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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무부시장에 강철원 민생소통특보 내정

 

(포탈뉴스) 서울시는 민선8기 서울시 대외협력 업무를 총괄할 정무부시장에 ‘강철원(만58세) 민생소통특보’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시장을 보좌해 국회‧시의회 및 언론‧정당과 서울시의 업무를 협의‧조정하는 직위로, 시장이 임명하는 차관급 정무직공무원이다.


내정자는 경찰청 신원조사 등의 임용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임명될 예정이다.


강철원 내정자는 서울시 민생소통특보로서 서울의 민생경제 정책 수립과 시정 소통 및 비전 설정 등에 대해 시장을 보좌하는 역할을 맡아온 만큼, 서울시의회 및 정부와 국회 등 서울시 내·외부를 아우르는 소통 활성화에 적임자라고 알려졌다.


특히 강철원 내정자는 지난 20여년간 오세훈 시장과 시정 철학을 공유한 핵심 참모로서 서울시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고, 서울시 홍보기획관으로서 서울시 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쌓은 행정 경험도 있어 정무 · 정책 · 행정을 고루 갖춘 준비된 부시장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강철원 내정자는 이 같은 장점을 바탕으로 민선8기 서울시의 ‘약자와의 동행’ 및 ‘창의시정’ 등 서울시정의 주요 가치를 구현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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