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청양산림항공관리소는 7월6일자로 김성덕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성덕 소장은 2016년 산림항공본부 조종사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진천·안동·강릉산림항공관리소 및 산림항공본부 항공안전과장을 역임하는 등 산림항공 분야 전반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김 소장은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산림헬기 안전운항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직원들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산림항공행정을 펄치겠다"고 밝혔다. 청양산림항공관리소는 충남권 11개 시·군 지역의 산림 보호와 산림재난 예방 및 대응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산림청]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2026년 하반기 4급 이상 간부 전보인사를 7월 13일부터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보인사는 민선 9기 핵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정 운영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성과와 전문성을 갖춘 간부를 주요 보직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곽종빈 행정국장은 "성과가 있는 곳에 기회와 책임을 부여한다는 원칙 아래 시정 핵심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며, "이번 인사를 기반으로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을 완성하기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압도적인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포탈뉴스통신) 서울시는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로 이창무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를 위촉하고, 6일 오세훈 시장이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창무 서울총괄건축가는 도시계획·주택정책 분야의 전문성과 풍부한 정책 경험을 갖춘 도시공간 전문가로 현재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창무 서울총괄건축가는 국토교통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및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도시계획, 주택정책, 공간환경 분야에서 풍부한 정책 자문 경험을 쌓아왔다. 서울시는 신임 총괄건축가가 서울의 공간환경 사업을 일관성 있게 추진하고, 시정기조에 부합하는 도시·건축·주택 정책을 연계한 종합적인 공간전략 수립에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위촉에 따라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의 임기는 2026년 7월 6일부터 2028년 7월 5일까지 2년이며, 서울시 도시건축정책과 공간환경사업 전반에 대한 총괄 기획 및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창무 서울총괄건축가는 ▲시 공간정책 및 주요사업 총괄 자문 ▲도시·건축·주택
(포탈뉴스통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인사발령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국장급 승진 ▲ 범정부마이데이터추진단장 신민필 -2026년 7월 3일(금) 자 인사발령 [뉴스출처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포탈뉴스통신)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달리는 차량에서 버려지는 전력을 회수해 새로운 에너지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VMS 는 Vehicle Mining System 의 약자로 ‘Vehicle’은 엔진이 달린 모든 운송수단을 뜻하며 이러한 이동수단에서 버려지는 에너지를 2차 배터리로 모으고 스왑하여 전력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는 VSS (Vehicle Energy Storagy System) 로 2026년4월에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립하고 혁신성장유형으로 벤처기업인증을 취득했다. 원리는 간단, 실현은 혁신적 핵심 아이디어는 이렇다. 내연기관 차량이 주행 중 발전기를 통해 차량 배터리를 충전하면, 이미 완충 상태에서 발생하는 전력은 그대로 버려진다. 이 '잉여전력'을 차량 하부에 장착된 독자 개발 도킹 시스템을 통해 2차 배터리에 수집하는 것이 VMS의 출발점이다. 브이엠에스코리아가 개발한 도킹 시스템은 345×210×89㎜ 크기로, LG E&S M50(21700) 배터리를 채용해 1.5kWh 용량에 36V 전압, 충방전 1,000회 이상의 내구성을 갖췄다
(포탈뉴스통신) 정부의 촘촘한 부동산 규제 속에서 강남권 알짜 부지를 선점하려는 자산가들의 움직임이 매섭다. 특히 강남·송파구 일대의 주요 지역(청담·대치·삼성·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고 실거주 의무가 강제되자, 규제를 교묘히 비껴간 하이엔드 주거 상품으로 '풍선효과'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최근 일각에서는 강남권 공동주택 주거 상품의 분양가에 대해 다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있었으나, 서초동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PH1603’이 시행사의 전격적인 조건 변경과 파격적인 계약 혜택을 공표하면서 시장의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키고 있다. 3억 5,000만 원 파격 특별 지원… 강남 진입 문턱 허물었다 ‘PH1603’은 최근 자산가들과 실속형 투자자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기 위해 ‘3억 5,000만 원에 달하는 전격적인 특별 지원’이라는 강력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번 조건 변경을 통해 기존 강남권 주거시설이 가졌던 가격 진입장벽을 완벽히 허물었으며, 수분양자는 계약과 동시에 수억 원 상당의 실질적인 자산 편익을 확보하게 된다. 여기에 강남권 부동산 시장의 아
