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는 오는 7일 서초보건지소에서 임신 초기부터 9개월까지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산부 영양교육과 쿠킹클래스를 병행한 ‘도담도담 태교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담도담 태교밥상은 임신기에 올바른 영양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임산부가 일상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연말까지 연 6회 운영될 예정이다. 단순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조리 실습을 병행해 교육 내용을 실제 식생활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임신기 영양관리의 필요성과 중요성 ▲임신기에 필요한 영양권장량 ▲식생활 지침 등을 다룬다. 이어 이론을 실제 식사로 연결할 수 있도록 ‘영양가득 포케샐러드 만들기’ 실습도 진행한다. 임산부들은 조리 실습을 통해 균형 잡힌 식단 구성을 체험해 봄으로써 일상에서도 손쉽게 건강한 한 끼를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서초구에 거주하는 임산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건강부모e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방문·전화 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초구보건지소 건강사업팀으로 문의하
(포탈뉴스통신) 서울 서초구는 주민들이 직접 인공지능(AI) 분야 아이디어를 활용해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2026 서초 주민 생활실험 아이디어 공모전’을 5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AI, 디지털 기술 활용 아이디어를 찾는다. 서초구 주민(중·고·대학생 포함)은 물론, 지역 내 직장인과 서울 소재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4인 이하의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다. 여기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는 단순한 제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행정에 도입해 실증을 이어간다는 점이 특징이다. 구는 지난해 공모전 수상작 중 2건을 실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AI 운동 버스킹’ 아이디어는 올해 바퀴달린 AI체육관으로 사업화가 활발히 추진 중에 있으며, 5월부터는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스마트 생활 체육 서비스로 제공될 예정이다. 특별상을 받은 ‘스마트 마켓 메이커’는 실증까지 성공적으로 완료된 사례다. 소상공인이 제품 사진과 간단한 설명만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온라인 판매용 상세 페이지를 생성해 주는 아이디어로,
(포탈뉴스통신) 중랑구가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생활 실천 캠페인을 운영한다. 구는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연령별 맞춤형 환경교육을 통해 나무와 숲의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유아 4~5세 및 남성 양육자 대상 ‘두근두근 나무랑 놀아요’ 등 체험 중심 교육을 운영하며, 세부 교육 내용과 신청 방법은 중랑구 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전 생애를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과 함께 환경기념일과 연계한 실천 캠페인 ‘녹색지구 도전 잇기’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오는 4월 3일부터 9일까지 ‘#종이는 나무지(紙)’ 캠페인을 운영하며 참여자는 씨앗 심기, 이면지 사용 등 생활 속 실천을 수행한 뒤 인증 사진과 해시태그를 포함해 개인 SNS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2026년 2월 발표된 ‘2025 서울 서베이’ 결과에서 중랑구는 환경·에너지 절약 시민참여 분야에서 전년 대비 16계단 상승하여 종합 순위 6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도보·자전거·대중교통 이용 ▲분리배출 참여 ▲1회용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친환경 소
(포탈뉴스통신) 중랑구는 3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민생경제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구청장 주재 긴급 비상경제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비상경제대책TF 운영 상황을 공유하고 ▲유가 동향 및 요소수 수급 ▲종량제봉투 수급 관리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대책 등 주요 민생 분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유가 동향과 요소수 수급 상황을 살폈다. 구는 지역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모니터링을 병행하며 가격 변동 추이를 관리하고 있으며, 주요 판매 가격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석유제품과 요소수의 매점매석 행위에 대해서는 신고센터를 운영해 대응할 계획이다.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도 점검했다. 현재 지역내 종량제봉투는 안정적인 수준의 비축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구민이 필요 시 언제든지 구매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구는 불안 심리에 따른 사재기를 방지하기 위해 공식 채널을 통한 안내를 이어가는 한편, 판매 현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공급량과 공급 주기를 조정해 품절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대책도 함께
