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목)

  • 맑음동두천 -4.5℃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4.0℃
  • 구름조금대전 -1.6℃
  • 구름많음대구 -1.9℃
  • 구름많음울산 -0.2℃
  • 구름많음광주 -1.1℃
  • 흐림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1.7℃
  • 흐림제주 2.4℃
  • 맑음강화 -4.3℃
  • 구름조금보은 -3.0℃
  • 구름많음금산 -2.8℃
  • 흐림강진군 -1.2℃
  • 흐림경주시 -1.5℃
  • 구름많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사회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 특별상 시상금 ‘장봉혜림원’에 전액 기부

 

(포탈뉴스통신)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종구)은 지난 30일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 특별상 수상에 따른 포상금 150만 원 전액을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장봉혜림원’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공단이 일궈낸 사회적 가치 실현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도심 외곽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공단은 지난해부터 장봉혜림원과 인연을 맺고 시설 내 보도블록 설치, 노후 설비 보수, 건물 청소 등 공단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실무형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도서 지역의 지리적 한계로 인해 적시 보수가 어려운 시설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맞춤형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공단은 이번 시상금 기부를 통해 대외적 성과가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으로 이어지는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앞으로도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기술 지원과 정서적 교류를 병행해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방침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공단 임직원들이 함께 땀 흘려 가꾼 지역사회에 대한 노력이 이번 특별상 수상이라는 결실을 거두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공단이 받은 상금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공기업으로서 당연한 책무이며, 앞으로도 사회적약자 지원을 위해 현장 중심의 상생 경영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민석 총리, 연말연시 치안·재난 대응 현장 격려 ··· 국민 안전 최우선 당부 (포탈뉴스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31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아 양천경찰서와 양천소방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헌신하는 경찰·소방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비상근무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총리는 먼저 양천경찰서 형사과와 112상황실을 찾아 현황을 보고받고, 연말연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하는 양천경찰서 및 전국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연말연시 각종 모임과 행사가 증가하면서 다중운집으로 인한 사고나 폭행, 음주소란 등이 늘어날 수 있는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 근무 중인 경찰관들에게 무전으로 “사건 사고현장에서 땀 흘리는 경찰관들이 있기에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한 해를 보냈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격려했다. 이어 양천소방서를 방문하여 양천소방서장으로부터 연말연시 안전대책을 보고 받고,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임하고 계신 양천소방서 관계자 및 전국의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면서, “양천은 교육시설과 언론사, 노후아파트가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