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목)

  • 맑음동두천 -10.7℃
  • 맑음강릉 -5.7℃
  • 맑음서울 -9.5℃
  • 맑음대전 -8.0℃
  • 맑음대구 -5.1℃
  • 맑음울산 -5.2℃
  • 맑음광주 -4.6℃
  • 맑음부산 -3.6℃
  • 맑음고창 -5.5℃
  • 구름많음제주 1.8℃
  • 맑음강화 -11.1℃
  • 맑음보은 -8.9℃
  • 맑음금산 -7.6℃
  • 구름조금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5.2℃
  • 맑음거제 -2.1℃
기상청 제공

사회

동구, (사)광주귀금속보석기술협회 백미 530㎏ 기부

연말 맞아 이웃과 ‘따뜻한 한 끼’ 나눔 동참

 

(포탈뉴스통신) 광주 동구는 (사)광주귀금속보석기술협회(회장 이영관)로부터 백미 530㎏(186만 1천 원 상당)을 최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연말을 맞아 충장로 일대 주얼리 소상공인들이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나누자’는 뜻을 모아, 협회 회장 이취임식 행사에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을 모아 기부하게 된 것이다.

 

(사)광주귀금속보석기술협회는 1979년 창립 이후 충장로 주얼리 산업 발전을 위해 동구와 함께 공동기반시설 운영사업, 도시형 소공인 육성사업, 시군구산업육성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주얼리 산업 활성화와 소상공인 조직화에 힘써오고 있다.

 

이영관 회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따뜻한 밥 한 끼 나눔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침체된 경기가 하루빨리 회복되고, 행복동구가 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구 관계자는 “추운 겨울 지역 주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영관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소중한 후원 물품은 보육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신속히 전달해 이웃과 함께 온정이 가득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이번에 기부 받은 백미를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가정 등에 배분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동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민석 총리, 연말연시 치안·재난 대응 현장 격려 ··· 국민 안전 최우선 당부 (포탈뉴스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31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아 양천경찰서와 양천소방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헌신하는 경찰·소방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비상근무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총리는 먼저 양천경찰서 형사과와 112상황실을 찾아 현황을 보고받고, 연말연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하는 양천경찰서 및 전국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연말연시 각종 모임과 행사가 증가하면서 다중운집으로 인한 사고나 폭행, 음주소란 등이 늘어날 수 있는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 근무 중인 경찰관들에게 무전으로 “사건 사고현장에서 땀 흘리는 경찰관들이 있기에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한 해를 보냈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격려했다. 이어 양천소방서를 방문하여 양천소방서장으로부터 연말연시 안전대책을 보고 받고,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임하고 계신 양천소방서 관계자 및 전국의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면서, “양천은 교육시설과 언론사, 노후아파트가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