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3일부터 7월 25일까지 2026년 상반기 주민강좌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주민강좌는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과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건강·취미·어학·문화 등 폭넓은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3월 3일 주민들의 큰 기대 속에 상반기 주민강좌가 개강했으며, 홈패션과 요가 수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상반기 주민강좌는 수강 접수 결과 총 550명이 신청하여 복지관 강좌의 높은 인기와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는 주민들의 자기계발 및 건강증진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지역 내 평생학습 문화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나타낸다. 주민강좌는 오는 7월 25일까지 약 5개월간 운영되며, 분야별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 지도와 주민 간 소통 및 교류의 장의 역할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강좌에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배움이 일상이 되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 여성농업인에게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 대상자는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20세 ~ 75세(1951. 1. 1. ~ 2006. 12. 31. 출생자) 여성농업인이다. 2025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경상남도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어야하며, 농업경영체 등록은 사업신청일까지 등록되어야 한다. 지원금은 1인당 연간 20만 원이며, 기존 바우처 카드 발급 방식 외에도 개인이 소지한 NH농협채움카드(체크, 신용카드)에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지급방법이 확대 시행된다. 신청 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여성농업인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경상남도 누리집 ‘경남 바로 서비스'에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이수원 농식품유통과장은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문화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여성농업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
(포탈뉴스통신)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선호도가 높은 먹거리를 주제로 한 체험형 문화 활동 프로그램'2026년 겨울방학 먹킷리스트 가보자GO!'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킨과 떡볶이를 테마로 한 체험형 문화 활동으로, 농어촌 지역 청소년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외식 프랜차이즈 문화와 전문 체험 공간을 직접 방문해 전시 관람, 제작 체험, 시식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7일 대구광역시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치킨과 떡볶이의 역사와 제작 과정을 배우고 디폼 키링 제작, 밀키트 만들기, 시식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모집 신청이 오픈된 지 하루 만에 기존 모집인원 40명을 훌쩍 넘기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에 센터는 이틀 차에 20명의 대기자를 추가로 접수하는 등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의 높은 호응을 확인했다. 활동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 청소년의 82%가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해 프로그램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참가자들은 “친구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보고 맛볼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납품대금 연동제 요건을 완화하고 연동 대상 범위를 원재료에서 확대한 '경남형 납품대금 연동제' 우수기업 3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경남형 납품대금 연동제는 도내 기업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 제도보다 적용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연동 적용 대상을 주요 원재료뿐만 아니라 재료비, 노무비, 가스비, 전기료까지 확대하고, 납품대금의 5%(정부는 10%) 이상을 원재료로 인정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2026년 3월 6일) 기준으로 본사와 주사업장(공장)이 경남에 있고, 도내 중소기업 1개 사 이상(수탁기업)과 거래하며, 납품대금 연동특별약정서를 체결한 위탁기업이다. 이 가운데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기간 중 납품대금 연동제 운영실적이 있는 대기업·중견기업·중기업이 해당된다. 도는 올해 3개 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1천4백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항목은 근무 여건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휴게실 등 사업장 환경개선비, 제품개발비, 생산 관련 기계설비 매입비 등이다. 우수기업은 △수탁기업 수 △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교육부 주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 사업(로봇 분야)’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AI 분야)’에 국립창원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경남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로봇 및 인공지능(AI) 분야에서 비수도권을 대표하는 교육거점을 마련하고, 경남 주력 산업 고도화를 이끌 우수 인재 양성·공급에 청신호가 켜졌다. 