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 우주항공대학은 2월 27~28일 통영 금호마리나리조트와 가좌캠퍼스 GNU컨벤션센터에서 ‘우주로 하늘로 飛上하는 우주항공대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3년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 이후 우주항공 특성화 교육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대학 비전 공유와 전공 이해도 제고, 신입생 조기 적응 지원을 목표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2026학년도 신입생과 학부모, 재학생, 교원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첫날에는 통영 금호마리나리조트에서 △CSA 홍보영상 시청 △학장 환영사 △드론 교육 및 제작 체험 △안전교육 및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특히 드론 제작 체험은 항공우주공학의 기초 원리를 직접 경험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전공 흥미도와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둘째 날에는 진주 가좌캠퍼스로 이동해 △가좌산 둘레길 걷기 △학부모와 함께하는 중식 △우주항공대학 비전 및 교육과정 설명회 △학부모-교직원 간 대화의 시간 △신입생-재학생 간 학교생활 탐구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이 자리에서는 우주항공대학의 학부·대학원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3일, 거창청년사이에서 청년네트워크 활동가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6기 청년네트워크 위촉식을 개최했다. 청년네트워크는 관내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 주축이 되어, 청년이 살기 좋은 거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년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가는 목적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군은 공개모집을 통해 6기 청년네트워크 활동가 28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활동가들은 거창군에 거주하는 20대부터 40대까지의 청년으로 대학생, 직장인, 자영업자, 농업인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로 구성했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위촉장 수여, 활동가 포부 공유, 자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부에서는 청년네트워크 자체회의를 통해 향후 활동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5기에 이어 6기에도 참여하는 한 활동가는 “거창 청년의 마음을 모아 한목소리를 내고 청년이 행복한 거창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이 대한민국 최초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었던 것은 청년네트워크와 군민의 참여
(포탈뉴스통신) 낙동강과 인접한 7개 지자체(경남 양산시, 김해시, 밀양시, 부산 북구, 사상구, 강서구, 사하구)로 구성된 낙동강협의회는 3월 3일부터 낙동강변의 생태 가치를 알리고 연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6 낙동강따라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낙동강따라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2024년 6개 지자체의 참여로 시작되어, 지난해 밀양시가 합류하며 7개 지자체 협력 사업으로 확대됐다. 특히 지난 2년간 매회 준비된 경품이 조기에 소진될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낙동강 권역을 대표하는 광역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기존의 단순 관광지 방문 방식에서 벗어나, 방문객들이 낙동강의 자연을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수변공원 힐링걷기(상반기)’와 ‘낙동강 조망 가을명산 등반(하반기)’이라는 차별화된 테마를 도입했다. 상반기에는 낙동강변을 따라 조성된 수변공원 산책로 14개 코스를 지정해 운영한다. 강바람을 맞으며 여유롭게 걷는 ‘힐링’에 초점을 맞췄으며, 완주 코스 수에 따라 ▲4개 5천 원 ▲9개 1만 원 ▲14개 2만 원 상당의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오는 20일까지 초등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양산시 다함께돌봄센터’의 설치장소를 공개모집 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내 틈새 돌봄기능을 강화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소득수준과 무관하게 6~12세 초등학생에게 상시·일시 돌봄, 체험활동, 학습·놀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현재 양산시는 북부동, 상북면, 동면에 3개소를 운영 중이다. 이번 공모를 통한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장소는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제1종 근린생활시설, 노유자시설 용도의 건축물로 전용면적 66㎡이상 이어야 하며, 놀이공간, 사무공간, 화장실 및 조리공간을 각각 갖추어야 한다. 또한 해당 공간은 20년간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어야 하며, 시설 주변 50m 이내에 청소년 출입금지 업소가 없는 안전하고 접근성이 좋은 장소이어야 한다. 설치 대상지로 선정되면 최초 1회에 한해 리모델링 및 기자재 비용 7천만원이 지원되며, 매년 운영비와 인건비가 지원된다. 설치장소가 확정된 이후에는 센터 운영을 위해 자격을 갖춘 민간위탁 기관을 공개모집
(포탈뉴스통신) 양산시는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인건비를 지원해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3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사회적기업통합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오프라인 서면접수는 불가하다. 신청 대상은 상시근로자 수 30인 미만의 인증 또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참여 신청 직전 월부터 이전 1년간 평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를 기준으로 한다. 다만 30인 이상 기업이라도 SVI 평가 결과가 ‘탁월’ 또는 ‘우수’인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신청이 허용된다. SVI는 ‘사회적가치지표(Social Value Index)’를 의미하는 것으로, 사회적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와 성과를 정량·정성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 고용성과, 사회서비스 제공 실적, 지역사회 기여도, 기업의
