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신종철 부의장(국민의힘, 산청)은 9월 5일 ‘2026 자유·안보수호 결의대회’에 참석해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을 격려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안보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유민주주의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회원들의 결속을 강화해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도민사회에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 남석주 회장을 비롯해 도내 각 지역의 간부와 회원들이 참석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올바른 안보의식 확산을 위한 의지를 하나로 모았다. 신종철 부의장은 “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올바른 안보의식을 확산하는 데 앞장서 왔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활동을 통해 도민의 든든한 이웃이 되어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안보환경 속에서 자유와 평화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관심과 책임 있는 실천으로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이번 결의대회가 자유민주주의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도민의 힘을 하나로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어가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e경남몰(egnmall.kr)에서 9월 특별 할인 기획전을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기획전에서는 명절 선물 세트를 비롯한 e경남몰 전 상품에 15%(최대 1만 5천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농축산물은 20%(최대 2만 원), 수산물은 30%(최대 2만 5천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추석맞이 기획전에서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방송 콘텐츠와 연계한 선물 세트도 특별 판매한다. 거창 사과, 농협 한우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명절 선물 선택지를 제공한다. 아울러 기업·기관 등 단체 고객을 위한 혜택도 확대한다. 명절 선물 세트 등 대량 구매 수요에 대응해 고객의 할인 한도를 최대 100만 원까지 상향해 경남 우수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체 또는 대량 주문을 원하는 경우 e경남몰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지역사랑상품권을 활용하면 추가적인 구매 부담 완화 효과도 누릴 수
(포탈뉴스통신)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5일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열린 ‘2026 경남예술제 합창제 동화(同和)’에 참석해 지역 예술인과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 지사를 비롯해 박준 경남도의회 의장, 김순택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이상연 경남경영자총연합회장 회장, 도민과 참가 합창단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박 지사는 “지역 예술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경남도가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공연과 전시 등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넓혀 도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더 가까이 접하고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합창은 서로 다른 목소리가 상대의 소리를 들으며 하나의 화음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오늘 결과도 중요하지만 함께 호흡하고 하나의 화음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뜻깊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또 “오늘의 노래가 도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경남을 하나로 이어주는 화합의 울림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경남예술제’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창작과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들에게
(포탈뉴스통신)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5일 삼천포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에 참석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힘써 온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을 격려하고, 자유와 안보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박 지사는 “자유와 안보는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가치이자 국민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이어지고 북한 핵 문제 등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불확실성도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외부의 안보위협뿐만 아니라 정치적·사회적 갈등과 양극화로 국민이 하나가 되지 못하는 것도 우리가 함께 극복해야 할 과제”라며 “정치적으로 생각이 다르더라도 이제는 국민이 통합하고 하나가 돼 나라를 지키고 자유를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유총연맹은 대한민국의 소중한 가치를 지키는 주역”이라며 “우리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는 데 경남이 먼저 앞장서고, 자유총연맹이 그 중심에서 도민을 하나로 모으는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도민 화합을 위해 함께 힘써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통영시 전역이 4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8월 21일 사전조사 결과를 토대로 거제시 전역과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한 바 있다. 이후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행정안전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림청 등 중앙부처와 민간전문가, 경남도 및 통영시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중앙합동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통영시 전역이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기존 산양읍·봉평동에서 전역으로 특별재난지역이 확대됐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됨에 따라 경상남도와 통영시는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해야 하는 복구비 중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받게 되어 재정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아울러, 피해 주민에 대한 지원도 확대된다. 재난지역에 지원되는 재난지원금과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상하수도 요금감면 등 25가지 지원에 더해 건강보험료 경감, 전기·도시가스요금 감면 등 13가지 지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특별재난지역에서는 대규모 피해
