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교육과정을 하나로 잇는 ‘2026 유·초 이음교육’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교원 연수와 전문가 협의체 운영을 병행하며 현장 중심의 행보를 넓히고 있다. 도교육청은 23일, 도내 공사립 유치원과 연계 초등학교 교원 200명을 대상으로 ‘2026 유·초 이음교육 업무 담당자 배움자리’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경계를 지우고 성장을 잇는 교육 사다리’를 주제로 강남대 박선혜 교수의 ‘5세 이음교육 표준안의 이해’ 특강과 함께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실제 운영 사례 발표를 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교사의 이음교육 문해력을 높여 유아가 초등학교로 진학할 때 겪는 환경 변화를 최소화하고, 배움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 앞서, 지난 15일에는 교육행정 전문가, 현장 교원, 학계 전문가 등 16명으로 구성된 ‘2026 유·초 이음교육 협의체’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의 인식 차이를 극복하고 실질적인 상호 협력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5세 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교사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실천해야 할 교육적 지원 방향을 공유했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2일, 교육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지역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지역 내 위기 학생 및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맞춤형 통합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지원청을 비롯해 단위학교, 경찰서, 지방자치단체, 복지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계획을 공유하고, 위기학생 조기 발굴 및 지원 사례를 중심으로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다양한 복합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계 지원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신봉자 교육장은 “앞으로도 촘촘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기반으로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영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4월 22일 오후2시 부군수실에서 저출생 극복을 위한 대응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임신·출산 △완전돌봄 △안심주거 △일·생활 균형 △양성평등 △만남주선 등 분야별 핵심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공유했으며, 해결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 했다. 또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을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다뤄졌으며, 전 부서가 협력하여 적극 전개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성주군 관계자는 “저출생 문제는 단순한 인구 감소를 넘어 지역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중대한 과제”라며 “형식적인 정책 추진을 넘어 군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고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포탈뉴스통신)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는 4월 22일'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멘토링 결연가정에 육아 물품을 전달했다. 지난해부터 추진한 '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사업은 육아 경험이 풍부한 생활개선회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농촌지역 새내기 및 다문화 가정과 1:1 결연을 맺고 출생 및 육아 환경이 열악한 농촌지역의 가정의 육아에 대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해 나가는 사업이다. 2026년에는 10개 읍·면을 대상으로 새로운 멘토-멘티 그룹을 결연하여 출산 예정인 태아부터 5세까지의 영·유아 10명을 대상으로 멘토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나누고 출산과 육아 고충에 대해 상담하는 등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올 하반기에는 출생육아 멘토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사업 연계『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교육을 이수하여 출산 및 육아 돌봄 전문 인력 양성을 계획하고 있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촌가정 출생육아 멘토링 사업을 통해 따뜻한 돌봄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포탈뉴스통신)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는 ‘착한 경제’의 주역, 사회연대경제기업 육성을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성주군은 오는 4월 29일(수) 오후 2시 성주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에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 및 예비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사회연대경제기업 인·지정 및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역량 있는 기업 발굴에 나선다. 2026년은 새로운 국정과제로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이 포함되는 등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정책 환경이 조성되는 해로,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회복하고 지역의 새로운 사회적 가치 실현 모색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 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신규 발굴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빵을 팔기 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하기 위해 빵을 파는 기업’ 이라는 사회연대경제의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예비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진입하기 위한 필수요건와 절차, 다양한 정부 및 경북도 지원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연대경제는 지역사회의 문제를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4월 22일 성주읍 대황리 헬스로드(대흥교) 일원에서 농촌지도자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자들은 하천 주변과 농경지 일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5월 개최 예정인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를 앞두고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한 환경 정비도 함께 추진했다. 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 강병덕 회장은 “농업 현장에서의 작은 실천이 환경보전으로 이어진다”며 “이러한 노력이 친환경 성주 참외의 가치와 신뢰도를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농으로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농촌지도자회가 지역 농업을 선도하는 단체로서 탄소중립 실천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구의 날을 맞아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건강한 지구, 깨끗한 손’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주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비누 만들기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이 환경보호를 직접 실천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비누 만들기 활동을 통해 친환경 소재의 의미를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구의 날의 의미와 제로 웨이스트 개념, 일회용품 줄이기 및 분리배출 등 생활 속 실천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다. 아울러 올바른 손 씻기 방법 교육을 병행하여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함께 전달함으로써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도 도움을 주었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주군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며, 1개 반 정원 3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또한 참가 청소년의 형제·자매가 초등 저학년(1~3학년)인 경우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본격적인 벼농사 영농철을 맞아 안정적 쌀 생산과 고품질 벼 재배를 위해 적기 이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농가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최근 고온기가 9월 등숙기까지 이어지는 기상 여건을 고려했을 때, 6월 초에 이앙을 하여야 등숙기 동안 적정한 온도 및 일조 조건을 확보할 수 있다. 