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가 환경영향평가 권한을 이양받아 평가 협의를 시작한 지 1년 6개월을 맞은 가운데, 사업 특성에 맞춘 맞춤형 협의 방식 도입과 사전 컨설팅 강화, 절차 표준화 등을 통해 협의 기간 단축과 행정 효율성 제고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까지 환경영향평가 협의 건수는 총 254건이며, 건당 평균 협의 기간은 22.4일로 기존 대비 약 2일 단축됐다. 특히 2025년에는 평균 협의 기간이 19.7일로 단축되며 법정 협의 기간(30일) 대비 10.3일, 약 34%를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도는 사업 규모와 환경영향을 고려한 ‘사업별 맞춤형 협의’를 통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핵심 쟁점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검토를 추진하고 있다. 환경영향이 경미한 사업은 절차 표준화를 통해 협의 기간을 최대 30% 이상 단축하는 등 현장 중심의 유연한 협의체계를 정착시켰다. 그동안 협의를 완료한 사업의 총사업비는 약 4조 7천억 원 규모로, 이를 통해 고용 창출은 물론 전력·발전설비 구축, 관광개발, 도로 및 주택 건설 등 정부 정책과 주민 체감형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
(포탈뉴스통신)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난 10일 인천 미추홀타워에서 인천 지역 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인천테크노파크 지원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천TP와 인천시의 2026년 주요 지원 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현장에서 기업별 궁금 사항에 대한 1:1 상담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주요 지원사업 소개 ▲기업 성장단계별 정책자금·기술지원·사업화 프로그램 안내 ▲현장 1:1 상담으로 구성됐으며, 참가 기업에 실질적인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특히 현장 상담은 참가 기업들이 실제 경영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내 HACCP 인증 보유 제품 생산 공장과의 연계 가능성, AI 관련 전시회 참가 지원 및 활용 방안, 해외 수출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됐다. 인천TP는 상담을 통해 관련 지원사업과의 연계 방안을 안내하고 기업별 맞춤형 지원 방향을 제시했다. 이 과정에서 발굴된 기업 애로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경기 침체와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릉시에 사업장을 둔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년도 카드매출액의 0.5%를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카드수수료 부담을 줄여 소상공인의 고정비용 경감과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강릉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 신청자의 카드매출 금액 분포를 분석하여 매출 구간별 수요와 예산 소진 추이를 체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 수요가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향후 예산 규모의 합리적 조정 여부를 검토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정책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3월부터 강릉시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방식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는 강릉시청 누리집 및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2026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강릉의 지역적·문화적 가치를 담은 대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18회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강릉을 상징하는 자연환경, 역사, 생활문화, 축제 및 전통문화 요소를 창의적으로 담아낸 관광기념품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기념품과 가공식품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공모 기간은 오는 5월 24일까지이며, 공고 마감일까지 관련 분야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강릉관광기념품 공모전 홈페이지 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공모전은 강릉 경포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이 출품작의 판매 예정 가격을 확인하고 직접 평가에 참여하는 방식을 도입해, 실제 소비자의 수요를 반영한 ‘관광객 친화형 공모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21개 작품을 선정해 총 2천2백만 원 규모의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한다. 시상 내역은 ▲대상 1점(500만 원) ▲금상 2점(각 250만 원) ▲은상 4점(각 150만 원) ▲동상 4점(각 100만 원) ▲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11일부터 26일까지 현재 관내 읍면동에 설치된 동네체육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물을 재배치와 철거,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1일 기준 강릉시에는 게이트볼장 및 풋살장 등 동네체육시설 507개소에 약 2,000여 개의 운동기구가 설치되어 있으나, 일부 시설은 이용률 저조와 장기간 방치로 인한 노후·고장 등으로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강릉시는 각 읍면동과 협조하여 21개 읍면동에 설치된 동네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비포장 노면 위에 설치된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바닥 환경정비 대상을 선별하고, 이용률이 낮은 시설에 대해서는 재배치 또는 철거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최상보 체육과장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지역별 체육시설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체육 소외지역을 선별해 체육시설의 균등한 보급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체육시설의 환경정비와 합리적인 재배치를 통해 동네체육시설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 모두가 지속적으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포탈뉴스통신) 강릉시가 올해부터 경로당 양곡지원사업의 공급 체계를 개선해, 기존 정부 양곡미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도내 최초로 관내 모든 경로당 336개소에 친환경 쌀을 공급한다. 