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오세현 아산시장이 주요 현안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3일 배방 세교리 4공구 영어도서관 건립 예정지와 주차타워 후보지, 둔포 염작초등학교 임시주차장, 이지더원 8단지 방범 CCTV 및 스마트승강장 설치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교육·교통·생활환경 전반을 점검했다. 먼저 오 시장이 찾은 영어도서관 예정지(세교리 1566번지)는 총사업비 183억 원을 투입해 2031년 개관을 목표로 하는 연면적 2,505㎡(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는 영어 독서 복합 학습공간이다. 다만 사전 설문에서 주차공간 부족 우려(39%)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등 일대 주차난 해소가 주요 과제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오 시장은 도서관 건립과 맞물린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세교리 4공구 주차타워 후보지도 함께 점검했다. 시는 총사업비 90억 원을 들여 4층 규모 공영주차타워(약 150면)를 건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후보지는 기존 노외주차장 2곳과 공원 내 부지 등을 검토 중이며, 올해 주민 의견 수렴과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2027년부터 사업 추진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및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저장강박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저장강박 의심가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읍면동 주도의 대상자 발굴과 통합사례관리 연계를 통해 저장강박 의심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상자 가구의 폐기물 처리 및 청소, 방역·소독, 정리수납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했다. 또한 읍면동 중심의 정기 모니터링으로 재발 방지 및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통합사례관리와 정신건강 서비스 등 맞춤형 복지 연계를 병행할 계획이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대상 가구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인주면 주민자치회는 2026년도 평생학습 신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 제1기 '어반스케치' 강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강생 작품을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1층에 전시한다. 어반스케치는 일상 속 공간과 풍경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개설되어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됐다. 지역 주민들에게 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강생들은 매주 수업을 통해 기초 드로잉부터 채색 기법까지 단계적으로 실력을 쌓아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수강생들이 직접 그린 일상 풍경, 골목길, 생활 공간 등 다양한 소재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주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전시를 통해 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시는 4월 6일부터 5월 4일까지 한 달간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인주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온양3동은 지난 3일 다드림 재가복지센터와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조기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다양한 사회적 위험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지역사회에서 조기에 발견해 공공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온양3동은 다드림 재가복지센터 구성원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위기가구 발굴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고, 발굴된 대상자에게는 맞춤형 상담과 공적 복지서비스 및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해 위기 상황 해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다드림 재가복지센터는 주민을 직접 만나는 업무 특성을 살려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견할 경우 온양3동에 제보하거나 관련 정보를 안내하는 등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보다 촘촘하게 살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희정 다드림 재가복지센터장은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만나는 현장의 장점을 살려 도움이 필요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도고면이 국토공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봄꽃 식재를 마무리하며 지역 경관 개선과 관광객 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고면은 주민과 방문객이 사계절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국토공원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올봄에는 관내 주요 도로변과 관광지 일원 등 18개소에 팬지·마가렛·데이지·비올라·석죽 등 총 3만 8천 본을 식재해 화사한 경관을 조성했다. 이번 봄꽃 식재는 단순한 경관 조성을 넘어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대비한 관광환경 정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요 관광 동선과 도고온천관광지 일대를 중심으로 꽃길과 화단을 조성해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고면은 국토공원화 사업과 병행해 도고온천관광지 환경관리 사업도 추진 중이다. 적치 쓰레기 정비와 시설물 점검 등 전반적인 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깨끗한 관광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진회 도고면장은 "2025년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면민들께 싱그러운 봄꽃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우기 전 소규모