국립창원대는 이번 공모 과정에서 수요-공급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일부 기업으로부터 50억 원의 투자를 이끌어내는 등 적극적인 산학 협력 의지를 보여준 점이 성공 요인으로 분석된다. ‘AI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은 급변하는 AI 트렌드와 기업의 인력 수요 대응을 위해 1년 이내 단기 집중 교육으로 현장에서 즉시 업무가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국립창원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국·도비 등 총 100억 원 지원을 바탕으로 아마존웹서비스, KT 등 글로컬 빅테크 및 국내 대기업과 함께 ▲직무 분석부터 교과목 개발 ▲도내 산업 현장 데이터를 활용한 프로젝트 ▲참여기업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지역 해양수산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한 국비 예산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재)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재)경남항노화연구원이 참여기관으로 함께 수행한다. 올해 사업비 15억 원(국비 7.5억 원, 도비 7.5억 원)을 투입해 유망 해양수산 기업의 창업부터 투자유치,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경남도는 센터를 통해 도내 해양수산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창업·사업화 역량 강화 △투자유치(IR) 및 벤처캐피털(VC) 매칭 △전문 멘토링·컨설팅 △네트워크 구축 등 기업의 생존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제공이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 현장에 청년 인력을 수급하기 위해 청년어업인 창업 지원과 육성 기반을 강화한다. 아울러 지역 특화 수산물과 해양자원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K-블루푸드’를 육성한다. 이를 위해 AI·바이오 융합 고기능성 식품과 가정간편식(HMR) 개발을 돕고, 글로벌
(포탈뉴스통신) 경남도는 2025년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임도 복구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우기 전 복구 완료를 위해 민관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6월 30일까지 도내 10개 시군 69개소(진주3, 밀양9, 양산5, 의령6, 함안4, 창녕1, 하동3, 산청14, 함양13, 합천11)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경남도와 시군 관계자뿐만 아니라 산림기술사 등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복구사업의 적정성과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집중호우로 발생한 임도 피해복구를 위해 재해대책비 74억여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번 점검을 통해 △복구계획 이행여부 △공정률 등 추진현황 △구조물 및 배수시설 설치 적정성 △현장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특히 공정이 부진하거나 미흡한 사업에 대해서는 계획 재수립 등 행정지도를 강화해 사업 지연에 따른 추가 산림재해와 2차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임도는 산림경영, 산불 대응 등 재해 예방에 필수적인 기반 시설인 만큼, 이번 민관합동 점검을 통해 복구 품질과 현장 안전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사천시 용현면 소재 ‘선상지 테마 관광명소 조성사업’이 2월 26일 착공식과 안전기원제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사천시 용현면 일대 선상지를 역사성과 희소성을 갖춘 로컬 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 사천시가 총 187억 원을 투입해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2026년 사업비는 60억 원이다. 사천 선상지는 와룡산에서 흘러내린 물이 자갈과 모래를 운반하다 평지에 퍼지며 형성된 부채꼴 모양의 지형이다. 선상지 형태가 비교적 온전하게 보존돼 있어 지형적 가치가 높고, 푸른 남해바다와 붉은 노을이 어우러진 해안 경관 또한 뛰어나 생태·문화·경관적 관광자원으로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장소다. 랜드마크 시설로 사천만의 수려한 해안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높이 65m 규모의 전망타워가 들어선다. 이와 함께 사천대교와 무지갯빛 해양도로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한 야외 쉼터를 조성하고, 농업용 우물과 지질 자원을 활용한 이색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해 차별화된 관광 요소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박성도(국민의힘, 진주2) 의원이 경상남도 공간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디지털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경상남도 공간정보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국가공간정보 기본법' 시행(2026.1.2)에 따라 경상남도 공간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행정과 산업 전반에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여,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경상남도는 ‘스마트 공간정보 플랫폼’을 구축해 부동산포털, 드론영상관리, 대기・폐수 배출사업장 관리 서비스 등 20개 업무에 공간정보를 활용하고 있으나, 관련 조례가 없어 부서별 데이터의 중복 구축과 정보 공유 한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조례안은 ▲공간정보정책 중장기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공간정보 활성화사업에 관한 사항 ▲인력 확보 및 지원에 관한 사항 ▲공간정보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공간정보 구축 및 관리, 목록정보 작성 및 유통에 관한 사항 ▲공간정보 제공, 수수료 납부, 보안관리에 관한 사항 등을 담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경상남도 무형유산인 법흥상원놀이 공개행사와 감내게줄당기기 재현행사 및 달집태우기 행사를 단장면과 삼문동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먼저 단장면 법흥상원놀이전수관 일대에서는 ‘블루 문 법흥’을 주제로 한 밀양법흥상원놀이 공개행사가 열렸다. 오전 8시 30분 당산제를 시작으로 용왕제와 지신밟기 등 전통 의례가 차례로 이어지며 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소원지 쓰기, 오곡 복주머니 만들기와 같은 체험 프로그램과 대보름 민속놀이 한마당이 펼쳐졌다. 오후에는 돌다리 밟기와 달맞이 행사가 이어졌으며, 달집태우기로 한 해의 액운을 태워 보내고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장면을 연출했다. 특히 대보름을 상징하는 ‘블루 문’이라는 현대적 감각의 콘셉트를 접목해 색다른 볼거리를 선보여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같은 날 오후 3시 30분부터 삼문동 야외공연장에서는 감내게줄당기기 재현행사가 펼쳐졌다. 