그동안 경로당 양곡지원사업은 정부 양곡미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왔으나, 시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먹거리 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판단해 올해부터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로 전면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정책 전환은 어르신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내 친환경 쌀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보전에도 기여함으로써 지역 농업과 복지가 상생하는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강릉시는 쌀의 신선도 유지와 위생적인 공급을 위해 올해부터 양곡을 경로당별 소비량에 맞춰 매달 정기적으로 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체계를 개선했다. 이를 통해 장기간 보관에 따른 품질 저하를 줄이고, 경로당에서는 보다 신선한 친환경 쌀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현희 경로장애인과장은 “경로당 양곡지원을 단순한 공급이 아닌,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핵심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13일부터 18일까지를 ‘설 연휴 특별 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종합 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는 동시에 주요 교통요충지(▲옥천오거리 회전교차로 ▲한화생명 앞 ▲라카이 정문 앞 회전교차로 ▲안목사거리 등)에 교통관리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단속차량을 운영해 교통 병목 현상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중앙시장, 강문해변 등 주요 공영주차장에 주차관리 근무자를 배치하여 주차 혼잡을 완화하고 교통시설물 고장 등 긴급상황에 대비해 긴급보수팀을 운영한다. 아울러, 관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송 사업용 차량 점검과 소속 운수종사자들에 대한 특별 안전·친절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교통시설물 정비와 함께 다중이용시설인 여객자동차 터미널 대합실 편의시설 상태 점검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 신성기 교통과장은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주요 교통요충지에 인력을 집중 배치해 강릉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이 교통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설 맞이 행사'월화야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릉의 대표 관광 거점인 월화거리,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 강릉대도호부관아 세 곳에서 각기 다른 매력의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먼저, 월화거리에서는 낮 12시부터 한복체험이 시작되어 한복을 입고 월화거리를 누빌 수 있으며, 오후 2시부터는 전통 윷놀이 대회(척사대회)와 시민 참여 장기자랑이 열려 명절 분위기를 돋운다. 이어 저녁 5시부터는 뮤지컬, 마술, 트로트 등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이 밤 9시까지 이어져 행사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전통의 멋을 느낄 수 있는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에서는 강릉차인연합회 주관 전통 차 체험이 오후 12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된다.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통기타·싱어송라이터 공연과 더불어 투호,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이 상시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역사적 상징성을 지닌 강릉대도호부관아에서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종합상황실을 가동하고 ▲안전관리 ▲보건·의료 ▲물가안정 ▲교통 ▲청소관리 등 생활과 밀접한 8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시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화재·한파·폭설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건조해진 날씨로 높아진 산불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상황실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연휴기간 한파 대비 제설·결빙 취약구간에 대한 예찰 및 제설에 만전을 기한다. 깨끗한 강릉을 위해 청소종합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효율적인 쓰레기 수거를 위해 연휴 기간 발생한 쓰레기는 18일 저녁부터 배출이 가능하며, 19일부터 일괄 수거될 예정이다.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주요 성수품 물가동향 파악 및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보건소가 건강한 출산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한 임부출산준비교실이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제1기 과정으로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됐으며, 임신·출산을 앞둔 임산부들이 출산 과정과 육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실습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신생아 맞이하기 △출산과 모유 수유 △힐링 클래스 △모유비누 만들기 △임신으로 인해 깨져있는 균형잡기 굿볼 메소드 수업 등으로 진행됐다. 또 증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산전·산후 우울증 예방과 관리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되며, 임산부들의 정서적 건강까지 아우르는 통합적인 출산 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임산부의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을 북돋아 건강한 출산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건강한 가정, 건강한 증평을 이룰 수 있도록 임산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임부출산준비교실은 올해 총 4기까지 운영되며, 2기 과정은 오는 3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이 이달 25일까지 ‘메리놀 마을창작소 예술인 레지던시’ 첫 입주자를 공개 모집한다. 