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2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공주)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2026 마을기반교육과정 현장지원단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충남형 마을교육과정 정착 기반 마련과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 도모에 목적이 있다. 충남교육청 마을기반 교육과정 현장지원단은 교원, 마을활동가, 마을학교 대표로 구성되며, 14개 교육지원청의 계획에 따라 총 112명이 활동하게 된다. 이날 배움자리에는 현장지원단, 교육지원청 업무담당 장학사, 학습연구년 마을교육공동체 정책연구 교사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배움자리는 마을기반 교육과정의 방향과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천안성정초등학교 김규진 교장이 ‘현장지원단의 역할’을 주제로 학교와 마을을 연결하는 지원단의 방향성과 역할을 제시했다. 이어 영인초등학교 최경실 교장이 현장 지원 사례를 공유하며 실제 운영 과정에서의 성과와 비결을 전달했다. 충남교육청의 마을기반 교육과정 운영교는 도교육청 지정 ‘마을기반교육과정 자율학교’ 39교와 14개 교육지원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도서관은 2일 보존서고 증축 공사를 완료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총사업비 28억 5,700만 원이 투입됐으며, 본관 뒤 주차장 지하 1층에 연 면적 975㎡ 규모로 증축해 최대 40만 권의 장서를 수용할 공간을 확보했다. 새롭게 조성된 보존서고는 온습도 조절이 가능한 항온 항습 보존 환경과 이동식 서가(모빌랙) 등 보존 체계를 갖춰 자료 훼손을 최소화하고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 기존 별관 지하에 있는 보존서고의 포화 문제를 해소하고 다양한 지식 정보와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보존할 수 있도록 선제적 관리 체계를 마련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비롯해 홍성우 시의원, 이순걸 울주군수, 정우식 울주군의회 부의장 등 주요 기관 인사와 교육청 관계자, 지역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사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울주도서관은 이번 증축을 계기로 기록물 보존 기능을 강화하고, 확보된 여유 공간을 활용해 지역 주민을 위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최종길 관장은 “이번 증축은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이달부터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따라 학교 중심의 통합 지원 체계를 현장에 안착시키고자 2일 울산과학관 빅뱅홀에서 ‘제2차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리자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정책이 효과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관리자의 책무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관내 초중고 및 특수·각종학교의 교장, 교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오전(행정실장)과 오후(교장·교감)로 나눠 진행됐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기초학력 미달, 경제적 빈곤, 심리·정서적 불안, 학교폭력, 경계선 지능 등 학생의 성장을 방해하는 다양한 요인을 개별 맞춤형으로 통합 지원하는 체계(시스템)다. 학교 안에서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교육·복지·상담·돌봄 등 흩어져 있던 지원 사업들을 하나로 연계·조정해 학생의 전인적 성장과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데 핵심 목적이 있다. 울산교육청은 그동안 ‘모든 교육공동체가 책임지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이라는 기조 아래 선제적인 지원 기반을 닦아왔다. 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교육복지사 학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교 내 감염병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고자 울산 지역 보건교사 249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학교 현장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관계기관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은 1일과 2일 이틀간 외솔회의실에서 진행됐다. 1일에는 초등학교 보건교사 124명이, 2일에는 중고등학교와 특수·각종학교 보건교사 125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질병관리청 경남권질병대응센터 이상은 과장과 임승현 역학조사관의 특강으로 시작됐다. ‘학교 빈발 감염병의 이해와 사례’를 주제로 감염병의 기본 개념부터 학교 현장 사례까지 폭넓게 다뤄 교사들의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였다. 이후 참가 교사들은 8명씩 소그룹으로 나눠 수두 발생과 확산을 가정한 상황에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자유 토론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겪는 감염병 대응 사례와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울산광역시와 구군 보건소 역학조사관 6명이 촉진자(모더레이터)로 참여해 학교와 방역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를 높이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현하고자 2일 정책회의실에서 ‘부패취약분야 특별점검단’ 첫 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부패 취약 분야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실효성 있는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단순한 사후 점검에서 벗어나 현장 지원과 예방 중심 행정으로 체계(패러다임)를 전환해, 교육 가족과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데 방점을 뒀다. 천창수 교육감을 단장으로 한 ‘부패취약분야 특별점검단’은 주요 사업 부서 담당자와 팀장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점검단은 외부 청렴 체감도와 직결되는 늘봄(방과후)학교 운영, 학교 운동부, 급식, 계약 관리, 공사 관리 감독, 현장 체험학습 등 6대 분야를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이날 첫 회의에서 점검단은 올해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전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심층 분석했다. 