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 동구를 경유하는 인천도시철도 3호선이 포함된‘제2차 인천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국토교통부가 13일 승인·고시했다. 이번 승인·고시는 도시철도망의 중장기 구축 방향을 확정하는 절차로 송림오거리(109)·현대제철(110) 일원이 도시철도 계획에 포함됐다는 점에서 동구 교통체계 개선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송림오거리 일대는 산업단지와 주거지역이 혼재된 지역으로 그동안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도시철도망 계획 반영은 향후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 추진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것을 의미한다. 이번 계획은 인천시가 추진 중인 ‘제물포 르네상스’ 사업과도 연계 효과가 기대된다. 제물포 르네상스는 원도심 활성화와 산업·주거·상업 기능 재편을 핵심으로 하는 도시재생 전략으로 교통 인프라 확충은 핵심 기반 요소다. 송림오거리 일원의 도시철도 계획 반영은 ▲원도심 접근성 개선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주거환경 개선 등 복합적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국토부의‘제2차 인천광역시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12일 반부패·청렴 선포식을 개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선포식은 다가오는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보건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고의 명절 선물은 청렴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금품·향응 수수 금지, 이해충돌 방지, 공정한 업무처리 등을 약속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직원들은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부패 없는 조직문화 조성과 군민 중심의 청렴행정 실천을 다짐했다. 또한 공직자로서의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중점 근절 과제와 5대 실천과제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이 외에도 금산군보건소는 매월 청렴 교육 실시, 내부 자율점검 강화, 청렴 실천 캠페인 등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렴은 선택이 아닌 기본이고 군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 교육과 자율적 점검을 통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보건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보건소는 올해 노후 보건기관의 에너지 효율을 향상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공모에 금산군보건소가 선정돼 총사업비 6억3000만 원을 확보하고 추진됐다. 사업 대상은 의료취약지인 부리면과 군북면의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총 2개소다. 추진 분야는 내·외부 단열보강 및 고성능 창호 및 환기시스템 교체, 냉난방 장치 및 조명 설치 등이며 실시설계 및 일상감사 등 행정절차를 거쳐 4월 착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과 관련해 각 시설을 탄소중립 등 국가 기조에 따라 온실가스 등을 감축할 수 있도록 설계할 예정”이라며 “기존 노후화된 보건시설을 개선해 군민에게 쾌적한 의료서비스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이 시행하고 있는 조상 땅 찾기 민원서비스가 군민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이 서비스 신청 수는 572건으로 조상 명의의 토지와 본인 소유의 토지 1700여 필지의 정보를 제공했다. 군은 재산 관리 소홀이나 예기치 못한 사유로 조상 소유 토지를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지적전산자료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함으로써 상속권자의 권리 보호를 돕기 위해 ‘조상 땅 찾기’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상 땅 찾기 신청 자격은 사망한 토지 소유자의 상속인 또는 토지 소유자 본인이어야 하며 1960년 1월 1일 이전에 사망한 조상의 경우 장자 상속 원칙에 따라 장자만 신청이 가능하다. 이후 사망한 조상에 대해서는 상속권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에는 상속권자의 위임장 및 위임자 신분증 사본, 대리인의 신분증 사본을 지참해야 한다. 토지 소유자 본인은 신분증을 지참하면 되고 상속인은 신분증과 함께 2008년 이전 조상이 사망한 경우 제적등본, 2008년부터 사망한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및 기본 증명서 등을 갖춰 군청 민원지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농지법 시행 이전 형질 변경이 이뤄진 토지 중 현재 건축물 부지로 이용되고 있으나 지적공부상 지목이 전·답·과수원 등 농지로 남아 있는 토지의 지목변경이 가능함을 안내하고 있다. 1973년 농지법 시행 이전 단독주택 등 건축물이 조성된 토지는 실제 이용 현황과 다르게 농지 지목이 유지되는 경우가 있으며 당시 제도에 대한 인식 부족 등으로 지목이 일치하지 않는 사례가 존재한다. 이에 군은 건축물대장 등 근거 자료를 통해 지목변경이 가능한 토지에 대해 안내하고 있으며 토지 소유자가 신청하는 경우 관련 절차에 따라 지목 정리가 이루어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목변경 해당 여부는 현황과 관련 자료 검토 후 판단된다”며 “해당 토지 소유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과 금산군의회는 지난 12일 중부동서고속도로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대응 협약을 체결했다. 