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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걱정 뚝! 서초구‘대사플러스20’이 있다

구, 3월부터 ‘대사플러스20’사업 추진... 전국 최초 만84세까지 대사증후군 관리서비스 제공

 

(포탈뉴스) 서울 서초구가 어르신 대사증후군 관리서비스 ‘대사플러스20’ 사업을 통해 지난 달까지 1,200여 명의 어르신에게 검진 및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인 ‘대사플러스20’ 사업은 기존 만 20세에서 만 64세 청장년층에 더해 전국 최초로 만 84세 어르신들까지 대사증후군 관리서비스를 제공, 만성질환에 대한 예방적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검사 항목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대사증후군 4종 검사 △복부둘레 측정 및 체성분 검사이며 이와 함께 모션센서 동작 인식기술을 적용한 스마트미러 운동을 통한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달까지 300여 명의 어르신이 구 보건소, 방배보건지소 대사증후군관리센터를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받았으며 방문 검진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대사플러스20’도 운영하고 있다.


구는 담당자, 건강매니저 2명, 영양사 1명, 운동사 1명을 한 팀으로 구성하고 주 3회 경로당 방문 및 동주민센터를 총 30회 방문해 900여 명의 어르신에게 △건강검진 △영역별 전문가 상담 △낙상예방을 위한 맞춤운동지도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대사증후군관리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접근성 향상으로 호응이 높았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울시 최고 수준의 대사증후군관리서비스 ‘대사플러스20’을 통해 모든 구민 여러분이 건강하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초구민들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서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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