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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프리미엄 오피스텔, "디오페라서초해링턴타워" 2차 분양!

 

 

 

(포탈뉴스) 강남권 프리미엄 오피스텔인 "디오페라서초 해링턴타워"의 2차 분양이 시작됐다는 소식이다.

 

이에,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원에 곧바로 계약이 가능한 상품이며 지하철 2호선 서초역과 3호선 남부터미널 역 2, 3호선 교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오피스텔 인근 반포 대로를 이용한 도심으로의 이동과 서초 IC를 통한 편리한 외곽 교통망도 우수하고 주변 서초구 일대는 국내 최대 오피스타운 및 상업시설이 밀집된 지역이면서 서울고를 비롯 학군까지 뛰어나다.

 

또한, 단지가 위치한 서초 3동 일대는 남부터미널 인근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기존의 모텔촌과 유흥시설을 대부분 허물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춘 고급 오피스텔로 이루어진 신주거 타운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어, 디오페라 서초 해링턴 타워는 서초동 일대 분양 중인 오피스텔 중에 분양가가 가장 낮으며, 전용 3.3m2 6천만 원대부터 분양가가 책정되어 있어 인근 오피스텔 분양가격보다 전용 3.3m2 기준 500만 원~2300만 원 정도 저렴한 분양가격이 장점이다.

 

아울러, 전 호실 2룸 3베이 설계로 채광과 환기가 뛰어나며 단지는 2개동으로 총 266실로 구성됐고, 시공사는 효성중공업이다. 지하 7층까지 자주식 주차 위주로 설계됐고, 최상층에는 루프탑 수영장과 피트니스, 비즈니스센터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으며 입주는 26년 4월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디오페라 서초 해링턴 타워의 2차 분양에서는 중도금 전액 무이자를 비롯하여 시행사 보유분 호실을 중심으로 계약자 혜택을 선착순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끝으로, 부동산 컨설턴트인 ㈜마중부동산법인의 홍정기 이사는 "실리콘밸리의 애플 파크를 닮은 옛 정보사 부지의 첨단 오피스타운으로의 변화, 남부터미널 복합개발, 양재 R&CD 등의 미래 개발 호재는 서초동 주거타운의 지속적인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1~2인 가구로의 가족 구성 트렌드 변화에 따른 소형 주거 상품의 선호 현상까지 고려할 때 서초 3동에 짓고 있는 프리미엄 오피스텔, 그중에서도 주변 시세 대비 분양가가 저렴한 디오페라 서초의 미래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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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출처 : 포탈뉴스(동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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