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2.2℃
  • 맑음서울 -3.6℃
  • 대전 -2.9℃
  • 구름많음대구 -2.8℃
  • 맑음울산 -1.7℃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0.9℃
  • 구름많음고창 -4.6℃
  • 흐림제주 5.6℃
  • 맑음강화 -5.2℃
  • 흐림보은 -5.7℃
  • 흐림금산 -5.3℃
  • 맑음강진군 -4.1℃
  • 맑음경주시 -5.0℃
  • 맑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2025년 창원시 데이터 활용․분석 공모전’ 발표대회 개최

창원특례시, 데이터 기반 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확산의 장

  • 기자
  • 등록 2025.11.27 11:31:18
  • 조회수 5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26일 ‘2025년 창원시 데이터 활용‧분석 공모전’의 우수작 발표대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 공모전에는 전국 84개 팀이 참여하여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창원시는 관련 부서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평가를 통해 5개 팀을 수상자로 선정하고,이날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순위를 정하고 시상했다.

 

주제선정 및 기획, 분석 적정성, 실현성 및 파급력 등을 평가한 결과 최우수상은 ‘창원시 소아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달빛어린이병원' 전환 후보의 접근성 개선 효과 평가’를 발표한 펄기아팀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창원 모빌리티 비전 2025: 누비GO가 제안하는 편리한 이동’을 발표한 민족대이동팀과 ‘'청년이 살고 싶은 창원' 전국 도시 군집화 및 청년 유입 경쟁력 분석’을 발표한 마그네틱팀에게 각각 돌아갔다.

 

또한 장려상에는 ‘합성 데이터 기반 sLLM 파인튜닝을 활용한 창원시 민원 응대 보조 시스템 구현’을 발표한 DaeSyn팀과 ‘보건취약계층 의약품 접근성 혁신을 위한 이동식 공공약국 플랫폼 '온다약'’을 제안한 KU데이터헌터스팀이 선정됐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를 관련 부서와 협력해 정책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필요한 내용을 보완해 시정 운영 효율화 및 시민 생활 불편 해소 사업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발굴은 물론, 학생들의 시선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의 개방과 데이터 활용 플랫폼 고도화 등 창원시의 데이터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창원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 기술 기원·특허 권리 구조에 대한 공적 검증 절차 공식 제기 (포탈뉴스통신) 비트코인(Bitcoin), 전 세계가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이 이름 뒤에 있는 기술의 기원과 권리 구조는 과연 충분히 검증되어 왔는가? 국제사회는 지금까지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창시자 서사를 중심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의 기원을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서사가 기술적·법적·기록적 관점에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에 대해서는, 그 어느 국제기구나 공공기관도 공식적으로 확인한 바 없다. 이 구조 자체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공식화됐다. 사단법인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이사장 박기훈, 이하 협회)는 최근 비트코인 및 블록체인 핵심 기술의 기원, 형성 과정, 권리 구조 전반에 대한 공적 검증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제기하며, 단계적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기훈 이사장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으로 알려진 핵심 기술에 대해, 그 기원과 권리 구조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당 기술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부 특허는 대한민국에서 출원·등록됐으며, 현재 협회 소속 개발자가 점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은 주장이나 결론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니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