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맑음동두천 13.8℃
  • 흐림강릉 7.0℃
  • 맑음서울 15.1℃
  • 맑음대전 12.9℃
  • 흐림대구 8.3℃
  • 흐림울산 7.5℃
  • 구름많음광주 14.4℃
  • 흐림부산 8.6℃
  • 맑음고창 10.0℃
  • 구름많음제주 12.6℃
  • 맑음강화 9.4℃
  • 맑음보은 11.4℃
  • 맑음금산 12.9℃
  • 맑음강진군 10.5℃
  • 흐림경주시 7.7℃
  • 흐림거제 9.1℃
기상청 제공

스포츠

천안시체육회, ‘2025 천안·아산 교류전’ 성료

5개 종목 500여 명 참여해 상생과 협력 다짐

 

(포탈뉴스통신) 천안시체육회는 지난 8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2025 천안·아산 생활체육 교류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아산 생활체육 교류전은 이웃 도시 간 스포츠 교류를 통해 화합과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의 체육 참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날 교류전에는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과 임도훈 아산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양 도시의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올해는 게이트볼과 그라운드골프, 볼링, 축구, 파크골프 등 5개 종목 5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해 우정과 스포츠 정신을 되새겼다.

 

이와 함께 경기를 넘어 스포츠를 통한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스포츠를 통한 화합의 가치를 실현했다.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천안과 아산 체육인들이 함께 응원하고 배려하는 분위기 속에서 지역 간 협력 관계를 더욱 단단히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기반 확대와 상호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내달 1~4일 싱가포르·필리핀 순방…AI·원전 논의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 및 친교 오찬,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 면담 및 국빈 만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양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AI 커넥트 서밋'에도 참석해 양국의 미래 AI 리더들과 대화를 나눈다. 싱가포르는 역내 자유무역질서를 선도하는 교통, 물류 및 금융의 허브로, 한-싱 양국은 작년 수교 50주년을 맞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바 있다.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대통령은 이어 3일부터 4일까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해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비즈니스 포럼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필리핀은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수교를 맺고,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한국전쟁에 파병한 전통적 우방국이다. 특히 한-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