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목)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8.4℃
  • 맑음서울 6.4℃
  • 맑음대전 6.9℃
  • 맑음대구 8.7℃
  • 맑음울산 8.5℃
  • 맑음광주 8.1℃
  • 맑음부산 9.4℃
  • 맑음고창 6.0℃
  • 맑음제주 9.5℃
  • 맑음강화 4.1℃
  • 맑음보은 5.3℃
  • 맑음금산 6.1℃
  • 맑음강진군 7.7℃
  • 맑음경주시 7.7℃
  • 맑음거제 8.0℃
기상청 제공

사회

세종도시교통공사,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포탈뉴스통신) 세종도시교통공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버스 세차 및 차고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세종시를 운행하는 시내버스의 50% 이상이 통과하는 등 세종시의 관문인 세종고속시외터미널 주변의 버스 차고지와 도로변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사업장 환경 개선과 이용 시민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차량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 215대와 누리콜 차량 39대 등 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 모든 차량의 실내청소는 물론 방역소독을 병행하여 위생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차고지와 차량에 대한 집중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함으로써 시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 중심의 교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도시교통공사]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관세청 – 우정사업본부 손 맞잡고, 내륙 물류거점에 ‘마약 검사 2차 저지선’ 구축한다 (포탈뉴스통신) 관세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직무대리 곽병진)는 2월 10일 서울세관에서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반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국제우편 마약류 차단 및 2차 검사 사업의 성공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항만에 집중됐던 기존 검사 체계에 더하여 내륙의 주요 물류 거점인 우편집중국에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을 추가로 구축함으로써 보다 빈틈없는 마약 감시망을 가동,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반입을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는 양 기관의 공감대하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지난 2025년 12월 29일부터 동서울우편집중국을 ‘통관우체국’으로 정해 시범 운영 중인 ‘국제우편물 마약류 2차 검사’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로 했다.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은 공항만에서 1차 검사를 마친 우편물이 내륙의 물류거점인 우편집중국에 도착하면 다시 한번 정밀한 세관검사를 실시하는 체계다. 양 기관은 이를 향후 부산우편집중국 및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 등 전국 주요 권역으로 확대해 나가고, 물류망 재설계를 통해 모든 국제우편물에 대한 검사를 시행하기로 합의했다. &nb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