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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자치구 '내 지역 지킴이' 순회교육 실시

성동구 ‘내 지역 지킴이 교육’을 시작으로 5월까지 7개 자치구 순회교육 실시

 

(포탈뉴스)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현장민원 활성화 및 시민들이 일상생활 현장에서 느끼는 생활불편사항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위해 성동구를 시작으로 7개 자치구 ‘내 지역 지킴이’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2023년 4월 25일 성동구 ‘내 지역 지킴이’ 200명을 대상으로 현장민원 순회교육을 실시했으며, 2023년 4월 28일 용산구 ‘내 지역 지킴이’ 173명을 대상으로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2개 자치구에 이어서 관악구(5.3.), 강동구(5.4.), 금천구(5.9.), 은평구(5.12.), 중구(5.17.) 순으로 순회교육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는 동별 주민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현장민원 신고 요원인 '내 지역 지킴이'를 운영하고 있다. 내 지역 각 동별 취약요소를 잘 알고 있는 주민들로 구성된 ‘내 지역 지킴이’는 일상생활 현장에서 도시 안전 및 시민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순회교육은 자치구별로 구성된 ‘내 지역 지킴이’를 대상으로 현장민원 활성화 필요성, ‘내 지역 지킴이’의 역할에 대해 소통하고 현장민원 신고방법, 처리절차, 주요 처리사례 위주로 강의를 진행한다.


현장민원은 ‘120다산콜센터’,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 또는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신고하는 현장민원은 모두 서울시 응답소로 접수되고, 서울시 및 각 자치구에서는 즉시 또는 24시간 이내 등 정해진 처리기한 내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서울시 현장민원 관리・감독 부서로서, 현장민원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자치구별로 ‘내 지역 지킴이’ 구성을 독려하고 있으며, 매월 서울시 응답소로 접수된 현장민원 처리실태를 점검・관리하고 있다.


주용학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장은, “시민들과 긴밀한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일상생활 현장에서 느끼는 문제점이나 시민불편사항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여 서울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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