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구름많음동두천 10.7℃
  • 구름많음강릉 13.0℃
  • 구름많음서울 13.0℃
  • 구름많음대전 15.6℃
  • 구름많음대구 14.5℃
  • 박무울산 14.6℃
  • 구름많음광주 15.6℃
  • 구름많음부산 15.0℃
  • 흐림고창 13.3℃
  • 구름많음제주 15.0℃
  • 구름많음강화 11.9℃
  • 흐림보은 15.1℃
  • 구름많음금산 13.9℃
  • 흐림강진군 11.3℃
  • 구름많음경주시 12.7℃
  • 구름많음거제 15.3℃
기상청 제공

IT/과학

과기정통부, 한-아세안 정상회의 비전 인공지능‧디지털 협력으로 구체화

2026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에서 인공지능‧디지털 협력 강화

 

(포탈뉴스통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을 수석대표로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제5차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에 참석하여 인공지능(AI) ‧디지털 분야에서의 한-아세안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는 우리나라가 아세안의 대화 상대국으로 초청되어 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와 연계해 개최되는 양자성 다자회의로, 그간의 디지털 분야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장관급 협의체이다.

 

지난해 한-아세안 정상회의(’25.10월)에서는 한국과 아세안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Comprehensive Strategic Partnership)를 바탕으로 조력자, 도약대, 파트너(CSP) 미래상(비전)을 제시하고, 인공지능 등 미래 전략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선언한 바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 아세안의 인공지능‧디지털 역량강화 사업인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대표 사업(플래그십)’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이 사업이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하여 한-아세안 협력의 지속적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현재 승인 절차가 진행 중인 데이터 공통 생태계 구축 및 인공지능 융합‧확산 사업이 올해 본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할 계획이다.

 

아울러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종료된 한-아세안 사이버 보호막 사업(사이버 쉴드 프로젝트)에 대한 아세안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재추진되는 제2차 한-아세안 사이버 보호막 사업(사이버 쉴드 프로젝트)과 말레이시아 디지털 부의 제안에 따라 한국 인공지능(AI) 안전연구소가 이행하기로 한 아세안 인공지능 안전 관계망 동반관계(네트워크 파트너십) 프로그램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서도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한편, 장관회의 기간 중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은 베트남 최대 정보기술 기업 중 하나인 FPT*를 방문해 더 프엉 부회장과 한국 정보통신기술 기업의 베트남 진출 및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를 통해 국내 중소‧창업 초기기업의 해외 진출과 한-베트남 디지털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한-아세안 협력이 선언을 넘어 현장에서 체감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협력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고유가 피해지원금 현장 방문. 담당 직원 등 격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를 진행하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장을 찾아 담당 직원 등을 격려했다. 이날 오전 안양시 관양동 행정복지센터을 찾은 김동연 지사는 “정부가 여러 가지 어려운 경제 여건, 전쟁 등 속에서 추경으로 어렵게 만든 제도인 만큼 힘들더라고 현장에서 잘 해주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 상대하는 직원들이 잘 해주셔야 (지원금 지급) 취지가 충분히 살아날 수 있다. 준비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 피해지원금 지급이 원활하게 되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27일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지원 금액은 소득 계층과 거주 지역에 따라 맞춤형으로 차등 지급된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45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과 연천군 거주자에게는 지역 우대 정책이 적용돼 각 5만 원을 추가해 최대 6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며, 접속 지연과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인 4월 27일부터 30일까지는 출생 연도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