(포탈뉴스통신) ‘제10회 진주신문배 전국 풋살대회’가 지난 5일 모덕체육공원 축구장과 풋살장에서 전국 38개 팀, 500여 명의 풋살 동호인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진주신문이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 진주시풋살협회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진주신문의 창간을 기념하며, 전국의 풋살 동호인 교류와 생활체육 활성화 기여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남자부와 여자부 2개 부문으로 나눠 예선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구성됐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풋살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정연우 진주시풋살협회 이사가 진주시장 감사패를, 정영동 이사가 진주시체육회장 공로패를, 서재홍 드림캠퍼스 대표, 최삼준 상평동 방범대장, 잡초fs 김수정 코치가 진주신문 감사패를 각각 받았다. 이민순 진주신문 대표는 “대회에 참가해 주신 전국의 풋살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풋살 동호인들이 함께 교류하고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10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언론으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지난 5일 진주생활체육관에서 ‘2026 진주시 청소년 3×3 농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체력을 증진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즐기는 한편, 스포츠 활동으로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는 경남 도내 중·고등학교 총 36팀 14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예선전과 준결승, 결승까지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참가 선수들은 팀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경기 내내 뜨거운 열정과 스포츠맨십을 보여줬다. 특히 경기 중간에는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대회의 즐거움을 더하는 등 참가 청소년들이 경기 결과를 넘어 서로 응원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날 대회는 진주시가 주관하고, 진주시 농구협회가 경기 운영을 맡아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해 자격이 있는 심판진을 배치했다. 또한 경기 전에는 선수와 운영요원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을 교육하고, 의료진을 배치하는 등 참가자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농구를 통해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친구들과 소통하며 협동심과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제6회 진주시역도연맹회장배 동호인역도대회’가 지난 5일 성훈산업 역도 청소년 국가대표 훈련장에서 1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밝혔다. 진주시역도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역도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역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기는 남자부와 여자부 각각 6개 체급과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인상·용상·합계 기록을 기준으로 순위를 가렸다. 각 종별·체급별·종목별 1~3위에게 메달을 수여하고, 단체전 합산 점수에 따라 종합 트로피를 시상했다. 또한 진주시 역도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홍연표 진주시역도연맹 이사에게 진주시장 감사패가 수여됐다. 강현욱 진주시역도연맹 회장은 “대회에 참가해 주신 역도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역도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대회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난 5일 진양호 아천 북카페에서 진주 출신의 최규석 작가를 초청해 마련한 ‘2026 하반기 진양호공원 작가와의 만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창작의 문을 열다’를 주제로, 웹툰 『송곳』과 『지옥』 등의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최규석 작가와 이날 행사장을 찾은 50여 명의 시민들이 직접 만나 작품과 창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북 토크’ 형식으로 진행됐다. 음악 공연으로 시작된 행사에서 최 작가는 출판만화에서 웹툰, 영화 대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경험한 창작의 과정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냈다. 또한 만화시장 침체기였던 데뷔 초에 강사 아르바이트와 미술학원 일을 병행했던 경험부터 서른 살 무렵에 전업 작가로 활동하게 된 과정까지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들려줬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작가의 진주 방문과 창작 활동, 글쓰기 방법, 직업에 대한 만족과 후회 등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웹툰 작가와 콘텐츠 창작자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는 창작에 대한 경험과 조언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포탈뉴스통신) 진주시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제11차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AFHC) 세계총회’에서 2관왕을 차지해 ‘건강도시 진주’의 정책과 성과, 위상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AFHC 총회에서 ‘창의적 발전상(Award for Creative Developments in Healthy Cities)’ 부문에서 수상한 데 이어 ‘건강도시 발전상(Award for Progress of Healthy Cities)’ 부문은 2연패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AFHC’는 건강도시 간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고, 회원 도시의 건강 증진 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2003년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 사무소와의 협력으로 발족한 국제 협력 기구이다. ‘AFHC 세계총회’는 2년마다 개최되며, 회원 도시의 건강도시 정책과 사업의 성과를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진주시는 이번 ‘창의적 발전상’ 부문의 ‘건강과 웰빙을 위한 공공공간(Public Spaces for Health and Well-being)’ 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장
