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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설 앞두고 민생·안전 현장 직접 찾아

전통시장·생활안전·복지시설 잇따라 방문…도민 삶 속 현장 점검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의 삶과 맞닿은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2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설맞이 현장 방문은 전통시장과 생활안전 현장, 사회복지시설 등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을 앞둔 민생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도의회는 9일 서귀포향토오일시장을 찾아 상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제수용품을 직접 구매 하며 체감 물가와 경기 상황을 살폈다.

 

이날 현장 방문에 함께한 이상봉 의장을 비롯해 강충룡 부의장, 임정은 의회운영위원장, 현길호 보건복지안전위원장, 강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상봉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한 축을 묵묵히 지켜오신 전통시장 상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도의회는 현장에서 들은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CCTV 통합관제센터와 노형119센터, 해병대 제9여단을 차례로 방문해 설 연휴에도 도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0일 아동·청소년 보호시설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 및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복지 현장의 다양한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이상봉 의장은 “복지시설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도의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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