(포탈뉴스통신) (주)한국에너지서비스(대표이사 김영직)가 전남 장흥군 대덕읍에 위치한 1MW 규모의 노후 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성공적인 리파워링(Repowering)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4월 사용전검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08년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통해 kW당 677.38원의 단가로 15년 장기 계약을 맺고 운영 되다 2023년 계약이 종료된 유서 깊은 발전소다. 계약 종료 이후 전력도매가격(SMP)만을 적용받아 수익성이 저하되던 차에, 2026년 최신 리파워링 기술을 적용해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단행했다. 그 결과, 성공적인 고효율 설비 교체와 함 께 183.5원의 PPA(전력구매계약)로 20년 장기 계약을 새로 체결하며 안정적인 미래 수익을 확보했다. 부지 활용의 혁신, 9,000평 부지에서 총 3MW 규모로 확대 개발 기존의 장흥 대덕 태양광 발전소는 약 9,000평의 광활한 부지에 1MW 용량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러나 한국에너지 서비스는 독보적인 설계 기술과 최신 고효율 모듈 및 인버터를 도입해, 전체 부지의 3분의 1 수준인 단 3,000평
(포탈뉴스통신) 생활형숙박시설(이하 생숙)의 고질적인 불공정과 불균형의 운영 구조를 개선하고, 소유주들의 실질적인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이 정식 출범했다. ‘속초시생활형숙박시설운영협동조합’은 지난 2026년 6월 25일 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조합 측은 협동조합 기본법에 근거하여 속초시의 설립 허가를 득한 후 정식 조합법인 등기까지 완료했으며, 대외적으로 공신력 있는 단체로서의 진용을 갖췄다. 현재 '생숙'은 제도 개정을 통해 20객실 이상 운영 계획을 갖춘 경우 객실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기준이 완화됐다. 하지만 개별 소유주가 개별적으로 투숙객 모객 판매 및 건물 관리 등 운영의 전문성을 직접 확보하기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 이 때문에 대다수 소유주들이 전문 위탁운영사에 객실 판매를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으나, 이 과정에서 심각한 구조적 손실과 불공정한 정산 방식과 불균형적 수익분배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극심한 경기 침체 속에서도 위탁운영사들은 15~20%에 달하는 높은 위탁판매 대행 수수료를 우선 공제하고 있으며, 또다른 방식은 위탁운영사가 필요비용 운영
(포탈뉴스통신)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되는 대표적 문화축전 '미스 아시아 어워즈'가 올해 미스터 대회를 통합해 한층 확장된 체급으로 돌아온다. 대회 판권사인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은 오는 9월 6일 몽골 울란바타르에 위치한 4,000여 석 규모의 'UG아레나'에서 '미스터·미스 아시아 어워즈 2026’ 한국결선을 동반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미스 아시아 어워즈’에 3년째 개최 중인 ‘미스터 아시아 어워즈’를 전격 합병해 남녀 통합 대회를 선보이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대회의 공식 콘셉트는 ‘아시아 메가인플루언서 에디션’으로 명명됐다. K-팝과 K-드라마의 열풍을 이어받아 'K-커머스 트렌드'를 주도할 글로벌 뷰티 인플루언서를 양성하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전문 크리에이티브 전담 기업인 더스타앤코(대표 한필주)가 현지 몽골 UG그룹 및 '몽골 서울콘'과 손잡고 아시아 주요 지역의 천만 팔로워급 메가 인플루언서들과 합작하는 콘서트형 대회를 기획 중이다. 대회 여정은 오는 8월 25일 서울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리는 세미파이널(예심)로 출발한다. 엄격
(포탈뉴스통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6월 29일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 이사장에 임철빈 전 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철빈 신임 이사장은 서울고와 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인천 연수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문화재단 운영경험과 전문성 등을 바탕으로 국립박물관단지의 안정적인 통합운영 기반을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는「행정중심복합도시 국립박물관단지 운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법인으로, 국립박물관단지 내 개별 박물관과 통합수장고 등 공동이용시설의 운영·관리를 지원하는 조직이다. 법률에 따라 이사장은 행복청장이 임명하며, 임기는 3년이다. 국립박물관단지는 지난 2023년 국립어린이박물관을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이 44만 명을 넘어섰으며, 올해 준공하는 국립도시건축박물관이 내년에 개관하면 단지의 통합 운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앞으로 국립박물관단지에는 2030년까지 국립디자인박물관, 디지털문화유산박물관, 국가기록박물관 등 개별박물관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행복
(포탈뉴스통신) 최근 브랜드 경쟁력은 단순한 제품력이나 광고 규모를 넘어 소비자와 얼마나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가에 따라 결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유튜버, 인플루언서, 틱톡커 등 크리에이터들의 영향력은 브랜드 성장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실제 많은 기업들이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중요한 마케팅 전략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크리에이터 전문 기업 크리에이터링이 오는 7월 9일 서울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Creators' Choice Brand Award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식은 제4회 K-FORUM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주목하고 추천하는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는 행사다. 특히 이번 선정식은 기존의 전문가 중심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시각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크리에이터링이 보유한 국내외 3,500여 명 규모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는 물론, 콘텐츠 산업 관계자와 브랜드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각 산업 분야에서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영
