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13.8℃
  • 맑음서울 9.2℃
  • 맑음대전 11.1℃
  • 맑음대구 13.0℃
  • 맑음울산 11.8℃
  • 맑음광주 11.5℃
  • 맑음부산 12.6℃
  • 맑음고창 4.6℃
  • 맑음제주 11.8℃
  • 맑음강화 4.0℃
  • 맑음보은 8.4℃
  • 맑음금산 7.4℃
  • 맑음강진군 8.4℃
  • 맑음경주시 11.0℃
  • 맑음거제 12.4℃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서울시, 노바티스와 손잡고 혁신바이오기업 발굴…헬스엑스챌린지 개최

서울시, 한국노바티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제4회 헬스엑스챌린지 서울’ 공동 개최

 

(포탈뉴스) # 인공지능 기반 희귀질환 진단 서비스를 개발한 3Billion(2016년 설립, 대표 금창원)은 인간의 2만여 개 유전자에서 발견되는 500만 개 이상의 유전 변이의 질병과 상관 관계를 빠른 시간 안에 해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 유전변이 해석 기술을 바탕으로 7천여 개 희귀질환을 한번에 검사하는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글로벌 50개국 300여개 이상의 기관에 서비스하고 있다. 서울시와 한국노바티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개최한 헬스엑스챌린지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2021) 노바티스의 맞춤형 컨설팅 및 서울바이오허브 해외진출 특화프로그램 지원을 받았으며, 현재 연간 2만(22년 기준) 건의 진단 건수를 2025년까지 전세계 100개국 연간 10만 건으로 확장해 글로벌 Top 희귀질환 진단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한국노바티스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제약기업 노바티스의 한국 법인으로 1997년에 설립되어 인류의 보건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노바티스의 이념을 실천하며, 희귀질병 등의 분야에서 혁신과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서울시는 바이오ㆍ헬스케어 분야 혁신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해 한국노바티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2023 헬스엑스챌린지 서울(Health X-Challenge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헬스엑스챌린지 서울’은 노바티스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혁신기술 경진대회인 ‘헬스엑스 월드 시리즈(HealthX World Series)’를 2020년 서울시와 함께 국내에 도입한 바이오ㆍ헬스케어 분야 혁신기술 발굴 경연대회이다. 매년 새로운 주제를 선정하여 최우수 2개 기업을 선정한다.


올해로 4회차를 맞는 2023 헬스엑스챌린지는 5월 29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주제는 ‘환자 중심의 포괄적 건강관리(Patient-centric healthcare: comprehensive management)’이며, ‘△환자와 의료 전문가의 소통(Connected Patient & Healthcare Professionals)’과 ‘△만성질환 관리(Chronic disease management)’의 2개 분야에 혁신기업을 모집한다. 우수기술을 보유한 10년 미만의 스타트업 또는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환자와 의료 전문가의 소통(Connected Patient & Healthcare Professionals)’ 분야의 세부 부문은 ▲진료 전/후의 확인 지원(Digital pre/post-consultation) ▲건강 데이터 공유(Health data sharing) ▲환자별 맞춤형 교육/품질 보증(Personalized patient education/QA)이며, 이 영역에서 개선된 기술 및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만성질환 관리(Chronic disease management)’ 분야는 ▲질환 인식 캠페인(Disease awareness campaign) ▲맞춤형 치료/검진 알림(Personalized treatment/check-up notification) ▲건강 모니터링(Health monitoring) 의 혁신기술을 찾는다.


최종 2개 기업을 선발해 선정된 기업에게는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지원금(총 8천만원, 기업당 4천만원)과 노바티스의 전문가 멘토링과 맞춤 코칭 및 해외시장에 대한 동향 정보 등이 제공된다. 또한, 글로벌 바이오 의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 네트워킹, 관련 기업과의 협업 등을 지원한다. 또한, 선발 이후부터 2년간은 서울바이오허브 입주 및 해외진출 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육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023 헬스엑스챌린지 서울의 접수기간은 6월 26일까지이며, 서울바이오허브 누리집에서 지원신청 및 기타 자세한 공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지원기업은 내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치게 되며, 모집 분야별 1개 기업씩, 총 2개 기업을 선발한다. 오는 9월 중 최종 선정기업 발표 및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1차 서류심사는 노바티스 자체 심사위원단으로 구성 최종합격자의 2~3배수 적격자를 선정한다.


2차 발표심사에서 서울시, 진흥원, 노바티스가 합동으로 평가하여 최종 2개 기업을 선발한다.


김태균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미래유망 혁신기술인 바이오․의료 산업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우수 창업기업들의 성장 및 해외 시장진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잠재력있는 바이오·의료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우리 기업이 세계적인 유니콘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돌봄데이로 관내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균)가 취약계충을 위한 ‘3월 돌봄데이’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돌봄 꾸러미 전달과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병행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지원하는 데 힘을 모았다. 돌봄데이 꾸러미는 진접읍 소재 팔마미트에서 제공한 고기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제육볶음 등 5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온기를 나눴다. 이재균 위원장은 “3월 봄을 맞아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가구를 위한 나눔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