중부동서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충청권 광역 교통망을 보완하고 동서축 연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이 추진되면 지역 간 이동 편의와 물류 흐름이 개선돼 교통 효율성이 높아져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 특히, 충남도 남부 지역은 동서축 고속도로망이 부족해 교통 불편과 물류 이동에서 시간·비용 부담이 큰 상황으로 교통 접근성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망 불균형 해소 측면에서 중부동서고속도로 개설이 중요한 과제로 부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군과 군의회는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반영을 위한 건의 및 대외 협력, 사업 필요성에 대한 홍보, 관련 기관 방문 및 정책 제안 등 실질적인 공동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군이 추진 중인 사전 기획 및 타당성 검토 용역과 연계한 협력을 전개함으로써 사업 추진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군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중부동서고속도로가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하수처리시설의 방류수질을 실시간으로 자동 측정하는 자동측정시스템(TMS)을 운영하며 수질 관리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군은 환경 보호와 공공의 신뢰를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자동측정시스템(TMS)을 활용해 지역 내 방류수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함으로써 수동 측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력 부담을 줄여 공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방류 수질 변화가 환경 기준을 초과할 경우 즉시 경고가 발송되며 군은 즉각적인 조치에 나서 환경 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 하수처리 공정의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이 외에도 매주 방류수질 데이터를 금산군청 홈페이지에 공개해 시민들이 실시간으로 수질 관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공공의 투명성을 높이고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환경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군 관계자는 “자동측정시스템(TMS)을 기반으로 하수처리시설의 수질 관리와 공정 효율성을 지속해서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를 실현하고 효율적인 자원 관리와 환경 보호를 위해 기술적인 노력을 이어가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대상자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금산군에 거주하며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지원 품목은 농작업대, 고추 수확차, 충전식 분무기, 충전 운반차, 충전식 예초기, 자동 파종기, 농업용수 탱크, 관절보호대 등 총 8종으로 여성농업인의 작업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편의장비다. 사업 예산은 1인당 최대 50만 원으로 이 중 20%는 자부담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여성농업인은 기간 내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견적서를 제출하면 된다. 금산군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농촌 현장에서 신체적 부담이 큰 작업을 수행하는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작업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지원을 추진한다”며 “대상 여성농업인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과 군민이 더 쉽고 빠르게 농업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홍보 채널을 기존 카카오톡·유튜브에서 인스타그램까지 확대한다. 기존 운영하는 카카오톡·유튜브 채널을 통해 센터는 교육 일정, 행사 안내, 영농기술, 지원사업 등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며 디지털 기반의 농정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더해 인스타그램 채널을 신규 개설함으로써 교육·홍보·소통 기능을 한층 확대한다. 카카오톡 채널과 인스타그램 채널에서는 공지사항, 병해충 예보, 계절별 영농관리 요령 등 생활 밀착형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고 유튜브 채널에서는 현장 중심의 영농교육 영상, 농업인 인터뷰, 기술 시연 영상 등을 제공해 교육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를 검색하거나 홍보물의 큐알(QR)코드 스캔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정보 제공은 시공간 제약 없이 누구나 쉽게 농업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효율적인 소통 방식”이라며 “앞으
(포탈뉴스통신) 금산다락원은 감성 포크의 대표 아티스트 장필순 콘서트 ‘계절의 사이에서’를 3월 3일 오후 7시 생명의 집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장필순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관객과 호흡하는 따뜻한 감성 무대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꾸며진다. 화려함보다는 진정성 있는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장필순의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아티스트와 관객의 거리를 좁혀 노래 한 곡 한 곡에 담긴 이야기와 감정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일상의 속도를 잠시 내려놓고 계절처럼 흘러온 삶의 순간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티켓 예매는 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금산군민 우선 예매로 시작되며 이후 잔여 좌석에 한해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금산다락원은 다양한 장르의 기획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금산다락원 기획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연기획팀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포탈뉴스통신) 금산기적의도서관은 오는 27~28일 부모 및 자녀를 위한 그림책 특강을 동시에 개최한다. 