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보령시는 휴대폰 등 전자제품 수리 시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협력해 서비스센터를 적극 유치한 결과, 2022년 7월부터 삼성전자 이동형 A/S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면서 체감 편의가 크게 개선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동형 전자제품 A/S센터는 월평균 약 35명의 시민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고령층 및 교통취약 지역 주민들의 서비스 접근성이 대폭 향상됐다. “시간과 이동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이용 만족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동형 전자제품 A/S센터는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뒤 주차장(동대동 1213)에서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주요 수리 항목은 휴대폰 메인보드·액정·배터리 및 일부 가전제품이다. 보령시는 삼성전자와의 협의를 통해 운영 횟수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시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윤지영 대외협력과장은 “이동형 서
(포탈뉴스통신) 보령시가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예술인의 창작 생태계 조성을 위해 건립한 ‘보령아트센터’가 2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보령아트센터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원도심에 새로운 문화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조성됐다.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공연연습실, 전시실, 창작실 등 전문 설비를 두루 갖추고 있어 지역 예술인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전문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관 행사는 보령팝스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으로 시민들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또한 개관을 기념해 4월 2일부터 30일까지 ‘올해의 작가전’이 열린다. 보령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깊이 있는 작품들을 통해 새롭게 문을 연 아트센터의 예술적 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보령아트센터는 민선 8기의 약속을 지키고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는 핵심 문화 랜드마크”라며 “전문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보령의 예술적 수준을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고품격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보령시]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군민 편익 증진과 신속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4월 1일부터 삼승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입구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존 평일 및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던 삼승면 무인민원발급기를 상시 이용 가능하도록 개선한 것으로, 시간 제약 없이 민원문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보은군 내 24시간 운영 무인민원발급기는 기존 보은군청과 보은읍 행정복지센터에 이어 삼승면까지 확대돼 총 3곳에서 운영되며, 군민들의 민원 접근성과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번 확대 운영을 위해 청사 출입 환경과 보안 여건을 정비하고 기기 점검을 강화하는 등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야간이나 공휴일에도 각종 민원서류를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어 일상 속 행정서비스 이용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김인식 민원과장은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운영 확대를 통해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이용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
(포탈뉴스통신) 충북 보은군은 지난 1일 보은군 전 지역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공무원과 기관·단체, 마을주민 등 2,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벚꽃길과 하천변, 주택가 및 주요 도로변 등 생활 주변과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환경정화 활동이 이뤄졌다. 특히 군은 오는 3일부터 12일까지 보청천 벚꽃길 및 이음센터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보은 벚꽃길 축제’를 앞두고 축제장과 벚꽃길 구간에 대한 쓰레기 수거와 환경 정비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썼다. 참여자들은 담당 구역별로 나눠 시가지와 하천변, 마을 주변 등에서 방치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각 읍·면과 마을에서는 이장과 주민 주도로 자체 청소를 병행하며 지역 전반에 걸친 정비가 이뤄졌다. 아울러 보은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침수 우려가 있는 도로변과 주택가 배수로를 중심으로 토사와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이승엽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대청소는
(포탈뉴스통신)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달 31일 ‘안산시다함께돌봄센터’와 아동 돌봄 지원과 가족기능 강화,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아동 및 가족 지원을 위한 정보 공유와 연계 협력 ▲가족돌봄 및 양육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지역사회 복지자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사업 운영에 필요한 상호 협조와 홍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안산시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와 방학 중 안전한 돌봄환경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마을 중심 아동돌봄시설이다. 현재 안산시에는 모두 17개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박영혜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돌봄 네트워크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아동과 가족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돌봄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정의 기능 회복과 문제 예방을 돕고
