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화)

  • 구름많음동두천 -0.7℃
  • 맑음강릉 3.6℃
  • 맑음서울 0.5℃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4.5℃
  • 맑음울산 3.8℃
  • 맑음광주 5.1℃
  • 맑음부산 5.9℃
  • 맑음고창 2.0℃
  • 맑음제주 7.6℃
  • 구름조금강화 -2.6℃
  • 맑음보은 1.2℃
  • 맑음금산 0.1℃
  • 맑음강진군 5.5℃
  • 맑음경주시 4.5℃
  • 맑음거제 3.3℃
기상청 제공

사회

세종시, 노후 하수관로 체계적 진단으로 안전도시 조성

하수관로 342㎞ 대상 기술진단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상하수도사업소가 지난 22일 관내 노후 하수관로의 문제점을 사전 파악하고, 체계적인 정비·보수 작업을 하기 위해 하수관로 기술진단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용역 추진 배경과 대상 범위, 세부 수행계획,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으로 구성됐다.

 

이번 용역에서는 조치원읍·연서면·연동면·부강면 등 노후·취약 하수관로 342㎞를 대상으로 ▲구조적 안정성 ▲누수 및 침입수 점검 ▲유량·수질·유지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무인폐쇄회로(CCTV) 조사와 연막시험, 자료 분석 등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진단 기법으로 하수관로 기능 저하 원인을 정확히 분석할 방침이다.

 

시는 진단 결과 우·오수관로 누수 발생 시 지표투과레이더(GPR) 조사와 시추공 조사, 내시경 검사 등으로 지반 함몰(싱크홀)을 사전 예방할 계획이다.

 

임현수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기술진단으로 하수관로의 체계적인 정비 및 보강 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철저한 기술진단으로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