(포탈뉴스통신) 진주시가 경상남도가 실시한 ‘2026년 을지연습 시군 평가’에서 시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진주시는 지난 4일 경남도청 도정 회의실에서 열린 ‘을지연습 강평 보고회’에서 시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경상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을지연습 시군 평가’는 경남도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비상사태 시의 위기관리 역량과 전시 임무 수행 능력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진주시는 체계적인 비상 대비 태세와 실전 중심의 대응 역량을 인정받아 시부 최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시는 올해 을지연습에서 경상남도 대표 실제 훈련 기관으로 선정돼 실전과 같은 현장훈련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지역의 위기 대응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또한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실효성 있는 전시 현안 과제 토론 ▲ 신속한 비상소집 및 전시 직제 편성 등 을지연습 전반에서 체계적인 비상 대비 태세를 구축해 온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주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가비상사태는 물론 각종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
(포탈뉴스통신) 미국을 방문 중인 ‘진주시 대표단’이 친선 결연도시인 콜럼버스시를 찾아 스킵 헨더슨 콜럼버스 시장과 데이비드 루이스 머스코기 카운티 교육감을 연이어 만나며 미래세대 간 국제교류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등 실질적인 글로벌 협력 행보를 이어갔다. ▲ 콜럼버스 시청 공식 방문…친선결연 기념 선언으로 협력 의지 재확인 먼저 대표단은 콜럼버스 정부청사를 찾아 스킵 헨더슨 콜럼버스 시장, 아이제이아 휴글리 시니어 콜럼버스 차기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시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와 콜럼버스시의 친선 결연도시 관계를 기념하고 양 도시의 우호협력 의지를 재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스킵 헨더슨 시장은 진주시 대표단의 콜럼버스 방문을 공식적으로 환영하고 양 도시의 친선 결연도시 관계를 기념하는 선언을 낭독했는데, 선언문에는 양 도시가 우정과 문화적 이해, 경제협력, 교육교류를 바탕으로 맺어온 관계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시민 간 교류와 상호 이해를 넓혀 지속적인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양 도시의 시장은 진주시와 콜럼버스가 그동안 이어온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지난 5일 김해체육관에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종사자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김해시 지역아동센터 연합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체육대회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일상의 부담에서 벗어나 마음껏 뛰놀며 또래, 종사자들과 소통하고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김해시지역아동센터 합창단 ‘드림콰이어’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명랑 운동회(파도천 릴레이, 지구공 옮기기 등), 종사자와 아동이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체육대회는 지역 내 여러 아동센터의 아동과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뛰고 응원하며 유대감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협력하며 지역사회 아동돌봄 공동체의 결속을 다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넓은 체육관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매우 보람차다”며 “아이들과 함께 협동하며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든 것 같다”고 말했다. &nbs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김해예총 전시실에서 김해시아동문학회 주관으로 ‘공감’ 양성평등 문학세상 시화전이 개최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화전은 김해시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시니어·장애인 아동들이 창작한 시로 양성평등의 가치를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대안학교, 김해청소년수련관 방과후교실, 장애인아동, 시니어 창작교실의 아동·청소년·시니어들이 창작한 총 45편의 작품들이 전시됐다. 작품들은 일상 속 성 역할 고정관념을 허물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자신들의 시선으로 담아내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 전시 마지막 날인 5일 오전 10시 30분 초대행사에는 창작에 참여한 아동들과 부모들이 참석해 창작의 기쁨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정영두 시장은 이 자리를 찾아 아동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김해시아동문학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노고를 격려했다. 정 시장은 “아동과 취약 청소년, 시니어들이 문학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서로 공감하는 모습이 뜻깊다”며 “세대와 환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지난 5일 김해시청 2층 소회의실에서 정영두 김해시장과 청소년 참여위원,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김해시 청소년 정책제안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제22기 김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 주관으로 추진됐다. 위원회는 청소년 기본법에 따라 지역 청소년들이 정책 수립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자치기구이다. 위원회는 올 한해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정책 수요조사와 현장 인터뷰, 심층 설문 등을 거쳐 발굴한 정책 과제를 이날 정 시장에게 제안했다. 세부적으로 청소년의 일상, 정주 여건과 직결된 ▲‘선배에게 물어봐’ 김해 청소년 진로·진학 Q&A 멘토링 ▲청소년 이동권 보장을 위한 ‘김해패스’ 확대·개선 제안 ▲김해시 5월 청소년의 달 기념축제 ‘별별유스’ 운영 가이드라인 마련 3대 핵심 정책이 제시됐다. 행사는 참여위원회의 1년간 활동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개회사, 시장 축하 인사, 청소년 트렌드 설문 결과 발표, 3대 정책제안 발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시장의 종합 피드백과 정책제안집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이번 제22기 정책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