참석자들은 업무별 청렴 핵심 과제를 점검하는 한편, 부패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점을 면밀히 파악해 실무 현장의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논의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산업안전보건체계가 미비한 시례 지역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를 위해 '찾아가는 현장 건강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북구는 2일과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시례 지역 내 거점공간에서 점심시간을 활용해 노동자들이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건강상담소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북구보건소, 울산근로자건강센터가 협력해 진행한다. 건강상담소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기초검사(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1:1 맞춤형 상담(검사 결과에 따른 생활습관 개선 상담) ▲보건 홍보 캠페인(금연·절주 홍보 활동) ▲근로자 건강센터 건강지원사업 사후 연계 서비스를 지원한다. 북구는 현장에서 확인된 고위험군 노동자나 사업장에 대해서는 사후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한편 시례지역은 영세한 소규모 사업장이 밀집해 있어 산업재해 및 직업병 질환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곳이다. 특히 유해환경 노출로 인한 질환의 만성화를 예방하고 보건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공공보건 차원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한 실정이다. 북구는 하반기에도 추가로 건강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2026년 2분기 독서·생활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8일까지 △금융 △외국어 △독서교육 △인공지능(AI) 활용 △미술 △요가·필라테스 △꽃꽂이 △유아발레 등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독서·생활문화강좌 25개를 운영한다. 독서문화강좌는 무료, 생활문화강좌는 유료로 운영된다. 생활문화강좌 수강료는 분기별 주 1회 운영 강좌의 경우 15,000원, 주 2회 운영 강좌의 경우 30,000원으로, 재료비는 별도이며 준비물은 개별 지참해야 한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4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370여 명으로, 중구 구립도서관 회원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울산종갓집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배움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이번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 외솔기념관이 청소년을 위한 ‘외솔의 혼과 얼을 기록하다’ 영상 제작 교육을 운영한다. 해당 교육은 국가보훈부 주관 ‘2026년 현충시설(기념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울산 중구 출신의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한글사랑 정신을 이해하고 영상으로 표현해 보는 체험형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외솔 홍보제작단’과 ‘외솔 이야기제작단’ 두 가지 과정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과정인 ‘외솔 홍보제작단’은 4월 26일부터 5월 17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짧은 영상 제작 방법을 익히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두 번째 과정인 ‘외솔 이야기제작단’은 5월 31일부터 7월 5일까지 여덟 차례에 걸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생애와 사상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단편 영화를 만들어 보는 심화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교육에는 초등학교 4학년 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 접수는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외솔기념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태화동 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구역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시 경관 개선을 위해 ‘집수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집수리 지원사업’은 노후 주택 외부 수리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구는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 동안 매년 해당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지난 태화동 도시재생사업구역 내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등이다. 중구는 단독·다가구주택에 대해 △옥상·외벽 보수 △창호 교체 △마당·화단 정비 등을, 다세대·연립주택에 대해 개별 세대 창호·난간 수리를 지원할 방침이다. 중구는 총 공사비의 90%를 지원할 예정으로, 나머지 10%는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단독·다가구주택의 경우 최대 720만 원(총 공사비 800만 원 기준), 다세대·연립주택의 경우 최대 450만 원(총 공사비 500만 원 기준)이다. 만약, 사업 신청 전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임대인과 임차인이 4년 동안 임대 기간을 보장하고 임대료를 동결하는 내용의 ‘상생 협약’을 체결할 경우, 자부담률은 기존 10%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2026년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2026년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은 태화초·울산초·함월초·무룡초·병영초·성안초·외솔초·남외초 등 지역 내 학교 8곳의 어린이보호구역에 도막 포장을 하고 방호 울타리를 설치하는 등 교통안전시설을 조성 및 정비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해 중구는 4월 2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태화초등학교 도막 포장 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태화초 교사, 학부모, 지역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중구는 공사 일정과 세부 내용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중구는 사업비 1억여 원을 들여 태화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도로 약 280m 구간에 도막 포장을 할 예정이다. 도막 포장은 도로에 다양한 색상과 무늬를 새겨 넣는 것으로, 노면의 마찰력을 높여 차량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고 어린이보호구역 시인성을 높여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하는 효과가 있다. 중구 관계자는 “
