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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양희망도서관, '우리가족 대보름 맞이' 프로그램 성료

전통문화 체험 통해 가족과 함께 정월대보름 의미 되새겨

 

(포탈뉴스통신) 광양희망도서관은 지난 2월 25일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 ‘희망문화놀이터’의 2월 프로그램 '우리가족 대보름 맞이' 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희망문화놀이터’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운영되는 광양희망도서관 대표 문화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는 기존 공연 중심 운영에서 나아가 공연·체험·강연 등 다양한 형식으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2월 프로그램은 정월대보름을 주제로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명절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와 가족 등 3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여자들은 관련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대보름의 유래와 세시풍속을 배우고, ‘액막이 연 만들기’와 ‘LED 쥐불놀이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 특히 어린이들은 연에 캐릭터와 소원을 담아 꾸미는 활동을 통해 전통문화를 친근하게 이해하고,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광양시 관계자는 “올해 ‘희망문화놀이터’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도서관이 지역 문화 향유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3월 희망문화놀이터는 오는 3월 25일 ‘문화가 있는 날’에 아동 음악극 '책 속 친구들의 이야기' 공연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세계 명작 동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한 이번 공연은 책과 공연이 어우러진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광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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