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 (월)

  • 맑음동두천 24.3℃
  • 맑음강릉 22.5℃
  • 맑음서울 26.6℃
  • 맑음대전 24.5℃
  • 맑음대구 23.9℃
  • 맑음울산 22.2℃
  • 맑음광주 27.2℃
  • 맑음부산 24.5℃
  • 맑음고창 24.7℃
  • 맑음제주 26.0℃
  • 맑음강화 21.9℃
  • 맑음보은 22.3℃
  • 맑음금산 23.3℃
  • 맑음강진군 26.3℃
  • 맑음경주시 22.5℃
  • 맑음거제 24.9℃
기상청 제공

브이엠에스코리아 ESG분야 STO 길 열렸다… 토큰증권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저장하여 스왑… STO 로 발행 준비
- ESG 분야 STO 로 국내최초로 도전장 내밀며 야심찬 계획 준비완료

 

(포탈뉴스통신)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 쉽게 이해할수 있고 기존 주식이 종이나 전자장부로 관리됐다면 토큰증권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는 증권이기 때문에 제도권안에서 안정적으로 조각투자를 할 수 있으므로 시장이 더욱 투명해지고 소액투자자들에겐 최고의 뉴스라고 말했다.

 

(주) 브이엠에스코리아는 국내 특허등록 3건, 해외 특허등록3건, KC인증 2건 및 연구개발전담부서로 벤처인증까지 획득하며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스왑하는 획기적인 시스템으로 ESG 의 독보적인 사업모델을 가지고 사업에 전념하고 있다. 2023년11월에 국내 법인으로 설립됐으며 자본금 9.6억과 꾸준한 매출로 벤처, 스타트업계에서 유망한 회사로 조명받고 있다.

 

이번 토큰증권(STO) 도입 및 제도화가 됨에 따라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는 회사에게는 아주 큰 좋은소식이며 회사는 이미 모든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브이엠에스코리아는 제조사로서의 역할과 발행사로서의 역할을 가질 법인도 준비가 완료된 상태이므로 실질적인 수익을 증명하여 증권사와 계약할 일만 남았으며 이미 증권사도 사실상 선정되어 토큰증권(STO) 은 브이엠에스코리아의 회사가치를 높이는데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특별히 미국에 본사 (VMS USA Inc) 를 두고 있는 VMS재단은 뉴욕증권거래소도 토큰증권 거래 플랫폼을 추진한다고 규제당국이 지난19일 승인 추진을 발표함에 따라 한국과 미국에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VMS 재단은 더욱 사업이 확대될 전망이다.

 

최근 미국 대형은행인 골드만삭스와 뉴욕멜론은행이 토큰증권으로 발행된 머니마켓펀드(MMF)에 투자 할 수 있는 방안을 기관투자자에 제공키로 하는 등 월가에서는 토큰증권 활용이 확대되는 분위기이며 ICE 의 마이클 블로그런드 전략이니셔티브 부사장은 ‘토큰증권 지원은 글로벌 금융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 거래와 결제, 신탁, 자본형성을 위한 온-체인(on-chain) 시장 인프라를 운영하려는 ICE의 전략에 있어 결정적인 전환점’ 이라고 말했다.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는 잉여전력을 필요로 하는 곳은 무궁무진하며 특히 AI 시대에 전력을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분야에 적용되어 앞으로는 에너지원을 얼마만큼 확보하느냐가 일류기업이 될 것임을 예측하고 그 중심에는 국내법인인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반드시 일궈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파이낸셜경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대전 중구-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중구지역위, 당정협력 가동... 구정 핵심사업 속도 낸다 (포탈뉴스통신) 대전 중구는 7일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중구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개최, 구정 발전과 주민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번째로 가진 이번 당정협의회에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간부 공무원들과 박용갑 국회의원, 조성칠 시의회 의장 및 윤원옥 구의회 의장을 포함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대전시·중구 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구정 현안을 공유하고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안건으로 중구의 현안사업인 ▲중부소방서 신축 ▲한국효문화진흥원 이관 ▲유등천 우안도로 개설 ▲중구보건소 신축 ▲중구 노인복지관 및 장애인 복지관 건립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서대전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대전 중수청 신축·이전 등 40개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중구의 새로운 변화와 원도심 재도약을 위해서는 당정 간의 견고한 협력체계가 핵심 동력”이라며, “오늘 논의된 현안들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져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용갑 국회의원은 “중구가 요청한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
기운찬, 버섯균사체 신소재 'GMK 추출물' 인체적용시험서 인지기능 개선 유의성 확인...식약처 기능성 원료 등록 절차 (포탈뉴스통신) 바이오 신소재 전문기업 (주)기운찬(대표 박종례)은 독자 개발한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에 대해 식품기능성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하고, 그 결과를 근거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등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당 ‘복합버섯균사체 배양추출물’을 'GMK®추출물'로 표시하고 있다. 국가연구과제 지원 임상, 55세 이상 성인 대상 16주간 진행 인체적용시험은 국가연구과제의 지원을 받아 김천의료원과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공동으로 수행했다. 만 55세 이상 인지기능 저하를 호소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16주간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위약대조 방식으로 설계되어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시험은 2025년 4월 10일 첫 시험대상자 등록을 시작으로 2026년 1월 21일 마지막 시험대상자 완료까지 진행됐다. 안전성 시험은 대구가톨릭대학교 GLP센터를 통해 반복투여독성시험, 유전독성시험 등 다수의 시험이 완료됐다. 이번 인체적용시험 기간 중 중대한 이상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1차 유효성 평가지표 K-MMSE에서 유의미한 개선 확인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