(포탈뉴스통신) 아산시 영인면 주민자치회가 봄철을 맞아 차량 통행이 잦은 국도 인접 도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도로변과 교차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해당 구간은 쓰레기 무단투기와 적치가 빈번한 지역으로, 차량 통행이 많아 정비에 어려움이 있던 곳이다. 영인면 주민자치회는 봄철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해 집중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병구 영인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이번 정비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영인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영인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영인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인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포탈뉴스통신) 지난 3일 홍북읍 이장협의회는 청명·한식을 맞아 봄철 산불 제로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결의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급격히 높아짐에 따라, 지역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이장들을 중심으로 선제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광 이장협의회장은 “우리 이장들이 앞장서 주민들과 협력하여 산불 없는 홍북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하며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북읍 42개 마을 이장들은 마을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정보를 전달하고 계도하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주기적인 안내 방송 실시, 불법 소각 감시 활동, 산림 주변 순찰 등을 통해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태기 홍북읍장은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며, 주민 한 사람의 작은 관심이 마을 전체를 지키는 밑거름이 된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을 당부하며, “읍에서도 지속적인 산불 감시 및 계도 활동을 통해 봄철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
(포탈뉴스통신) 구항면은 6·25전쟁에 참전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 어르신의 4월 생신을 축하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자택을 방문해 표창장을 전수했다. 이번 표창장 전수는 거동이 불편한 유공자의 편의를 고려해 자택에서 진행됐다. 수선화는 희망과 존경을 상징하는 꽃으로, 그 의미를 되새기며 면장은 표창장을 전달하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수식은 조용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유공자의 가족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평화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표창을 받은 유공자는 “직접 집까지 찾아와 표창장을 전달해 주어 매우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구항면은 참전 유공자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표창장을 전수함과 동시에 헌신에 대한 감사와 존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홍성군]
(포탈뉴스통신)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현장 적응력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 교육’을 4월에 본격 운영한다. 현장실습 교육은 영농 경험이 풍부한 선도 농가와 신규 농업인을 1:1로 매칭하여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는 연수생-선도 농가 매칭을 완료했으며, 3월 30일 사전교육을 통해 운영 방향, 연수 절차, 유의사항 등을 공유하고 실습 준비를 마쳤다. 현장실습 교육은 4월부터 12월까지 영농 시기에 맞춰 총 5개월간 운영되며, 재배 기술 습득과 함께 농장 운영관리, 영농 경영 노하우 등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신규 농업인의 초기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선도 농가의 영농 현장에서 직접 실습하며 배우는 과정으로 연수생의 현장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실제로 2025년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을 수료한 연수생 5명 모두 홍성군에서 성공적으로 영농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
(포탈뉴스통신)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아 농업의 생명력과 예술적 감성을 한자리에서 만끽할 수 있는 ‘제16회 봄빛향기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9일 오전 10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봄을 만나는 농업기술센터’를 주제로, 지역 농업인들의 정성과 예술의 혼이 담긴 작품들을 군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4월 9일부터 4월 11일까지 3일간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홍성군농업기술센터 내 자연치유쉼터에서 관람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고 있는 홍성군품목농업인연구회 중 ▲야생화 연구회, ▲천연염색 연구회, ▲꽃차연구회, ▲약용식물 연구회 4개 단체가 참여하여, 각 분야의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한 품격있는 작품들을 방문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야생화 모종심기, 꽃차 티백만들기, 천연염색 스카프 및 손수건 만들기 등의 체험이 가능하고, 지역 농산물 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는 4개 연구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농업 예술의 장”이라며, “많은분들이 방문하여
