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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향사랑 기부금 답례품 추가 선정을 위한 공모 착수

’23. 1. 1. 제도 시행 이후, 총 8종의 답례품을 기부자에게 제공 중

 

(포탈뉴스) 서울시가 고향사랑 기부금 답례품 추가 선정을 위한 공급업체 공개모집을 시작했다.


현재 서울시는 두 차례의(’22. 12. 23., ’23. 1. 17.) ‘고향사랑 기부금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한 총 8종의 답례품을 고향사랑 기부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제공 중인 답례품은 ▲ 서울사랑상품권 ▲ (입장권) 시티투어버스, N서울타워 전망대, 한강 유람선 ▲ (서울상징공예품) 경복궁 자경전 꽃담 스카프, 창덕궁 전통물감 채색 키트 ▲ (농산물) 경복궁쌀, 황실배이다.


두 차례의 위원회에서 차례대로 향후 제공할 답례품의 품목(1차)과 현재 제공 중인 답례품의 공급업체(2차)를 선정했다.


서울시는 이번 고향사랑 기부금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를 통해 역사·문화·예술 등 서울시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매력적인 답례품을 추가 발굴할 계획이다. 공모 기간은 4월 19일~4월 27일(9일간)이다.


공모 후 답례품 선정위원회(5. 4.)를 거쳐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5. 12.부터 기존 8종의 답례품 외의 새로운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모 대상 품목은 ▲ 입장권(관광목적의 시설 입장권·탑승권·이용권, 공연 관람권 등) ▲ 서울상징공예품(서울시의 역사·문화·예술 상징) ▲ 농산물(서울시에서 생산 및 공급 가능한 과일류, 잡곡류, 화훼류 등)이다.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기준은 ▲ 기업안정성(성장성, 고용 및 근로안정성, 유통실적, 사업영위 기간, 행정처분 여부 등) ▲ 지역연계성(지역기반 서비스 지원, 지역 자원활용 등) ▲ 사업계획(사업목적 부합성, 상품 완성도, 생산·품질·유통 관리, 상품 및 홍보 관리 등)이다.


강진용 서울시 재정담당관은 “답례품 추가 선정은 고향사랑 기부를 통해 서울시와 동행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표시이다. 서울시를 상징하는 양질의 답례품과 역량 있는 공급업체들을 선정하여 기부해주신 분들께 폭넓은 답례품 선택 기회를 제공해드리고, 더 나아가 고향사랑기부제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광역, 기초)에 기부하고, 지방자치단체는 기부금으로 고향사랑기금을 조성해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 사업 등 주민복리 증진에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개인은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10만 원 이하의 기부금은 전액 세액 공제되며,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를 세액 공제받는다.


기부는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온라인 기부는 고향사랑e음시스템을 통해서, 오프라인 기부는 전국 농협지점을 통해서 할 수 있다.


기부 시,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포인트가 적립되고, 기부자는 고향사랑e음시스템에서 답례품을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답례품을 결제하고 포인트가 남을 경우, 잔여분은 기부한 날부터 5년간 사용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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