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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귀포시, 서귀포치유의숲에서 대한민국 K-웰니스 관광 선도한다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와 함꼐 전국 최초로 산림치유 활동가 양성과 인턴 현장 연계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제주 웰니스 관광의 선도적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제주의 자연과 숲을 기반으로 한 치유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지역의 산림복지 및 웰니스 관광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으로 추진됐다.

 

2025년 9월부터 10월까지 6명의 산림치유활동가들은 서귀포치유의숲에서 총 10회의 인턴 과정을 이수하며 산림치유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역량을 높였다. 이들은 인턴 과정을 통해 습득한 현장 경함을 바탕으로 머체왓숲 일대에서 제주 자연의 특색을 살린 산림치유 상품을 직접 개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인턴십 과정은 산림복지전문가의 실무 역량을 현장 중심으로 육성하는 전국 최초의 시범정책으로, 제주가 산림치유와 웰니스관광을 연계한 선도적 지역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이들은 숲의 치유 자원에 대한 이해와 참여 대상자의 이해, 숲과 사람의 연결 및 다양한 치유활동 등 실제 방문객의 체험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했다.

 

서귀포치유의숲은 2016년 개장 이후 연평균 2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제주 대표 산림복지 거점으로, ‘숲에서의 회복과 치유’를 주제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평균 만족도 92% 이상 나오고 있다.

 

산림휴양관리소 관계자는 “제주도·제주관광공사·서귀포치유의숲은 인재 양성과 현장 연계를 강화해, 제주도가 대한민국 웰니스관광을 선도하는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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