(포탈뉴스통신) 창녕군은 제65회 3・1민속문화제를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개최해 군민과 관광객 등 3만 6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5회를 맞은 문화제는 3․1운동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영산면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전통민속축제 지향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시무구지 놀이, 마당극, 따오기춤 공연 등 전통예술 중심의 프로그램을 새롭게 편성해 축제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했다. 2월 28일 열린 전야제에서는 해군 국악대가 제등 축하 시가행진에 올해 처음으로 함께했으며, 3・1독립만세 재현 행사에서는 청소년과 군민들이 직접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외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3월 1일부터 2일까지는 짚공예 및 전통놀이 체험, 골목줄다리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한, 축제의 주요 행사인 놀이꾼과 구경꾼이 하나가 되는 국가무형유산 영산쇠머리대기와 영산줄다리기 공개행사는 3월 1일과 3일에 각각 펼쳐졌다. 3・1민속문화제의 꽃인 동・서부 장군들과 주민들이 하나가 되어 군민의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3일 산림 사업장 근로자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산림 사업장 산불예방 및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대비해 산림 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사전에 차단하고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주요 내용은 ▲산불 발생 원인과 최근 사례 분석 ▲산림 작업 시 화기 취급과 장비 관리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산림 사업장별 화기 점검을 철저히 하고 산불 위험요인이 발견될 경우 즉시 작업을 중지하도록 하는 등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림 사업장은 작업 특성상 화기 사용과 장비 운용이 잦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현장 근로자 모두가 산불 예방의 주체라는 인식을 가지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창군]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1일, 가조면 기미독립만세기념탑에서 구인모 군수, 이재운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신성범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기관단체장 그리고 독립유공자 유가족,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기념식은 식전 행사로 기미독립만세기념 현충시설 내에 있는 충의사에서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제가 진행됐고, 이어진 기념식은 국민의례, 헌화·분향,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경건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구인모 군수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모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여기 모인 우리도 선조들의 독립운동 정신과 자발적인 참여의식을 계승해 미래 세대를 위한 희망찬 내일의 거창을 만들어 가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조 기미독립운동은 1919년 3월 20일 가조 장날 만세시위에 이어 이틀 뒤인 거창 장날에 가조가북 주민 3천여 명이 만학정 앞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며 거창읍으로 향하다가 일본 헌병의 총탄에 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3일 인천 서구 복합문화공간 코스모40에서‘인천관광 온라인 홍보단 7기’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인천 관광 알리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새롭게 선발된 온라인 홍보단을 비롯해 인천시와 공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 로컬에 대한 강연과 함께 참석자들은 최신 홍보 트렌드를 서로 공유하고, 올 한 해 활동 각오를 다졌다. 홍보단은 발대식 이후 서구와 부평구 원도심을 아우르는 트렌디한 관광명소 팸투어를 통해 첫 미션을 수행했다. 코스모40을 시작으로 서구 일대를 둘러본 뒤, 부평으로 이동해 부평 캠프마켓과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굴포천 카페거리를 차례로 취재했다. 홍보단원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시각으로 현장의 분위기와 매력을 콘텐츠에 담았다. 7기 홍보단은 내국인 9명과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7명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인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진 여행 전문 인플루언서로 팔로워 수와 콘텐츠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섭외했으며,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의회는 지난 2월 28일 시천면 산청곶감유통센터 일원에서 열린 ‘제19회 지리산 산청 고로쇠 약수축제’ 행사장에서 산청군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대표 축제를 찾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의회의 확고한 청렴 실천 의지를 알리고, 지역 사회 전반에 공정하고 투명한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김수한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직원들은 청렴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매고 축제장 곳곳을 돌았다. 