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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양군, 군청 문턱 낮춘 '어르신 민원안내 도우미' 본격 가동

민원실 현장 맞춤형 안내로 고령층 및 취약계층 편의 극대화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군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더욱 쉽고 편안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어르신 민원안내 도우미’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군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군청의 문턱을 낮추는 현장 밀착형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취지다.

 

‘어르신 민원안내 도우미’는 민원실 방문객을 가장 먼저 맞이하며 다양한 편의를 제공한다. 주요 역할은 ▲민원 창구 및 편의시설 안내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방법 안내 ▲민원 서류 작성 보조 ▲민원실 내 건강측정 코너 등 시설 이용 안내 등이다.

 

특히 행정 절차가 생소한 고령자와 민원 처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방문객들이 민원실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현장 가이드’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이 사업을 장애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한편, 군은 이러한 생활 밀착형 인프라 강화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난해 충남 최초로 ‘국민행복민원실’ 3회 연속 인증이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행정안전부로부터 우수기관 표창을 받는 등 민원 서비스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김미영 행복민원과장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발굴해 보다 나은 민원행정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청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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