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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방송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차강윤-이진이, 스타트업 ‘질투는 나의 힘’ 임원진 의기투합! 환장 시너지 발휘!

 

(포탈뉴스통신) 차강윤이 자유분방 교환학생 이진이로 인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제작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 속 김수겸(차강윤 분)과 이한나(이진이 분)의 오묘한 관계 변화가 흥미를 돋우고 있는 것.

 

중학교 재학 시절 김수겸은 반을 이끄는 반장으로서 모범생이라면 모범생다운 길을 걷고 있었다.

 

그러나 소지품 검사로 인해 같은 반 학우인 이한나가 그저 가지고 있었을 뿐인 귀걸이를 빼앗기자 정당한 항의로 이를 다시 되찾아주며 의외의 면을 뽐냈다.

 

착실한 학생으로 생활기록부 내용을 신경 쓰지만 소소한 반항기도 간직하고 있는 김수겸의 반전매력은 이한나의 뇌리에 깊게 박혀 있었다.

 

때문에 이한나는 대학교에서 다시 만난 김수겸에게 냉큼 스타트업 ‘질투는 나의 힘’ 창업 파티에 오라는 말을 남겼다. 내면에 반항심을 품고 있는 모범생 김수겸이 회사에 꼭 필요한 인재라고 여겼기 때문.

 

추억 속 첫사랑이었던 이한나의 존재는 김수겸의 마음을 순식간에 어지럽히기 시작했다.

 

특히 ‘질투는 나의 힘’ 파티에서 대표 이정환(김수겸 분)의 질문으로 첫사랑 이한나 앞에서 자신의 평범성을 검증 당한 김수겸은 치밀어오르는 열등감을 애써 억누르며 자리를 떴다.

 

이런 가운데 ‘질투는 나의 힘’에서 ‘파괴란 멋진 것이다’라는 혁신경영론에 입각해 C.D.O, 즉 최고 파괴 책임자로 김수겸을 스카웃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목적을 가진 회사인지 명확하진 않았지만 새로운 혁신이라는 단어는 김수겸의 마음을 진하게 울렸다.

 

이어 이한나는 ‘질투는 나의 힘’ 직원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며 고민하는 김수겸을 향해 자연스럽게 손을 내밀며 김수겸을 설레게 했다. 음악을 들으며 오직 둘만의 세계에 빠져 있는 두 사람의 환한 미소가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한나의 든든한 지지 속에 김수겸은 ‘질투는 나의 힘’의 최고 파괴 책임자로서 회사 직원들이 껍질을 깨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는 각오로 스카웃 제의를 받아들였다.

 

여전히 무슨 일을 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자신만의 사무실와 그럴듯한 명패, 그리고 “기대할게, MY C.D.O”라는 이한나의 말에 김수겸은 뭔가가 된 듯한 기분에 사로잡혔다.

 

하지만 김수겸이 ‘질투는 나의 힘’에 정식으로 입사한 순간부터 이한나는 김수겸보다 이정환에게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

 

현실과 이상의 괴리에서 이한나만을 바라보고 있는 김수겸과 진심을 알 수 없는 이한나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변화하게 될지 궁금해지고 있다.

 

또한 과연 이한나의 진심은 무엇일지, 또 그로 인한 C.D.O 김수겸의 행보는 어떻게 될지 흥미를 돋운다.

 

가까운 듯 먼 차강윤과 이진이의 관계 변화가 펼쳐질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5회는 오는 8일(토)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출처 : R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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