청년회의소의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됐으며, 전정훈·강동호 회장과 이석형 상임부회장이 기부 및 현장 지원에 참여해 지역사회 온기 나눔에 힘을 보탰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단열 효과에 따른 난방비 절감과 겨울철 냉해 예방 등 실질적인 주거 안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권·윤리경영 기반의 ESG 경영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꾸준히 기여하겠다”고 말
(포탈뉴스통신)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2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 리조트에서 겨울 체험캠프 ‘눈·물 속으로’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겨울철 야외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의 신체활동 증진과 또래 간 협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스키 기본기부터 슬로프 주행까지 단계별 교육을 받으며 겨울 스포츠에 대한 이해와 자신감을 높였다. 또한 워터월드 체험을 통해 다양한 실내 워터파크 시설을 이용하며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안현진 태백시 청소년수련시설장은 “아이들이 겨울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며 도전의식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여가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포탈뉴스통신) 장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진형, 공공위원장 이용재)는 지난 9일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됨에 따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12월 찾아가는 반찬 지원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및 통장협의회 통장들이 참여해 떡국, 곰탕, 달걀, 김, 제철 과일인 귤 등 겨울철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식품 꾸러미를 정성스럽게 포장해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저소득층 등 총 65가구에 전달했다. 이진형 민간위원장은 “추위로 어려움이 커지는 계절일수록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성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작은 관심이라도 취약계층에게는 큰 힘이 된다”며 “지역단체와 함께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효(孝) 안부 든든 간식’, 반찬 나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절별 맞춤형 복지사업, 정기 안부 확인, 주거환경 개선 등 지역 복지 강화를 위한 활동을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적극행정 면책보호관’은 공익 실현을 위한 선제적 업무 추진 과정에서 감사원 또는 상급기관 감사가 이루어질 경우, 공무원이 면책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기획감사실장을 면책보호관으로 지정해 운영하며, 면책 신청에 필요한 절차 안내, 서류 작성 자문, 심사 대응 지원 등을 제공해 공무원의 법률적·행정적 부담을 최소화한다. 지원 대상은 적극행정지원위원회에서 면책 건의가 심의·의결된 공무원으로 한정해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면책보호관의 주요 기능은 ▲면책 요건 및 신청 절차 안내 ▲심사자료·소명서류 검토 및 자문 ▲면책심사 참석 또는 의견 제출 ▲관련 법률정보 및 제도 안내 등 적극행정 추진을 위한 종합 지원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는 공익을 위한 행정 추진 과정에서 공무원이 부당한 책임을 걱정하지 않도록 돕는 중요한 안전장치”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이 태백시에 뿌리내
(포탈뉴스통신) 강원문화재단은 2026년 강원문화예술지원사업의 주요 내용과 변경사항을 도민에게 안내하기 위해 춘천·원주·강릉 등 3개 권역에서 총 4회에 걸쳐 통합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강원문화재단의 예술지원팀·예술교육팀·강원예술인복지지원센터의 사업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며, 창작지원·교육지원·예술인복지지원 등 2026년 공모 전반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 12월 23일 14시, 강릉원주대학교 산학협력관 203호 ▲ 12월 27일 14시, 강원특별자치도청 별관 4층 대회의실 ▲ 12월 29일 14시, 상지대학교 본관 5층 강당 ▲ 12월 30일 14시, 국립춘천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도 강원문화예술지원사업의 주요 변경 사항을 중심으로 안내가 이루어진다. 내년부터 △지급보증보험 가입 필수화 △전문예술인 인정범위 조정 △어린이를 위한 문화공연 지원 확대 △예술공간활성화지원 사업 변경 및 규모 확대 △지역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 신규사업인 문화예술교육 실태조사 시행 등 다양한 변화가 적용된다. 또한 전문예술지원사업, 전문예술
(포탈뉴스통신) 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2025 대관령아카데미 ‘영 아티스트 콘서트’를 오는 12월 16일과 18일 오후 7시 30분 서울 페리지홀에서 개최한다. 영 아티스트 콘서트는 대관령아카데미 연중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젊은 연주자들이 전문 연주자로 성장하기 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된 무대다. 이번 ‘영 아티스트 콘서트’에는 클래식 음악의 미래를 이끌어갈 도내 유망주들과 대관령아카데미 시즌 교육프로그램인 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에 선발된 우수 팀이 참여한다. 타악·관악·현악 등 다양한 전공의 음악 인재들이 무대에 올라 그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12월 16일 오후 7시 30분 ‘영 아티스트 콘서트 I’은 퍼커셔니스트 최원석(강원대 3학년 재학)의 연주로 시작된다. △알렉세이 게라시메즈의 ‘스네어드럼을 위한 아스벤투라스’, △앤드류 토머스의 ‘마림바 독주를 위한 멀린’, △이안니스 크세나키스의 ‘르봉 B’를 연주하며 현대 타악기의 폭넓은 음색과 리듬 구조를 들려준다. 이어 클라리네티스트 김규환(강릉원주대 졸업)이 △조아키
(포탈뉴스통신) 강원인재원은 지난 10일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2025년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HRD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은 국내 인적자원개발(HRD, Human Resources Development) 분야 발전과 교육문화진흥에 기여한 기업·기관에게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강원인재원은 인재육성, 평생교육, 라이즈(RISE)사업을 기반으로 전 생애·전 지역·전 조직을 연결하는 강원형 인적자원개발(HRD) 실행모델을 구축하며, 학습→역량→현장전이→채용→정주로 이어지는 인적자본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학철 원장은 “강원에서 배운 청년들이 강원의 미래를 설계하고 강원지역에 정주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인재원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강원형 인적자원개발(HRD) 모델을 지속 고도화하여 강원특별자치도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을 불법 미신고 숙박업소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기획 단속을 실시한 결과, 6개 불법 숙박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 대상은 주로 영동지역 해안가 오션뷰 주택 등에서 온라인 숙박예약 사이트(에어비앤비 등)를 통해 미신고 숙박영업을 해온 곳들이다. 이번 단속은 미신고 숙박영업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합법적인 숙박업소를 보호하고 안전한 숙박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단속된 6개소는 모두 숙박업 신고 없이 불법으로 영업을 해온 아파트 형태의 숙소로 확인됐다. 적발된 영업자는 입건 후 관련 사실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며 관계 법령에 따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도 특사경은 연말연시 해맞이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투숙객 안전·위생 확보와 건전한 숙박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미신고 숙박업소 단속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 이진기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장은 “연말연시 강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숙박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 숙박업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불법 숙박영업이 의심될
