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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릉시,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7억 2천만 원 확보, 단지별 최대 3,000만 원 지원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입주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7억 2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2026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주택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 노후됐거나 개선이 필요한 공용부분 시설 정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단지에는 단지별 최대 3,000만 원 한도 내에서 총사업비의 50~90%를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이 대상이며, 외벽 도색, 단지 내 포장,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유지보수, 승강기 유지보수 등 노후된 공용부분 시설을 개선하게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단지는 강릉시 주택과로 신청서 및 필요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강릉시는 지난 2007년부터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총 712개 단지에 108억 원을 지원하는 등 주거환경을 적극적으로 개선하여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해왔다.

 

강릉시 관계자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주택단지를 우선적으로 지원하여 강릉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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