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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해경, 경찰관과 함께하는 드론체험 교육

해양경찰 청소년기자단 드론으로 하늘을 날다.

 

(포탈뉴스통신)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2월 25일 오후 2시에 2층대강당에서 경찰관 직장교육과 병행하여, 해양경찰 청소년기자단을 초청 드론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연합드론전문교육원(원장 이종헌)에서 '하늘에서 본 진실 드론으로 쓰는 해양경찰 일기'라는 주제로 ▲드론비행원리 및 법규교육 ▲비행시뮬레이션을 활용한 기초조종술 ▲드론 미래 전망(드론축구교실,.드론직업군소개) ▲ 전문교관과 함께하는 1:1 드론 비행 실습(비행 및 항공영상채증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생들에게는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취득 응시지원 과정과 향후 관련 분야 취미생활과 취업을 위한 상담을 제공하고, 최근 드론기술이 해양재난사고 물류, 영상촬영 등 다양한 산업분야와 융합하여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울산해경은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드론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교육을 기획했다.

 

울산해경 안철준 서장은 “이번 경찰관과 청소년기자단이 함께하는 친화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첨단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이번 교육이 수강생들에게 드론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할 수 있는 친화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청소년기자단 조성율(천곡중3) 학생은 “드론 조종이 단순히 재밌겠다는 생각뿐이었는데 경찰관 아저씨들과 함께 드론교육을 배우며 드론구조와 안전수칙 등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었던 좋은시간이 됐다”며 교육 소감을 말했다.

 

한편, 해양경찰 청소년기자단(해청단)은 24년 9월 창단하여 울산관내 30여명의 초.중.고 청소년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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