(포탈뉴스통신)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4월 2일 내현권역 다목적회관에서 제16회 공동체 아카데미 심화과정(이장학교)의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이장학교는 홍성군 내 신규 이장과 마을 운영에 관심 있는 리더들을 대상으로 지난 3월 5일 입소식을 시작해 5주간 매주 목요일마다 운영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이장의 권리와 역할, 마을 규약 등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수료식에 참석한 장동훈 경제농업국장은 축사를 통해 “바쁜 농번기 준비 중에도 마을 발전을 위해 배움의 열정을 보여주신 이장님과 리더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교육에서 얻은 지혜와 네트워크가 홍성군 각 마을의 자치 역량을 높이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장동훈 경제농업국장은 교육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22명의 수료생들에게 직접 수료증을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번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에게는 2027년 마을만들기 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되는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는 향후 각 마을이 주민 주도의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성장해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은 4월 한 달 동안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신고 대상은 12월 결산법인으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며, 군은 홍성군 관내 사업장을 둔 신고 대상 법인에게 신고·납부 할 것을 우편으로 안내했다. 신고는 홍성군청 세무과에 방문 또는 우편 신고 가능하며, 위택스를 이용하여 별도의 방문없이 편리하게 전자신고·납부 할 수 있다. 2026년 세정지원 혜택으로는 매출 감소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중견기업과 공급과잉 및 경기침체의 영향을 받는 석유화학·철강·건설업종 중소·중견기업 등에 대해 납부 기한을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하기로 했다. 또한 재난 등으로 재산상 중대한 손실을 입은 법인을 대상으로 납부기한 연장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특히 중동 사태로 피해를 입은 해운·항공, 정유·석유화학, 수출·건설플랜트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납부기한을 최대 6개월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최대 1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아울러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은 2026년 4월 2일 홍주성역사관 체험학습실에서 농·특산물 공동상표 ‘내포천애’ 사용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및 연장 사용 승인과 브랜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박성철 홍성군 부군수를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상표 운영 현황 보고와 함께 사용 승인 심사가 이루어졌다. 홍성군 농·특산물 공동상표 ‘내포천애’는 2006년 개발되어 지역 농·축산물의 품질과 신뢰성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으며, 현재 66개소 189개 품목이 사용 승인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이번 심사에서는 연장 신청 20건과 신규 신청 3건 등 총 23건에 대한 심사가 이루어졌다. 연장 신청 건은 품질 유지 및 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판단되어 일괄 승인됐다. 신규 신청 건은 신청자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생산체계, 품질관리, 판로 확보, 지역 농산물 활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에너지바를 생산하는 사회적기업, 친환경 블루베리 재배 농가, 마을 단위 가공식품 개발 사례 등이 포함되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관내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재난 안전 교육과 제주시 자원봉사자와의 교류, 자원봉사자의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누적 봉사 시간 300시간 이상인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홍성군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홍성군협의회, 홍성군 산림재해 스피드봉사대, 홍성의료원 호스피스 자원봉사자회 등 관내 봉사단체 회원과 개인 봉사자, 관리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도에서 뜻깊은 역량 강화 시간이 마련됐다. 제주안전체험관을 방문한 참가자들은 ▲지진‧수해 안전 교육 ▲선박‧태풍 안전 교육 ▲교통‧항공 안전 교육 등 재난 재해 상황을 가정한 모의 교육 훈련을 통해 나와 우리,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고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역량을 다졌다. 또한 제주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제주의 봉사자들이 직접 진행하는 제주 역사 볼런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봉사자 간 소통을 통해 다양한 활동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
(포탈뉴스통신) 홍성군은 지난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 산33-4번지 외 2필지 산불 피해 임야에서 식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군청 직원을 비롯하여 홍성군산림조합, 한국전문임업인협회 홍성군협의회, 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 서부면기관단체, 서부초등학교·서부중학교 학생 등 약 250명이 참석하여, 12,000㎡ 규모의 산불 피해지에 편백나무 1,800주를 식재하며 산불 피해 복구와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번 식목행사는 단순한 나무심기를 넘어 산불로 훼손된 산림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흡수원 확충의 의미를 담아 추진됐다. 편백나무는 병해충에 강하고 생장력이 우수하여 산림 복원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피톤치드 방출을 통해 공기 정화 및 미세먼지 저감, 심신 안정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는 수종이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산림의 중요성과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환경교육의 장이 마련되어, 미래 세대의 산림 보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홍성군은 향후에도 산불 피해지에 대한 체계적인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