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2.2℃
  • 맑음서울 -3.6℃
  • 대전 -2.9℃
  • 구름많음대구 -2.8℃
  • 맑음울산 -1.7℃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0.9℃
  • 구름많음고창 -4.6℃
  • 흐림제주 5.6℃
  • 맑음강화 -5.2℃
  • 흐림보은 -5.7℃
  • 흐림금산 -5.3℃
  • 맑음강진군 -4.1℃
  • 맑음경주시 -5.0℃
  • 맑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서울시, 폭염 속 구슬땀 흘리는 부안군 수해복구 현장에 아리수 지원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충청, 경북에 병물 아리수 7만 병 긴급 지원

 

(포탈뉴스) 서울시는 31일 찜통더위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전라북도 부안군 수해복구 현장에 병물 아리수 1만 병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시는 지난 7월 17일부터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충북 청양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6개 시·군에 병물 아리수 총 8만 병을 지원했으며, 이는 65톤에 달한다.

 

친환경 페트병에 담은 아리수는 재난 및 단수 지역에 비상 음용수로 사용하는 서울의 수돗물이다. 서울시는 평소 각종 재난 및 단수 상황을 대비해 병물 아리수를 350 ml 7만 병, 2 L 5만 병을 비축하고 있다.

 

병물 아리수 8만 병은 집중호우 피해 지역 16개 시‧군에 70여 명의 ‘아리수 동행단(봉사단)’이 직접 전달해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시는 빠른 피해복구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아리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유연식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서울시는 국내외 재난 상황으로 식수 공급이 어려운 곳에 앞장서서 병물 아리수를 지원하고 있다.”라며 “폭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한 수해 지역 주민들과 수해복구를 위해 땀 흘리는 분들에게 서울의 아리수가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