(포탈뉴스통신) 양천구는 양육자의 야근, 출장, 질병 등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12개월 이상 7세 이하 미취학 영유아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어린이집’을 기존 23개소에서 27개소로 확대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영유아의 초등학교 형제·자매까지 밤샘 돌봄을 함께 맡길 수 있도록 개선해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한다. 운영시간은 저녁 7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7시 30분까지이며, 아동 1명당 최대 8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 긴급 신청 가능 시간을 당일 저녁 7시에서 저녁 9시까지로 연장하고, 응답소(120)를 통해 유선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이와 함께 관내 ‘우리동네 키움센터’ 9개소와 운영협약을 체결하고, 서울시 최초로 초등학생(6~12세) 대상 밤샘 긴급 돌봄을 실시한다. 운영시간은 밤 8시부터 다음 날 아침 8시까지이며, 이용을 원하는 구민은 가까운 ‘우리동네 키움센터’로 당일 오후 7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 외에도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 대조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참여예산 사업 ‘건강한 일상 속으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건강한 일상 속으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체활동과 치매 예방 인지 활동을 병행해 신체·정서적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2월부터 4월까지 총 18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대조동주민센터, 대조노인복지관, 백석교회 등 3개소에서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몸펴기 생활운동’과 ‘치매 인지 예방교육’ 등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자발적인 동아리 활동으로 이어질 예정으로, 지속적인 건강 활동 기반 마련이 기대된다. 대조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건강·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지난달 25일 불광1동 단체장협의회로부터 적십자회비 희망성금 13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불광1동 단체장협의회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녀회, 방위협의회, 청소년지도자협의회 등 주요 직능단체장들로 구성된 연합 단체다. 이들은 주민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난 및 구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민 간 협동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하는 지역사회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단체장협의회 위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최해범 불광1동장은 “단체장협의회가 보여준 지역 사랑과 나눔의 정신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오는 26일 부모의 마음을 돌보고 건강한 양육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 ‘엄마의 멘탈, 안녕하십니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은평구립도서관이 서울시 북스타트 ‘엄마 북(Book)돋움’ 사업과 연계해 부모가 양육의 의미를 되짚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부모 ▲기다림의 양육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아이로 키우기 ▲나를 잃지 않는 육아 등으로 구성됐으며, 양육 과정에서의 불안을 완화하고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은평구립도서관 관계자는 “부모가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잠시 멈춰 서서 스스로를 돌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 대상은 영유아 및 초등 자녀를 둔 부모 20명이며, 4월 26일 은평구립도서관에서 약 90분간 진행된다. 접수는 4월 10일부터 은평구립도서관 누리집 ‘문화행사 신청’에서 가능하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서울시 ‘2026년 중증장애인 스마트 음성스위치 설치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비 3천 5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증장애인에게 음성으로 실내조명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음성 스위치’를 지원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이동 중 낙상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은평구 거주 중증장애인 약 110가구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를 우선 선정한다. 선정된 가구에는 스마트 음성 스위치 설치와 함께 맞춤형 사용 교육도 제공할 예정이다 은평구는 4월 중 대상자 모집과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설치 이후에도 기기 유지관리 등 사후 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은평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중증장애인의 가정 내 안전과 자립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접목한 복지 정책을 통해 일상 속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은평구는 지난달 20일 오후 ‘지구를지키는소소한행동 사회적협동조합’과 ‘은평구 카페 자원순환 체계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카페에서 발생하는 주요 폐기물인 커피박과 종이팩의 수거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력 단체인 ‘지소행’은 종이팩·커피박 다시쓰기 등 자원순환 체계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는 환경부 산하 비영리단체이자 예비사회적기업이다. 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기존의 비효율적인 카페 폐기물 배출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통합 수거 체계’를 도입한다. 그동안 품목별로 수거 주체가 다르거나 분리배출이 어려워 버려지는 경우가 많았으나, 앞으로는 이를 하나로 묶어 관리하게 된다. 이는 수도권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 조치에 대응하고, 폐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점에서 정책적 의미가 있다. 장한우리 지소행 이사장은 “현장 자료를 기반으로 시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체계를 만들겠다”며 “은평구와의 협력을 통해 종이팩과 커피박의 재활용률을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관