(포탈뉴스통신) 안산시는 지난 1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장기요양기관 대표자 와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장기요양기관 인권교육’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어르신을 존중하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경기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소속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은 ▲장기요양기관 내 인권 보호의 중요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 사례와 예방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안산시는 현재 326개소의 장기요양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어르신을 직접 돌보는 종사자의 인권 감수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이 존엄과 권리를 지키며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인권 보호와 돌봄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인권 인식을 높이고, 어르신의 권리가 존중되는 돌봄 문
(포탈뉴스통신) 안산시는 구직자의 권익 보호와 건전한 고용 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직업소개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상록구의 경우 4월 7일부터 5월 22일까지, 단원구는 3월 9일부터 5월 22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유·무료 직업소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점검이 이뤄진다. 주요 점검 내용은 ▲직업소개 요금 초과 징수 여부 ▲보증보험 가입·갱신 여부 ▲허위 구인 광고 여부 ▲장부 비치 및 기록 관리 상태 ▲변경 등록 이행 여부 ▲무자격자 운영 및 고용 여부 ▲직업소개소 간판·요금표 게시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지난해 점검에서 지적된 업소를 중심으로 시정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 확인해 반복 위반을 예방하고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점검 결과 단순·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요금 초과 징수나 명의 대여 등 구직자에게 직접 피해를 줄 수 있는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고발 조치 등 관련 법에 따라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직업소개소의 불법 행위로 인한 구직자 피해를 예방할 수
(포탈뉴스통신) 안산시는 지방재정의 안정적 확보와 성실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징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우선 체납자에게 체납액 납부 촉구 안내문과 ‘카카오 알림톡’을 일제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후에도 납부하지 않을 경우 ▲부동산 ▲차량 ▲예금 ▲급여 ▲기타 채권 등의 각종 재산 압류와 함께 자동차 번호판 영치 및 공매 등을 병행해 징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신용정보기관 체납 자료 제공 ▲명단 공개 ▲관허 사업제한 ▲출국금지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진행할 계획이다. 다만, 생계형 체납자와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공매 유예와 분할납부 유도 등 맞춤형 세정 지원을 병행해 경제적 부담 완화와 재기를 도울 방침이다. 체납된 지방세는 전국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위택스나 자동응답서비스 전화를 통해서도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엄정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실시하고,
(포탈뉴스통신) 안산시는 관내 초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을 진행하며 어린이 안전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달부터 6월까지 체험 위주로 진행된다. 안전 습관 형성의 초기 단계인 아동기에 교통, 화재, 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어린이의 사고 예방 능력과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안전체험교육 전문업체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보행 안전과 교통표지판 이해 등 교통안전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응급처치 등 소방 안전 ▲유괴 예방, 승강기 이용 수칙, 식품 안전 등 생활안전으로 구성됐다. 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캐릭터 기반 콘텐츠를 활용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교육 이후에는 빅데이터 기반 위험성 평가 리포트를 제공해 학생들의 안전 인식 수준과 위기 대응 능력을 분석하고, 취약 분야에 대한 맞춤형 활동 방향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5월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기간에는 어린이를 위한 안전체험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체험형 안전교육 기
(포탈뉴스통신) 봉화군은 임대형 스마트팜 B동에 올해 1월 중순 정식한 토마토가 이달 초순부터 본격적인 완숙 토마토로 수확을 앞두고 1일 선별기 2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완숙 토마토 선별기는 10단 전자 캐리어컵 방식의 중량선별기이며 시간당 2만개를 처리할수 있는 최신형 선별로서 4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이날 완숙 토마토 선별기 2대가 설치 완료됨에 따라 금년 1월부터 전동지게차, 레일리프트카, 무인자율방제기 등 핵심 시설장비와 콘테이너박스, 휴대용 EC/PH 센서, 농약보관함, 소독용 발판 등 기자재가 순차적으로 비치되어 업주 청년농의 초기 자본금 부담을 최소화 했다. 특히, 각 팀별 휴게실 및 복합환경제어실 환경을 갖추고, 개인별 재배환경관리를 위한 EC/PH 센서장비, 청소장비, 전기안전관리자 선임 등 지원은 자자체 임대형 스마트팜 중 봉화군이 유일하다. 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이달부터 본격적인 완숙 토마토 수확을 앞두고 적기에 토마토 선별기가 설치되어 기쁘다”며 “입주 청년농들이 겨울내내 땀흘려 재배한 토마토가 이번에 설치한 선별기를 잘 활용하여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최