이앙 시기가 너무 빠르면 등숙기에 고온 피해가 발생할 수 있고, 늦어질 경우 생육기간이 짧아져 수확량이 감소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2025년도 등숙기 기상 불량의 영향으로 평년에 비해 발아율 저하가 우려되어 발아율을 확인하고 종자소독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성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종자 발아시험을 5월 8일까지 지원하며, 종자 100립 가량을 가져오면 의뢰할 수 있다. 벼 종자소독은 이앙 약 1달 전에 실시할 것을 권장한다. 종자소독은 종자 내 병원균을 제거하여 키다리병, 도열병 등의 병해를 예방할 수 있다. 종자 온탕소독은 관내 농업인상담소에서 지원하고 있으며, 온탕소독 후 약제소독을 24시간 진행하고 싹튼 상태를 확인한 다음 파종하는 것이 좋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적기 이앙과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이 추진 중인 생활밀착형 문화사업 ‘일상 가까이 생문터 ART ON’이 4회차 운영을 통해 전통시장까지 확장되며 군민 체감형 문화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산업단지, 참외작목반, 마을회관 등 군민의 일상 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문화서비스로, 기존 공연장 중심의 문화정책을 넘어서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22일 성주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린 4회차 프로그램은 상인과 방문객 등 생활인구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운영됐다. 시장 한가운데서 펼쳐진 문화 프로그램은 장 보러 나온 군민과 상인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시장에 문화가 더해졌다”는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벚꽃비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및 퓨전국악 공연 등이 진행되어, 단순 관람을 넘어 보고·만들고·참여하는 체험형 문화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다. 앞서 성주군은 산업공단 노동자, 참외작목반, 마을주민 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 접근성이 낮은 계층까지 문화혜택을 확산해왔다. 이를 통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달서문화재단 달서가족문화센터는 개관 8주년을 맞아‘2026 달서가족문화센터 문화강좌 발표회 및 전시회’를 개최하고 문화강좌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강좌 참여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공연과 전시로 선보이며 성취감을 높이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발표회는 4월 24일 오후 7시 센터 4층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음악·무용·인문·어린이 분야 등 11개 반 80명이 참여해 오카리나, 플루트, 팬플루트, 보컬트레이닝, 라인댄스, 시 낭송, 동요교실, 바이올린, 키즈 치어리딩, K-POP 방송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장애 예술가와 비장애 예술가가 함께하는 특별 축하공연이 마련돼 문화적 공감과 교류를 확장하고 관람객에게 새로운 공연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는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센터 3~4층 복도에서 진행되며, 연필 스케치, 캘리그래피, 수채화·유화, 민화 등 미술 분야 7개 반 73명이 참여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8개 반, 1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월배지구 근생 제2구역 도시개발사업조합(조합장 김희동)으로부터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09년 설립된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은 구민들의 지속적인 참여 속에 기금 100억 원을 조성했으며, 지금까지 성적우수·저소득층 장학금과 특기장학금 지원, 달서으뜸스승상 수여 등을 통해 총 1,271명에게 18억5,700만 원을 지원했다. 또한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25개 학교에 1억2,5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태훈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기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키우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달서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소등행사와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하며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 나섰다. 달서구는 이날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적으로 진행된 소등행사에 동참해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구청을 비롯한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해 조명을 소등했으며, 일반 주택과 아파트, 상가 등도 자율적으로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전력 사용을 줄이고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기후행동 수칙과 에너지절약 국민행동지침을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안내하며 주민들의 실천을 유도했다. 주요 실천사항으로는 ▲ 전등 및 전자기기 끄기 ▲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 줄이기 ▲ 대중교통 이용 등이 제시됐다. 달서구는 매년 지구의 날을 계기로 에너지 절약과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으며,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소등행사가 일상 속 에너지 사용을 돌아보고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계기
(포탈뉴스통신) 대구 달서구는 신규 외식업소의 조기 정착과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2026년 외식업소 스타트업 공공배달 플랫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외식업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영업 2년 미만 업소의 폐업률이 22.5%에 달하는 등 창업 초기 지원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달서구는 대구형 시민생활 플랫폼 ‘대구로’와 연계해 민간 배달앱보다 낮은 수수료 구조를 활용하고, 소규모 외식업소의 판로 확대와 안정적인 운영 기반 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영업 개시 후 2년 이내인 달서구 소재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 등 총 30개소이며, 선정 업소에는 ‘대구로’ 입점과 함께 홍보용 쿠폰 등 초기 마케팅이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자는 신청서를 작성해 달서구청 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대상 업소는 배달앱 가입 여부, 영업장 규모, 객석 수 등 평가 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공공배달 플랫폼을 활용한 지원을 통해 신규 외식업소의 판로 개척과
(포탈뉴스통신) 제천시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위원장 협의회장에 강석수 제천제일고등학교 위원장이 당선됐다. 협의회는 지난 22일 제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제천시 학교(유치원)운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를 열고 임원을 선출했다. 협의회장에 당선된 강석수 회장의 임기는 내년 4월말까지다. 부협의회장으로 황서이(장엄유 위원장), 이준혁(동명초 위원장), 박한경(봉양중 위원장), 김용기(제천산업고 위원장)가 선출됐으며 감사에는 전이산(제천중 위원장), 김대훈(제천상업고 위원장)이 선출됐다. 강석수 협의회장은 “제천 지역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뉴스출처 : 제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학생이 주도적으로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2026 수학 말하기 한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광주 수학교육 대표 정책 ‘수학이온다(on多)’의 하나로 마련됐다. 대상은 광주 초등학교 5·6학년과 중·고·특수학교 학생이다. 참가 학생들은 학교급별로 개인 또는 2인 팀을 구성해 스토리텔링, 노래, 상황극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학 원리를 3분 이내에 설명하는 경연을 펼친다. 예선은 오는 6월 8일 학생들이 제출한 영상으로 본선 진출작을 가리며, 19일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수학체험센터에서 진행되는 본선은 현장 발표 심사로 최종 순위를 정한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은 특수학교를 포함한 학교급별 금상(1팀)·은상(2팀)·동상(3팀) 등 총 18팀을 선정해 교육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수학적 사고를 언어로 구현하며 융합적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진영 원장은 “수학 말하기 한마당은 학생들이 수학 원리를 스스로 설명하며 즐기는 축제의 장이다”며 “학생들이 수학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