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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동구청과 제2수학문화관 설립 추진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미래 수학 교육 혁신을 위한 지역 협력 기반 마련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12월 9일 본관 6층 중회의실에서 대전 동구청과 (가칭)대전제2수학문화관 설립 추진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2수학문화관은 늘어나는 수학체험 교육 요구에 대응하고 대전 지역의 균형있는 교육발전을 위해 동구 자양동에 위치한 대전자양초등학교 진입로 서편 부지에 세워질 계획으로, 2029년 3월 개관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설동호 교육감과 박희조 동구청장이 참석했으며,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제2수학문화관 설립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제반 사항에 대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대전시교육청과 대전동구청은 수학체험 교육 시설 구축, 진입도로 확장 및 통학로 환경 개선, 공사 안전 관리 등 제2수학문화관 구축 및 운영에 관한 필요 사항을 협력하며 추진하게 된다.

 

설동호 교육감은 “새롭게 마련될 제2수학문화관은 현재 유성에 위치한 수학문화관과 연계하여 더욱 알찬 체험형 수학교육 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며, 대전 전 지역의 학생들이 수학과 보다 가까워지고 미래역량의 기반이 되는 수학적 소양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열린 배움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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