(포탈뉴스통신) 최근 의료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질병의 치료 성과가 높아지고 있지만, 치료비 부담 또한 함께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은 국내 주요 사망원인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중증질환으로, 치료 과정이 길고 의료비 지출이 큰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많은 소비자들이 3대진단비와 암보험을 중심으로 보장 내용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대비에 나서고 있다. 3대진단비란 무엇인가 3대진단비는 일반적으로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 시 약정된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장을 의미한다. 치료 방법이나 입원 여부와 관계없이 진단이 확정되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 많아 치료비뿐 아니라 생활비, 간병비, 소득 공백 등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중증질환은 수술과 입원뿐 아니라 검사, 재활치료, 통원치료까지 장기간 이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또한 치료 기간 동안 경제활동이 어려워질 가능성도 있어 의료비 외에도 다양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진단비 중심의 보장은 많은 가입자들이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항목으로 꼽힌다. 암보험 가입 시 확인해야 할 사항 암보험을 선택할
(포탈뉴스통신)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평생교육원 시니어 연기모델 최고위과정 2기생 발표회가 지난 23일 오후 여수 진남문예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발표회는 모델 겸 가수인 연가희 교수와 강기호 담당교수가 신 중년 세대를 위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운영한 과정의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수개월간 교육과정을 이수한 시니어 연기모델 수강생들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열정을 마음껏 발휘했다. 가족과 지인, 지역 주민 등 많은 관객들이 참석해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냈다. 임동성 시연모총연합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축제의 자리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우리 시연모의 뿌리인 1기생 회원님들께서 우정출연으로 무대를 함께 빛내주신 덕분에, 오늘 행사가 더욱 뜻깊고 풍성해졌습니다. 또 선후배가 하나 된 오늘 무대처럼, 앞으로도 예술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인생의 제2막을 함께 멋지게 채워 가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웅진 회장은 “배움에 대한 설렘과 새로운 도전을 향한 용기로 성
(포탈뉴스통신) 베트남은 여전히 한국 기업들의 주요 투자처로 꼽힌다. 2025년 1월 기준 한국의 대베트남 누적 투자액은 920억 달러를 기록하며, 베트남에 투자한 국가 및 지역 가운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24년 말 기준 한국 기업들은 1만100여 개 프로젝트를 통해 투자에 참여했으며, 이는 베트남 전체 등록 외국인직접투자(FDI)의 약 18%를 차지하는 규모다. 베트남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전개한 한국 대기업들의 사례 뒤에는 베트남 진출을 검토하는 수많은 한국 중소·중견기업이 있다. 이들에게 가장 큰 과제는 제품 경쟁력이 아니라 현지 네트워크와 법·제도에 대한 이해, 그리고 시장을 잘 아는 영업 조직을 확보하는 데 있다. 베트남은 역동적인 시장 환경과 비용 경쟁력,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한국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시장으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의 비즈니스 문화에 대한 이해와 베트남 현지 네트워크·인력을 모두 갖춘 '브리지 파트너(Bridge Partner)'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현지 파트너를 활용하면 시장 진입 과정의 리스크를 줄이고,
(포탈뉴스통신) 베트남이 여전히 한국 기업들의 동남아 시장 확장 전략에서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부터 AI 기반 물류 기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베트남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지만, 업계에서는 제품 경쟁력 자체보다 새로운 시장에 어떻게 안착할 것인가가 더 큰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한국의 한 물류 스타트업은 AI 및 자동화 역량 강화를 위해 약 63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와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그러나 해외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과정에서는 기술 외적인 요소들이 새로운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들은 법인 설립 절차, 현지 비즈니스 문화 차이, 고객 네트워크 확보, 현지 시장을 이해하는 영업 조직 구축 등의 과제에 직면한다. 특히 초기 단계 기업의 경우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했더라도 현지 시장 정보와 네트워크 부족으로 사업 확장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배경에서 한국과 베트남을 연결하는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