(포탈뉴스통신) ‘제107주년 병영3·1만세운동 제26회 재현행사’가 4월 2일과 4월 3일 이틀 동안 지역 곳곳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울산중구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울산시와 울산 중구, 울산보훈지청이 후원한다. 가장 먼저 4월 2일 오후 2시 황방산 사열사공원에서 병영삼일사봉제회 진행으로 병영3·1만세운동 중에 숨을 거둔 순국선열 4명을 기리는 위령제가 열린다. 4월 3일 오전 10시에는 삼일사당에서 순국선열 추모제가 진행된다. 이어서 오전 11시 30분 병영초등학교에서 축구공을 차올리는 출정식을 시작으로 태극 물결 재현 행사가 펼쳐진다. 해당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천창수 울산시교육감, 박문태 중구문화원장, 강석두 울산보훈지청장, 시·구의원, 병영삼일사봉제회 회원, 지역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여해 힘차게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병영초등학교에서 병영오거리까지 행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병영오거리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진혼무 공연 △궐기문 낭독 및 만세 삼창 △멋 글씨 공연(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은 2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차 찾아가는 미니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세라에이치티를 비롯해 오뚜기제유㈜, ㈜제일 등 10개 기업이 직접 참여해 69명을 채용하기 위한 현장 면접이 진행됐다. 이날 150여 명의 구직자들은 기업 인사 담당자들과 면접을 진행하며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 특히 다양한 기업의 직종과 전문직에 대한 현장 1:1 면접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와 구인 기업의 호응을 얻었다. 구인 업종으로는 △식품제조업의 생산직 △세라믹 건축자재 생산직·경리직 △육가공 포장 업무 △자동자 보수용 페인트 제조 등 다양한 분야 업종의 직무가 포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음성고용센터, (사)대한노인회 음성군지회, 중장년내일센터, 여성일자리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맞춤형 취업 컨설팅, 이력서 작성 코칭, 실업급여 상담, 노인·중장년 일자리 상담도 이뤄졌다. 아울러 이벤트로 타로카드를 통한 취업 상담과 구직자 개인 성향을 찾는 지문적성검사, MBTI 검사도 함께 진행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현연호 일자리경제과장은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2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고위 공직자를 포함해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청탁금지법 등 부패방지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을 공직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부패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인 정승호 강사가 ‘흥미진진! 영화로 배우는 청렴’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정 강사는 영화 속 장면들을 실제 사례와 접목해 청렴 실천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소개했다. 최승복 교육감 직무대행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강력한 실력”이라며 “이번 교육으로 청렴이 직원들에게 딱딱한 법령이 아닌 일상 속 실천 가치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은 2일 국회를 찾아 의원들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성공적인 교육행정통합을 위한 재정 지원 협력을 요청했다.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초기 통합 비용과 교육재정 특례 반영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국회 차원의 협력을 이끌기 위한 행보다. 우선 광주·전남교육청은 교육부와 협력해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고민정·김문수 의원실에 통합예산의 필요성과 당위성, 재정 운영의 어려움을 상세히 전달했으며 양 의원실과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어 국회 의원회관에서 문금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과 면담을 갖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인 이소영 의원실을 비롯해 안도걸(광주 동구·남구 을), 정진욱(광주 동구·남구 갑), 조계원(전남 여수 을) 의원실과 교육위원회 백승아(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실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의찬 정무실장을 방문해 통합 교육행정의 안정적 출발을 위한 핵심 현안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양 교육청은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이 국가 균형발전의 선도 모델임을 강조하며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 영덕교육지원청 Wee센터는 4월 2일 영덕교육지원청 초연관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영덕지역 입회식 및 명예교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영덕지역의 활동 시작을 알리며 경북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영덕지역 연합회가 진행하는 관내 학교의 집단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의 능력과 자질을 갖춘 인력으로 구성된 이들은 상담 활동을 통해 문제 학생을 선도하고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영덕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바람직한 자아의식 확립과 동시에 자신과 친구를 이해하며 심리적인 성장을 이루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영덕교육지원청 이성호 교육장은“학생상담봉사자의 적극적인 상담 지원이 영덕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 학교 적응력 강화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 이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활발한 상담 활동을 통해 교육공동체와 학생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또한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꾸준히 개발해 나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