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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전농1동 자율방범대, 전국 '베스트 자율방범대 1위'로 선정!

분양7번가가 선정한 선한 봉사단체 전농1동 자율방범대와 전농1동 생활안전협의회!

 

(포탈뉴스통신) 전농1동 자율방범대, 전국 베스트 자율방범대 1위 선정

 

서울 동대문구 전농1동 자율방범대가 경찰청이 주관하는 '2025년 상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에 선정되며 전국 10개 팀 중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동대문구 자율방범대가 지난해 장안1동의 수상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전국적인 우수성을 인정받은 쾌거이다. 이는 지역 자율방범 활동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대외적으로 드러낸 의미 있는 성과이다. 경찰청은 매년 범죄 예방 실적, 청소년 선도 활동, 지역 경찰과의 협력 순찰등 치안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베스트 자율방범대를 선정한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활동

 

전농1동 자율방범대와 생활안전위원회는 범죄에 취약한 지역, 여성 안심 구역, 청소년 우범 지역을 중심으로 심야 시간대에 순찰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또한, 청량리 일대에서 금연 구역 계도 및 쓰레기 무단 투기 예방 캠페인 등 기초 질서 확립을 위한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동인 동대문 경찰서 전농1동 파출소장은 "전농1동 파출소를 중심으로 자율방범대와 생활안전협의회가 모범적인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더 나은 봉사 활동 환경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주민과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전농동

 

분양 7번가 플랫폼의 이달휴 대표는 답십리초등학교와 전농중학교를 졸업한 전농동 토박이로서, 전농1동 자율방범대와 생활안전위원회, 전농1동 바르게살기 봉사 활동을 하고 있고 동네 선배들의 모범적인 봉사활동을 보면서 동네가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변해가는 모습에 큰 기쁨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전농1동 자율방범대는 지역 주민의 안전과 관련된 문제점들을 찾아내 경찰서에 건의하고, 각종 안전 캠페인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등 지역의 치안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이다. 또한, 민·경 합동 안전 활동을 통해 범죄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위 이미지 클릭시 분양7번가 플랫폼으로 이동됩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분양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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