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7.2℃
  • 맑음강릉 7.4℃
  • 맑음서울 11.4℃
  • 맑음대전 11.9℃
  • 맑음대구 8.4℃
  • 구름많음울산 9.5℃
  • 맑음광주 12.9℃
  • 흐림부산 11.4℃
  • 맑음고창 10.4℃
  • 구름많음제주 13.2℃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5.3℃
  • 맑음금산 7.1℃
  • 맑음강진군 9.6℃
  • 구름많음경주시 7.5℃
  • 흐림거제 9.6℃
기상청 제공

식품

진안군, 전주역에서 진안홍삼축제 홍보

전북을 대표하는 명품 축제, 전국 관광객 발길 이끌어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17일 전주역사에서 2025 진안홍삼축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홍보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025 진안홍삼축제와 함께 개최되는 제9회 진안고원트로트페스티벌, 그리고 2026~2027 진안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춘성 진안군수와 진안홍삼축제추진위원회, 농협 진안군지부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전주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직접 진안홍삼축제의 매력을 알렸다. 현장에는 배너와 리플렛이 비치되고, 홍삼제품과 홍삼 브랜드 이미지를 담은 부채·물티슈 등 맞춤형 홍보 물품이 제공되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전주역은 전북을 찾는 관광객들이 반드시 거치는 관문이자 교통 요충지인 만큼, 이번 현장홍보를 통해 진안홍삼축제와 진안의 대표 문화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진안만의 특색있는 문화·관광 자원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진안홍삼축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개최되며, 홍삼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행사가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올해 홍삼축제에서는 ▲홍삼 제품과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만날 수 있는 건강판매부스,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홍삼깍두기 蔘蔘페스타·진안홍삼빙고!·홍삼 족욕체험 등 체험행사, ▲홍삼한우와 진안돼지 바비큐 등 다양한 먹거리, ▲ 아이들을 위한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와 키즈존 등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공연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진안군]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김관영 도지사, “사각지대 없이 신속하게…”세심하고 속도감 있는 정책 주문 (포탈뉴스통신)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3일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 충칭시 협약,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 국가예산 사업 발굴, 메가특구 대응, 통합돌봄서비스 등 주요 현안을 면밀히 점검했다. 먼저, 오는 4월 27일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일전의 민생지원금 지급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단 한 명의 도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사각지대 없는 신속‧공정한 지급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의 꼼꼼한 운영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현장편의 개선 및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철저한 모니터링을 당부했다. 아울러 “농업 분야 면세유 보조금 지원 사업과의 중복수혜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전북도와 중국 충칭시 간 인재양성 업무협약에 대해서는 ”충칭시에서 전주대에 직접 제안하고 도에 협조를 구한 협약으로 양 지역 대학 간 협력 모델이 차질없이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를 언급하며 ”전북사랑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