(포탈뉴스통신) 2025년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이 지난 10일 공식 폐장했다. 원주시는 농업인 소득을 증대하고 소비자 만족을 높이기 위해 올해 4월부터 9개월간 원주천 둔치에서 매일 오전 4시부터 9시까지 농업인 새벽시장을 운영해 왔다. 농업인 새벽시장은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소비자의 편의를 위한 카트 지원, 품목별 원산지 표시 강화, 판매대 지원 등 다양한 개선 활동을 추진해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올해 새벽시장은 총 79억 원의 판매액을 기록했으며, 46만 명이 방문하는 등 높은 성과를 거두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했다. 또한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필요한 소규모 농가와 고령 농업인에게 소득 창출 기회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했다. 이를 통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직거래 장터의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상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한 해 동안 새벽시장을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과 땀 흘려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해 주신 농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다함께돌봄센터 아이행복마을 기능보강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9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체육공간 증축과 노후 시설 개보수를 위해 대대적으로 실시됐다. 총 5억 6천만 원이 투입됐으며, 1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8월 착공해 12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총 113.81㎡ 규모의 체육공간을 증축했으며, 시설 노후로 누수가 발생한 외벽의 도색과 방수 공사를 진행했다.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아이행복마을은 현재 45명의 아이에게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말과 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20명의 아이를 돌보고 있다. 연중 365일 빈틈없는 돌봄 체계를 갖춘 원주시 1호 다함께돌봄센터로, 도내에서도 모범 사례로 손꼽힌다. 돌봄 이용은 ‘원주아이온돌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아이행복마을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한파와 폭설로 인한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한파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시는 한파특보 발효 시 독거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 확인을 강화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먼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 어르신 4,010명에 대해 정보통신기술(ICT) 장비를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한다. 심박수·활동량 등 이상 징후가 감지되거나, 일정 시간 동안 움직임이 포착되지 않는 등 위기 상황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상황을 확인하고,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연계해 신속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3,310명에 대해서는 담당 생활지원사를 중심으로 가족·이웃·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비상연락망을 구축한다. 생활지원사는 한파특보 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수시로 점검하고, 한파 행동요령을 적극 안내해 현장 중심의 돌봄 활동을 한층 강화한다. 또한 관내 475개 경로당에 난방비를 지원해 취약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대피·
(포탈뉴스통신)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경계선지능청소년 발굴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사업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해, 지난 10일 ‘2025 경계선지능청소년지원사업 간담회 및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 및 평가회는 사회적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지능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들의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선별검사 확대를 통한 조기 발견 및 개입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경계선지능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강화가 강조됐다. 또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경계선지능청소년의 조기 발견 어려움과 지속적인 지원의 필요성이 강력하게 제기됐다. 특히 온새미로 느린학습자부모 커뮤니티에서는 학교-가정-지원기관 간 연계 강화와 청소년의 진로지도 확대를 요청했고, 청소년기 이후의 성인기 지원에 대한 필요성도 제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전문 인력 부족 문제 해결 ▲경계선지능청소년을 위한 표준화된 진단 도구 개발 ▲실무자 간 네트워크 지원체계 구축 등 전문성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올해 2월부터 진행한 찾아가는 청소년상담소 도란도란을 지난 9일 마무리했다. 찾아가는 청소년상담소 도란도란은 매달 셋째 주 화요일마다 진행됐으며, 원주시 청소년들을 위해 거리 상담 외에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먹거리를 제공하며 청소년 복지 향상에 힘써왔다. 원주시를 비롯해 원주경찰서, 원주시일시청소년쉼터(고정형), 원주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강원특별자치도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 강원특별자치도일시청소년쉼터(고정형) 등 다양한 기관들이 참가했다. 9일 각 기관은 무실동 무삼공원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진행하며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가정밖청소년 발굴을 독려했다. 또한 무삼공원에 위치한 부스에서 청소년들에게 거리 상담, 프로그램, 먹거리 등을 제공했다. 한편 찾아가는 청소년상담소 도란도란은 지난 한 해 동안 11회의 활동을 통해 약 3천 명의 청소년들과 거리 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 이미남 원주시일시청소년쉼터 소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행복해야 원주시의 미래 또한 행복할 것”이라며, “매월 주기적인 연합 아웃리치를 통한 거리 상담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행복한 원주를 만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민원행정분야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각 시군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 민원행정 업무 전반에 대해 민원서비스 개선과 민원행정제도 운영 및 활동 등 2개 분야,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다. 원주시는 평가 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특히 ‘민원처리 우수사례 및 민원제도 개선 아이디어 발굴’과 ‘민원 담당자 보호’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시는 민원담당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종합민원실 비상벨을 교체·추가 설치했고, 휴대용 안전 장비를 시청 민원실과 읍면동에 보급했다. 또한 양방향 마이크를 설치해 민원 편의와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김영열 민원담당관은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서비스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