(포탈뉴스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직장인의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유도하고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 ‘2026년 사업장 금연펀드’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보건소와 사업장, 직장인이 함께 금연펀드를 조성하고, 6개월 금연에 성공하면 적립금 전액을 지원금으로 돌려주는 방식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금연 홍보를 넘어 실제 보상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보건소가 1인당 최대 10만 원을 지원하고, 사업장과 직장인은 현금이나 바우처, 현물, 개인 적립금 등 자체 방식으로 금연펀드를 더할 수 있다. 금연 성공자는 보건소 지원금에 사업장 인센티브와 본인 적립금을 더한 금액을 받게 된다. 강남구가 이 사업을 추진하는 배경에는 지역 특성이 있다. 강남구의 현재 흡연율은 9.0%로 전국 16.8%, 서울시 14.0%보다 낮지만, 직장 실내 간접흡연 노출률은 8.6%로 전국 6.5%, 서울시 6.9%보다 높다. 전국에서 사업체와 근로자가 가장 많이 밀집한 지역 특성상, 개인 금연을 넘어 사업장 단위의 금연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실제 강남구는 전국 최다 수준인 사업체 10만4299개소, 근로자 77만2567명
(포탈뉴스통신)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이 전문 심리상담을 보다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운영한다. 강남구 내 서비스 제공기관은 총 63곳으로, 구민은 이들 기관에서 1인당 최대 64만 원까지 상담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사업은 정서적 어려움이 중증 정신질환으로 악화하기 전에 조기에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구민은 전문 심리상담센터에서 1대1 대면 상담을 총 8회 받을 수 있으며, 회당 최대 8만 원, 총 64만 원까지 지원된다. 강남구가 확보한 제공기관 63곳은 전국에서 가장 많다.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사업이지만, 실제 이용 단계에서는 집이나 직장 가까이에서 상담기관을 선택할 수 있는지가 체감도를 좌우한다. 구는 제공기관을 꾸준히 확보해 구민이 지역 안에서 보다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지원 대상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구민이다. 신청자는 ▲정신건강복지센터·대학교 상담센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공공 심리상담기관의 의뢰서 ▲정신의료기관의 진단서 또는 소견서 ▲국
(포탈뉴스통신)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공동가공센터가 2025년 직영 전환 이후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2026년부터 본격적인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은 2025년 3월 기존 위탁 운영 방식에서 직영 체제로 전환하고 같은 해 6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초기에는 시설 점검과 공정 개선, 운영 매뉴얼 정비 등 전반적인 체질 개선에 집중했다. 특히 해썹(HACCP) 재인증과 함께 스마트 해썹(HACCP)(과채주스-살균공정) 인증을 추가 취득해 위생과 품질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했으며, 이를 통해 가공식품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제품 생산 기반을 구축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2026년 1분기 이용 실적은 45회, 판매금액은 5100만 원을 기록하면서 운영 정상화와 함께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직영 운영에 따른 효율성 향상과 이용 농가 맞춤형 지원, 가공 품목 다양화, 판로 확대 노력 등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군은 앞으로도 농가 참여 확대와 가공 기술 지원, 상품화 컨설팅 등을 강화해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을 극대화하고 농산물공동가공센터를 지역 농산물 경쟁력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에 대한 결산검사를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산검사는 재정감사의 일환으로 예산 집행과 관련한 회계업무의 정확성과 적법성, 효율성 등을 확인하는 절차로 이번 결산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인 이상우 예산군의원을 비롯해 박중수 예산군의원과 분야별 경험이 풍부한 민간위원 4명으로 구성됐다. 군은 결산검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군의원과 회계사 등 민간 전문가를 포함해 위원을 구성하고 법령에 따라 회계사무가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점검하는 한편 결산서상의 세입·세출이 금고 자금과 일치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 집행 실적과 재정 운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해 당초 계획에 따라 예산이 사업 목적과 법규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재정 집행 결과에 대한 신뢰도와 책임성을 강화하고 문제점을 개선해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군민의 삶의 질과 사회 전반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표본으로 선정된 900가구를 대상으로 인터넷 및 방문조사를 병행하는 ‘2026년 충남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군민의 생활 수준과 의식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 맞춤형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인터넷 조사는 4월 8일부터 4월 24일까지, 방문 면접조사는 4월 13일부터 5월 5일까지 실시된다. 주요 조사 항목은 △건강 △가구와 가족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환경 △안전 △여가와 문화 △사회통합 등으로 군민 생활 전반에 걸친 다양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군은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조사 수행을 위해 조사원 교육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을 보장한다. 군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조사 결과는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