이들은 고로쇠 축제를 찾은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부패 없는 깨끗한 산청을 만들기 위한 의회의 노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김수한 의장은 “청렴은 신뢰받는 의정활동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의회가 앞장서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과 청렴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청군의회는 다양한 청렴 실천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군민과 함께 청렴한 사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지역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 지원을 위해 ‘건강생활실천 건강걷기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0월까지 운영하는 이번 사업은 마을 경로당 22개소와 산엔청복지관 1개소를 대상으로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주 1회, 1시간동안 진행되며 △스트레칭 △걷기 중심의 유산소 운동 △지구력과 유연성 향상을 위한 근력 강화 운동 등 노년기에 필요한 신체활동을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또한 단순 신체활동을 넘어 어르신들의 전반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통합서비스도 병행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 △음주·흡연의 건강 영향 △노년기 영양관리 △치매 예방 △노인우울 검사 등을 실시해 생활 속 건강 실천율을 높일 계획이다. 지난해 산청군 지역사회건강통계에 따르면, 산청군의 건강생활실천율(금연·절주·걷기 모두 실천하는 비율)은 29.2%로 경남 평균인 38%보다 낮았으며, 특히 70세 이상 고령층의 신체활동 부족 문제가 두드러짐에 따라 이번 맞춤형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신체활동을 활성화하고 건강 수
(포탈뉴스통신) 산청군가족센터는 지난 3일부터 ‘신안공공실내놀이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신안면 어울림문화센터 1층에 위치한 신안공공실내놀이터는 한달간 시범운영을 거쳐 3월 3일부터 지역 내 아동들이 외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실내 놀이 공간에서 안전하게 놀이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센터는 정식 운영 첫날을 기념해 놀이터를 찾은 아동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오픈 첫 만남 이벤트’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화려한 벌룬쇼(풍선공연 및 풍선아트) △신안 놀이터에 바란다(한 줄 소원카드) △이벤트 기념 홍보 물품 배부 등이 진행되어 정식 개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현장을 방문한 부모들에게 사전 예약 방법과 이용 수칙을 상세히 안내하며 향후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졌다. 송윤주 산청군가족센터장는 “앞으로 사전 예약제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를 바탕으로 신안공공실내놀이터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터가 되고, 부모들에게는 육아의 부담을 더는 ‘든든한 돌봄 거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지난 3일 경상남도가 주관한‘제60회 납세자의 날’행사에서 ㈜동영환경(대표 임향자)이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남도 유공납세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행사에서 지방재정의 든든한 기반이 되는 유공납세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표창패를 수여했다. 아울러 산청군은 유공납세자 ㈜동영환경을 비롯해 조창수씨, 심선화씨 개인 2명이 성실납세자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성실납세자로 선정되면 종합검진비 등 의료비 할인, 경상남도와 협약된 은행과 거래 시 예금·대출 금리 우대, 신용보증 수수료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 우대에 더해 법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표창패 수여 등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임향자 ㈜동영환경 대표는“산청과 함께 성장해 온 향토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산청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에 앞장선 유공·성실 납세자 분들게 감사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 정보화교육장에서 산지관리분야 일자리사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채용 전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2026년 산지관리분야 일자리 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현장 투입에 앞서 산림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보건 의식을 높여 건강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후 △숲길등산지도사 △숲가꾸기패트롤 △산사태현장예방단 △임도관리원 등은 숲가꾸기 사업장과 산사태 취약지역 등 각종 산림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림 현장은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사전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해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
(포탈뉴스통신)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는 사천시 무형유산의 가치 확산과 미래 세대 전승 기반 마련을 위해 4월 중순부터 2026년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활성화사업'신나는 무형유산 놀이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신나는 무형유산 놀이터'는 사천시 관내 유아 기관(어린이집·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지역의 무형유산을 유아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전통 문화를 관람하고 직접 참여함으로써 전통 문화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하고, 자연스럽게 전통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신나는 무형유산 놀이터'는 3월 중순부터 접수할 예정이며, 4월 중순부터 수요일마다 사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총 1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과 신청 방법 등에 대한 내용은 사천시청 문화예술과 국가유산팀 또는 사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사천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은 무형유산의 보존과 체계적인 전승을 위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경남 사천시 용현면 선진길 467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진주삼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