메리놀 마을창작소는 방치돼 있던 옛 성모유치원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총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584㎡,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새롭게 탄생했다. 메리놀전시관, 작품제작공간, 예술인 레지던시, 마을 공동작업장 등 다채로운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예술인 레지던시는 건물 2층에 마련돼 있으며, 공간 규모에 따라 타입A와 타입B 두 가지 형태로 구성됐다. 공유주방과 화장실 등 공용공간을 갖춰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모집 인원은 총 3명이며, 미술·문학·음악·연극 등 분야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개인은 물론 2~3인으로 구성된 단체 신청도 가능하며, 입주 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예술인으로,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발급 예술인 활동증명서 또는 문화예술 활동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갖추면 된다. &nbs
(포탈뉴스통신)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 증평군 1인가구 보고서’ 결과를 공표했다. 군은 이번 통계를 토대로 맞춤형 정책을 마련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군 1인 가구 통계는 가구·주거·경제·복지·연금 등 행정 자료를 연계해 성별, 연령별, 읍·면별 현황을 파악하는 기초 자료다. 3년 주기로 작성되며, 지난 2022년 첫 조사 이후 올해 2회차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이뤄졌으며, 2024년 11월 1일 기준 군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 항목은 1인 가구 규모, 사업등록 1인 가구, 1인 수급세대 등 4개 부문 40개 지표로 구성됐다.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증평군 전체 1만7138가구 중 1인 가구는 6876가구로, 전체의 40.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증평군의 1인 가구는 최근 10년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연령대별로는 60대가 1352가구(약 2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경제활동 측면
(포탈뉴스통신) 부산 복천박물관은 2026년 설 연휴 기간(2월 14일~18일) 동안 '알록달록, 나만의 소망 복주머니'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관람객이 직접 복주머니를 꾸미고 새해 소망을 적어 '소망 트리'에 걸며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제공된 도안에 색칠 도구, 사인펜, 스티커 등을 활용하여 직접 색칠하거나 장식한 뒤 ▲장식한 복주머니 뒷면에 새해의 목표나 바라는 소망을 정성껏 작성한다. ▲마지막으로 완성된 복주머니를 박물관 내에 마련된 '소망 트리'에 달아 전시하며 한 해의 복을 기원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성현주 시 복천박물관장은 “복주머니를 꾸미며 한국 세시풍속을 체험하는 이번 행사는 설 연휴 기간 한자리에 모인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율형 프로그램”이라며, “관람객이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새해 희망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시 복지 브랜드 '안녕한 부산' 누리집을 전면 개편하고, 영상 기반의 시민 공감형 디지털 소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문자(텍스트)와 단순 정보 전달 중심에서 벗어나, 다큐멘터리 형식의 정책 영상을 누리집 전면에 배치한 점이다. 이를 통해 시민이 복지서비스를 생생하게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공감 복지' 기반을 마련했다. ▲우리아이발달지원 ▲저소득층·무연고자 공영장례 ▲재가의료급여 ▲장애인지역사회자립지원 ▲하하(HAHA)캠퍼스 ▲희망금융복지지원사업 ▲일상돌봄서비스 ▲병원안심동행서비스 ▲장애인시티투어 나래버스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ESG) 센터 등 10여 편의 핵심 정책 영상을 메인 화면에서 클릭 한 번으로 바로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누리집 화면에 ‘안녕한 부산’ 핵심 가치인 ‘사람’과 ‘세상’은 모두 서로 ‘연결’됐다는 의미를 담은 디자인을 적용해 브랜드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친근감을 높였다. 시는 2024년 6월 시민이 직접 주인공으로 참여하고 관련기관과 부서가 협력해 제작한 '장애인시티투어 나래버스' 영상을 시작으로, 다양한 고품
(포탈뉴스통신) 부산시는 설 연휴 해외여행 증가와 개학을 앞둔 시기를 맞아, 해외유입감염병과 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 및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최근 세계적으로 홍역,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등 호흡기감염병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인도에서는 높은 치명률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이 유행 중이며, 일부 동남아 국가에서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AI)이, 중동 지역에서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또한,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최근 4주간 전국 의원급 의료기관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증가하고 비(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상승함에 따라 일상 속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실천이 필요하다. 호흡기감염병 예방을 위한 5대 예방 수칙으로 ▲기침예절 실천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진료받기 등이 있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과 해외여행 전 65세 이상 어르신, 13세 이하 어린이,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