추진 강의는 부모 교육 그림책 특강 및 유미희, 임서경 작가와의 만남 특강이다. 27일 ‘부모가 아이에게 질문하는 그림책 특강’과 ‘고양이 체조 교실의 유미희 작가 특강’이 진행되며 28일 ‘부모인 나와 자녀의 감정 알아보는 그림책 특강’과 ‘멀쩡하네의 임서경 작가 특강’이 열린다. 이번 특강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강의마다 10여 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며 가족동반 신청자를 우선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첫 독서의 시작은 부모가 읽어주는 그림책 한 줄에서 비롯된다”며 “이번 특강으로 책 읽기를 시작하는 가족에게 독서를 시작하는 특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립도서관은 3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삼고을도서관, 기적의도서관, 진산도서관, 추부도서관 4개소에서 운영되며 24개 강좌로 구성됐다. 인삼고을도서관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시와 나의 소리 찾기 △취미와 함께하는 캘리그라피 등 6개 강좌를 진행한다. 기적의도서관에서는 6세부터 초교생까지의 어린이를 위해 △즐거운 한글 교실 △생각 쑥쑥! 창의 놀이 수학 △오감만족 숲 체험 등 8개 강좌를 운영한다. 진산도서관은 초교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속담 놀이터 △철학 그림책 수업 등 5개 강좌를 제공한다. 추부도서관에서는 유아, 초등학생, 성인을 대상으로 △동화 일러스트 △캘리그라피 등 5개 강좌를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19일 10시부터 금산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방문 및 전화 신청은 20일 10시부터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도서관에 문의하거나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군민의 학습 범위를 확장하고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재난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점검 및 정비를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금산군에 주소를 둔 재난취약계층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 가장 세대, 65세 이상 노인 세대 등이다. 지원 규모는 총 150가구로 전기·소방·가스 3개 분야의 전문 인력이 방문해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위험성이 있는 노후 설비를 교체해 줘 안전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3월 13일까지 거주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전기·소방·가스 분야 중 지원받고 싶은 분야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군은 4월 중 최종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이후 점검 및 정비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설 노후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를 방지하고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대상 주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함께 금산 야구장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며 야구로 하나 되는 금산을 만든다. 지난 12일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군청을 찾은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와 면담을 갖고 야구 관련 행사 유치를 통한 저변 확대와 상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면담에는 박 군수와 허 총재를 비롯해 금산군체육회, 금산군야구소프트볼협회 등 단체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야구를 통한 지역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금산 야구장을 중심으로 동호인 야구 및 아마추어 대회 개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프로야구 경기 관람이 쉽지 않은 금산군민을 위해 대형 전광판을 활용한 중계방송 송출과 단체 응원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방안을 폭넓게 검토했다. 또한, 퓨처스리그 경기 개최를 위한 시설 보완과 운영 모델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군은 퓨처스 리그 티비(TV) 중계 광고 스폰서십 참여를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금산세계인삼축제와 지역 특산물을 전국적으로 홍보함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유동 인구를 유
(포탈뉴스통신) 금산군은 올해 정주환경개선사업을 본격화하며 농로·도로 포장, 용배수로 설치 및 정비, 사면 정비 등에 나선다. 이 사업들은 농업 기반시설의 유지관리 및 재해 예방을 통해 농촌 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한다. 추진 사업은 마을안길 아스콘 덧씌우기, 배수로 정비, 농로 포장 등 총 31건이며 사업비는 총 19억7600만 원(도비 9억8800만 원, 군비 9억8800만 원)이 투입된다. 금산군 정주환경개선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건설교통과 농업기반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을 위해 정주환경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영농 편의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