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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진구, 재난·건강·어린이 안전 분야 대외평가 역대 최고 성과

대외평가 총 168건 수상...살기 좋은 도시로 변화

 

(포탈뉴스통신) 광진구가 재난관리와 건강증진, 어린이 안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최고 평가를 받으며 전 분야에서 우수한 행정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민선8기 출범 이후 중앙정부와 서울시, 공공기관 등이 주관한 각종 대외 평가에서 총 168건의 수상 성과를 기록하며 행정 경쟁력을 입증했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안전 분야다. 광진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행정안전부 주관 ‘제14회 어린이 안전대상’에서도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어린이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 성과를 인정받았다. 통학로 안전 개선과 보행 환경 강화, 놀이시설 안전 관리 등 어린이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이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

 

건강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이어졌다.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종합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2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금연·절주·신체활동·만성질환 예방 등 생애주기별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구민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민원서비스 분야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으로 실시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민원대응팀 신설과 민원약자 우선창구 운영, 다국어 민원 안내 강화 등 이용자 중심의 민원 서비스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청렴 행정 성과도 돋보인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으며, 이 성과를 인정받아 종합청렴도 평가 유공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를 통해 청렴 행정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밖에도 광진구는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갔다.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1등급,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 음주폐해 예방사업 장관상, 서울시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생활쓰레기 주6일 수거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들이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민선8기 들어 광진구는 소통과 현장 행정을 구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2040 광진 재창조 플랜 추진, 생활쓰레기 주6일 수거제 도입, 통학로 개선 등 생활 밀착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며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 왔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대외 평가는 구정의 수준과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 누구나 살기좋은 광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광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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