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흐림동두천 -0.7℃
  • 맑음강릉 3.3℃
  • 구름많음서울 0.0℃
  • 구름많음대전 0.6℃
  • 맑음대구 3.3℃
  • 맑음울산 4.0℃
  • 흐림광주 2.3℃
  • 맑음부산 5.1℃
  • 흐림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5.3℃
  • 맑음강화 -0.9℃
  • 흐림보은 0.3℃
  • 구름많음금산 0.4℃
  • 구름많음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연예/방송

‘백번의 추억’ 김다미가 허남준에 반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심쿵 3단 클로즈업’ 포착!

 

(포탈뉴스통신) JTBC ‘백번의 추억’ 속 김다미의 “첫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을 완벽히 설득한 허남준의 3단 심쿵 장면이 여심도 저격했다.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 SLL)에서 고영례(김다미)는 아침을 가장 먼저 여는 100번 버스의 모범 안내양. 멀미를 달고 살면서도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일하며, 틈날 때마다 공부까지 놓지 않는 성실한 인물이다.

 

까다로운 노무과장(박지환)마저 “여기서 제일 정직하게 잘 하는 애”라고 인정할 정도. 게다가 요금을 내지 않는 승객은 끝까지 쫓아가 받아내는 성실함 역시 유명해, 버스 기사들 사이에서도 “또 발동 걸렸네”란 소리를 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무임 학생을 쫓다 위협을 당하는 아찔한 순간을 맞았다. 바로 그때 영례를 위기로부터 구해준 남자가 한재필(허남준). 그는 영례의 어깨를 단단히 감싸 안으며 그녀 앞을 막아섰고, 각목을 대신 맞는 위험도 주저하지 않았다.

 

그 무심한 상남자의 모습만으로도 영례가 반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이어진 장면은 심장 박동수마저 높였다. 주저앉은 영례에게 다가온 재필은 낮고 깊은 중저음으로 “괜찮아요?”라고 묻더니, 다친 손을 발견하고는 망설임 없이 수건을 꺼내 감싸주며 세심한 배려를 드러냈다.

 

오늘(26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어깨 감싸기부터 설레는 손 포개기까지, 이 모든 흐름이 이어지는 ‘심쿵 3단 클로즈업’으로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설렘을 배가시킨다.

 

특히 이 순간 영례의 요동치는 마음을 대변하듯 흐른 백예린의 리메이크곡 ‘클로즈 투 유(Close to you)’는 첫사랑의 서막을 더욱 낭만적으로 물들이며, “첫사랑 시작 장면 레전드”, “내가 다 반할 뻔했다”, “영례가 재필한테 첫 눈에 반한 거 인정”라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후 영례는 이름조차 알지 못한 채, 오직 ‘자이언트 수건’ 하나만 단서로 남기고 사라진 재필을 애타게 찾았다. 그렇게 생전 가본 적 없는 ‘자이언트 나이트’에 갔다가 단속 나온 경찰에 붙잡힌 해프닝까지 겪은 후에야 재필을 잊고 공부에 매진하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지난 2회 방송 말미, 서종희(신예은)의 설득 끝에 주간 학생 대신 참석하게 된 교복 미팅 자리에서 운명처럼 재필을 다시 만나고야 말았다. 영례의 첫사랑 앓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과연 재필은 그녀를 기억할 수 있을지, 두 사람의 인연이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감을 높인다.

 

제작진은 “허남준은 상남자의 외형과 보이스, 그리고 날카로운 눈빛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다정함을 가진 배우다.

 

그러한 이중적 반전 매력이 재필이란 인물이 가진 복합적 캐릭터를 딱맞춤으로 그려내고 있다”며, “극중 재필은 다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학교를 쉬게 되면서 동급생보다 더 많은 나이에 고등학교를 다녀야 하는 아픈 상처를 지니고 있다.

 

앞으로 좀더 자세하게 드러날 그 사연이 영례와 종희, 두 친구와의 첫사랑 서사와 맞물려 증폭된다.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백번의 추억’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뉴스출처 : RNX]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3대질병보험,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 이용하면 편리해요! (포탈뉴스통신)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병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