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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종RISE센터-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업무협약 체결

‘한두리캠퍼스’ 운영모델 마련 본격화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전담기관인 세종RISE센터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과 ‘한두리캠퍼스 구축 및 운영모델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두리캠퍼스는 세종시 5+1 미래전략산업에 기반해,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가 주관하고 홍익대학교·한국영상대학교·국립한밭대학교 공동캠퍼스·충북대학교 공동캠퍼스가 함께 참여하는 세종형 공유대학 플랫폼으로, 대학 간 교육·학위·인프라를 통합 운영하는 지역 혁신모델이다.

 

세종RISE센터는 올해 진행한 ‘한두리캠퍼스의 구축 및 효율적 운영방안 연구’를 통해 ▲한두리캠퍼스 거버넌스 구축, ▲공동교육·학위 등 공동 운영전략, ▲지·산·학·연 연계 전략, ▲행정·재정 및 규제 개선 등의 핵심전략을 도출했다.

 

이번 협약은 발굴된 핵심전략을 실제 운영체계에 반영하기 위해 전문 평가·조직설계·운영모델 개발 역량을 갖춘 KMAC과의 협력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추진된 것이다.

 

세종RISE센터는 KMAC과 함께 한두리캠퍼스 운영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제도적 정합성과 실행력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KMAC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유대학 기반의 고등교육 혁신모델 설계에 참여함으로써, 교육·평가·경영컨설팅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실제 지역혁신체계(RISE)에 적용하는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 향후 타 지자체와의 협력 모델에도 활용 가능한 표준화된 운영·평가모형 개발이 가능해지는 등 양 기관 모두에게 전략적 의미가 큰 협약이라는 평가다.

 

세종RISE센터와 KMAC은 향후 한두리캠퍼스 운영모델 설계, 거버넌스 고도화, 성과관리 체계화 등 한두리캠퍼스 기반을 함께 구축하며, 세종형 고등교육 혁신모델 정착을 위한 과제에 협력할 예정이다.

 

세종RISE센터장은 “한두리캠퍼스는 세종시 고등교육 혁신의 시그니처 모델이며, 대학·지자체·산업계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첫 사례”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결과가 실제 제도와 운영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문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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