소원지 달기, LED 쥐불놀이, 농신대 용줄 오곡주머니 달기 등 사전 프로그램에 이어 감내게줄당기기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오는 3월 8일 개최되는 이색 색채 축제인 ‘제16회 2026 홀리해이 페스티벌’을 기념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방문객을 대상으로 입장료 및 체험료의 50%를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3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주요 시설을 이용한 후, 문화광장 내 마련된 관광안내부스에서 종이 영수증을 제시하면 결제 금액의 50%를 현장에서 즉시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대상은 △요가컬처타운 요가 체험 및 풋스파 △반려동물지원센터 입장료 △농촌테마공원 쿠킹클래스 체험비 △네이처 에코리움 입장료 등이다. 단, 이번 행사는 테마파크 시설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로 ‘홀리해이 페스티벌’ 참가비와 행사장 내 유료 체험 및 먹거리 부스 이용 금액은 페이백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준비된 예산 소진 시에는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밀양시 관계자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운영된 ‘릴레이 페이백 행사’의 경험을 살려, 이번 행사 기간에도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다양한 시설을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시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특화 자원인 ‘밀양요가’의 활성화를 위해 3월부터 ‘2026 밀양요가 아카데미’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의 신체적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지역의 특색 있는 요가 문화를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관내 70여 개 어린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실시해 최종 40개 기관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에는 3월부터 12월까지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연간 26회 이내의 맞춤형 요가 수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전문 역량을 갖춘 요가 강사 7명을 선발하고, 요가컬처타운에서 직무교육을 마쳤다. 교육에서는 현장 안전 관리와 표준화된 프로그램 가이드라인을 공유했으며, 비베카킴 밀양요가컬처타운 센터장과 함께 요가아카데미와 거점 시설인 요가컬처타운 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공공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밀양요가 아카데미는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교육 서비스인 동시에, 밀양이 웰니스 요가 도시로 도약하기 위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4일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읍면동, 산하기관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직원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소통의 날은 본연의 업무에 매진해 온 직원들을 격려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표창장 수여, 일하는 스타일을 알아보는 직원 소통 밸런스 게임, 훈시 말씀, 소통 이벤트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시상식에서는 문화유산 전승,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지역사회 봉사, 지역응급의료체계 구축 유공 등 각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이웃을 위해 헌신한 시민 6명과 4개 단체에 표창장을 전달했다. 또한,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무원 28명에게도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진행된 서로의 차이를 알아보는 직원 소통 밸런스 게임에서는 세대 간, 직급 간 서로 다른 일하는 방식과 기준을 확인하며 서로를 깊이 이해하는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색적인 소통 이벤트도 눈길을 끌었다. 올해 시정 슬로건인 ‘기회와 활력, 실감나는 밀양’을 향해 시민이 ‘두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우리말을 사랑하고 한글에 대한 열정을 가진 경남 지역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모집하여 ‘제11기 경남 우리말 가꿈이’ 동아리를 운영한다. ‘우리말 가꿈이’는 범국민의 바른 언어 사용과 바람직한 한글문화 전파에 앞장서는 동아리로서 ▲한글날 및 세종 나신 날 기념행사 ▲토박이말 알리기 ▲공공 언어 바로 쓰기 ▲순우리말 알리기 거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으로 언어문화 개선 운동을 알리고 국민의 참여를 이끈다. 경남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3월 22일까지 정보그림(큐알 코드)을 찍어 네이버 폼에서 지원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3월 25일 오후 6시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 누리집에 게시한다. ‘우리말 가꿈이’ 회원에게는 소정의 모둠 활동 비용을 지원하며 우리말 관련 교육과 문화 체험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경상국립대학교 재학생에게는 비교과 프로그램 활동 이수증을 발급한다. 또한 활동 우수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상,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장상을 수여한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5대 총학생회장에 기술경영학과 석·박통합과정 박성희 씨가 3월 3일 취임했다. 부회장은 기술경영공학과 박사과정 윤강주 씨가 맡는다. 박성희 신임회장은 취임식에서 “신입생부터 재학생까지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대학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고 “대학원 기본 가이드 제공과 체계적인 정보 안내를 통해 초기 적응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연구생과 재직자가 함께하는 융합 커뮤니티 활성화와 지역·공공기관 연계 진로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연구에서 진로로 이어지는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제4대 총학생회장 서이도 씨와 제1대 대학원 총학생회장 이병문 씨(기술경영공학 박사)가 참석해 축하와 함께 임명패를 전달했다. 제5대 대학원 총학생회 임원의 임기는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이다. [뉴스출처 : 경상국립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