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흐림동두천 4.7℃
  • 구름많음강릉 5.7℃
  • 흐림서울 7.2℃
  • 흐림대전 7.6℃
  • 구름많음대구 8.3℃
  • 구름많음울산 8.3℃
  • 흐림광주 10.9℃
  • 흐림부산 9.6℃
  • 흐림고창 6.4℃
  • 제주 12.8℃
  • 흐림강화 3.7℃
  • 흐림보은 4.4℃
  • 흐림금산 5.9℃
  • 흐림강진군 10.0℃
  • 구름많음경주시 4.8℃
  • 구름많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글로벌 기업도 인정한 GS E&S 신기술 국내외 러브콜 쇄도

GS E&S 신기술 Net Zero로 굴뚝 없는 소각장 기술 선봬

 

(포탈뉴스) GS E&S(대표 김관수)가 10여 년에 걸쳐 개발한 소각로 환경 오염물질 배출 Zero화 기술이 배출량은 감소하고 흡수량은 증대하여 배출량을 ‘0’ 수준으로 낮추는 소각장 탄소중립(Net Zero) 실현 신기술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GS E&S는 꾸준히 기술개발을 진행하며 창업진흥원의 초기창업 패기지 사업을 통해 사업화 자금 지원 및 아이템의 시장성 검증까지 해 기술혁신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혁신기업 육성프로그램인 기보 벤처캠프 기업으로 지정되어 4차 산업혁명에 특화되고 전문화된 육성프로그램을 거쳐 기술을 선도할 역량을 가진 스타 벤처기업으로 성장했다.


굴뚝 없는 소각장 시스템으로 알려진 GS E&S의 기술은, 적용 배출시스템의 최종 측정 지점에서, 포집대상 유행물질이 5N(99,999%)수준에서 제어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기술이다.


“본격적인 창업 패키지를 넘어 기술 혁신기업으로 탄소중립 시장에 접근하겠다.”라고 밝힌 김 대표는 “환경 오염물질 ZERO화 기술은 창업하기 이전부터 부사장과 함께 개발을 시작했고 슈퍼컴퓨터를 이용한 현장 시뮬레이션 검증을 통해 기술에 대한 확신을 했다. 20여 년간 소각로 개발 및 환경 분야 전문가로 미국 M사에 근무했던 부사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장에 적용이 가능한 신기술을 개발할 수 있었다.”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일본기업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이 기술이전 및 협업을 요청하는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나, 한시적이고 전략적 동맹 형태를 뛰어넘는 대기업의 풍부한 재원, 시장 경험과 GS E&S의 기술력을 활용하는 윈-윈 방안을 찾고 있다.”라고 밝혔다.


GS E&S 신기술은 생활폐기물 소각장 대기 배출 기준인 DUST(10), SOx(10), NOx(42.5), CO(50), HCl(9.6) 등 대기 오염물질 20개 항목 전부 허가 배출 기준 내 배출되고 있는 기존기술 대비 대기오염물질(미세먼지,초미세먼지,유해가스류:환경부 지정 오염물질)의 환전 포집 통제 방식으로 굴뚝을 통해 외부로 배출되는 오염물질을 차단하는 기술이다. 특정 24종 대기오염물질로 알려진 카드뮴, 시안화수소, 납, 크롬, 수은, 폼알데하이드 등의 오염물질을 외부로 배출하지 않아 소각장 주변 주민들의 대기 오염에 대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기술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GS E&S는 석탄화력발전 설비에 굴뚝 없는 소각로 기술 적용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내일을 이끌어갈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경기핫타임뉴스)]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이재명 대통령 "오직 국민 위해서만 헌신"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기반으로 오직 국민을 위해서만 헌신하는 '국민의 경찰'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아산 경찰대 본관에서 열린 신임 경찰 경위·경감 임용식에서 축사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 대한민국은 14만 경찰 가족들의 큰 희생과 헌신의 토대 위에서 가능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최전선에서 경찰관 한 사람, 한 사람의 판단과 행동은 국가가 국민에게 행사하는 공권력의 기준이 된다"며 "그렇기 때문에 경찰관의 법 집행 과정은 정교하고, 공정하고, 투명해야 하며 그 결과는 반드시 정의로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규칙을 지키는 사람이 손해 보지 않고, 법 앞에선 지위고하에 관계없이 누구나 평등하다는 헌법 정신을 현장에서 몸소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또 "지금, 이 순간에도 범죄의 양상과 치안 환경은 국경과 기술을 초월해 날로 복잡해지고 있으며, 그만큼 경찰을 향한 국민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며 "인공지능(AI)과 같은 첨단 기술을 적재적소에 도입하고, 국가 간 공조,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범죄를 선제적으로 예측하고,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