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금)

  • 구름많음동두천 9.6℃
  • 구름많음강릉 7.6℃
  • 구름많음서울 10.8℃
  • 흐림대전 10.2℃
  • 대구 7.1℃
  • 흐림울산 7.3℃
  • 흐림광주 9.9℃
  • 부산 7.8℃
  • 흐림고창 9.2℃
  • 제주 10.9℃
  • 맑음강화 9.8℃
  • 흐림보은 8.6℃
  • 흐림금산 9.7℃
  • 흐림강진군 10.2℃
  • 흐림경주시 6.9℃
  • 흐림거제 7.8℃
기상청 제공

오산시 대원2동, '2026년 주민화합 척사대회' 성황리 개최

 

(포탈뉴스통신) 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26일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2026년 대원2동 주민화합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월을 맞아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대원2동 단체연합이 주최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척사) 대회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투호 대회를 함께 운영해 주민들이 더욱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척사대회는 8강 진출팀부터, 투호대회는 4강 진출자부터 시상이 이뤄졌으며 행사 중간에는 경품 추첨도 진행돼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새마을부녀회가 밥과 국, 반찬, 떡 등 식사를 준비해 주민들에게 제공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떡볶이와 어묵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전통 놀이를 함께 즐기며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보내는 등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 속에서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문세길 대원2동 주민자치회장은 “행사에 함께해 주신 단체 회원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며 대원2동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정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매우 뜻깊게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 참여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인터뷰- 이규현 담양군수 예비후보 ] 담양 예산 혁신 270억, 군민 지갑 120만 원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포탈뉴스통신) “예산이 없는 것이 아니라 군민을 향한 의지가 없는 것입니다.” 이규현 담양군수 예비후보는 인터뷰에서 담양형 기본소득과 예산 혁신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하며,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권리를 강조했다. 그는 담양군 1년 예산 약 5,400억 원 중 낭비되는 예산 5%(약 270억 원)를 절감해 4인 가구 기준 월 120만 원의 기본소득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담양형 기본소득은 단순한 시혜적 복지가 아니라 군민의 권리입니다. 지역 화폐와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을 늘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1. 기본소득 정책: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권리" Q1. 담양형 기본소득을 어떻게 설계하고, 군민들에게 어떤 구체적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신가요? 답변: 담양형 기본소득은 단순한 시혜적 복지가 아니라 군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저는 농어촌 기본소득 운동을 주도하며 정책의 실효성을 이미 검증했습니다. 제가 설계하는 담양형 기본소득은 지역 화폐와 연계하여 ‘지역 내 소비 → 소상공인 매출 증대 →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