(포탈뉴스통신) 박시홍 봉화군수 권한대행은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고조되는 청명(淸明)과 한식(寒食)을 앞두고, 지난 3월 31일과 4월 1일 양일간 산불 진화의 최일선 기지인 산림재난대응단을 방문했다. 박시홍 봉화군수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산불 발생 시 최일선에서 진화 작업에 나서는 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현장 대응 역량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박시홍 봉화군수 권한대행은 진화차와 기계화 진화 시스템 등 주요 장비의 운영 상태를 면밀히 확인하는 한편, 대원들의 개인 안전장구를 직접 점검하며 ‘안전한 진화’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박시홍 봉화군수 권한대행은 “험준한 산세와 거센 화세 속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여러분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라며, “여러분의 헌신이 봉화의 소중한 산림과 군민의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현장 대원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진화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후 장비 교체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히며 근무자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한편, 봉
(포탈뉴스통신) 봉화군청과 울진군청 직원들은 양 지역간 화합과 상생을 위해 지난 4월1일 각각 500만원을 기부하며 양 지역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함께 응원했다. 3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번 기부는 양 지자체 공직자들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인접 시·군간 신뢰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봉화군청 금대원 재정과장은 “이번 상호 기부는 3년째 이어오고 있는 뜻깊은 나눔으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불어 성장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제공받고, 지자체는 모금한 기부금을 주민복리를 위하여 사용하는 제도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봉화군]
(포탈뉴스통신)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클래식 애호가들을 위한 브런치 콘서트를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아침에 선보이고 있다. 시대별 클래식의 두 번째 무대인 4월 브런치 콘서트〈바로크의 아침Ⅱ - 비발디, 베네치아에서 세계로〉가 오는 4월 8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화려하고 정교한 바로크 음악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안토니오 비발디(Antonio Vivaldi)의 대표곡을 중심으로 구성된 특별한 무대다. 프로그램은 리코더 솔로로 편곡된 비발디의 ‘사계’ 중 '봄'을 비롯해, 'Violin Sonata in G minor RV 27, 1·2악장' , 'Cello Sonata in A minor RV 44, 1악장', Op.1 n.12 in D minor RV 63 등으로 이뤄져 있다. “앙상블 Primavera”는 바로크 바이올린과 바로크 첼로의 선명한 현악 사운드 위에 리코더의 밝은 음색을 선사하며, 윤현종의 테오르보, 아렌트 흐로스펠트의 쳄발로 연주가 어우러져 비발디 특유의 에너지와 섬세한 실내악의 깊이 있는 표현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이준형 평론가의 해설이 더해져 작품
(포탈뉴스통신)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영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일상에서 공연을 경험하는 문화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어린이 대상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가족 뮤지컬 ‘달샤베트’가 4월 10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30분, 총 2회 진행된다. 오전 공연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 단체 관람으로 운영되며 2층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저녁 공연 역시 1층 객석이 매진되며 가족 관객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그림책 작가 백희나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백희나는 '구름빵', '알사탕' 등으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작가로, 독창적인 스토리와 따뜻한 시선, 섬세한 감성으로 어린이 문학계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일상 속 상상력을 통해 아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뮤지컬 ‘달샤베트’는 더운 여름날, 신비한 달샤베트를 통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달빛이 만들어낸 특별한 존재와의 만남을 통해 아이들은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고, 가족과 이웃의
(포탈뉴스통신) 안동시는 신한은행과 4월 1일 '안동형 공공배달앱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 배달앱 시장 1위 앱인 ‘땡겨요’를 안동형 공공 배달앱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을 돕기 위해 안동시와 신한은행이 선제적으로 힘을 합쳐 도내 최초로 협약을 맺었으며, 이른 시일 내 전산 연동 작업을 완료해 정식으로 서비스를 개시하기로 뜻을 모았다. 소상공인은 ‘땡겨요’ 입점을 통해 ▲ 중개수수료 2%(민간 배달앱 대비 1/3 수준) ▲ 3무(광고비․월고정료․입점 수수료) 등 앱 운영사가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 혜택은 물론, 협약일 이후 신규 가맹점을 대상으로 ▲쿠폰 발행 용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20만 원 상당 ‘사장님 지원금’ 지급(신한은행 출연 재원) 혜택이 주어진다. 더불어 이용자는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의 이용처가 확대됨에 따른 사용 편의 증진은 물론, 상품권 구매 시 적용받는 할인에 더해 앱 내에서 시행하는 정기․상시 쿠폰 이벤트를 통해 음식 구매 시 한 번 더 할인받을 수 있어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이익이 될 전망이다. 안동시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