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월)

  • 구름많음동두천 12.6℃
  • 구름많음강릉 11.3℃
  • 연무서울 12.9℃
  • 맑음대전 13.0℃
  • 구름많음대구 13.4℃
  • 흐림울산 11.5℃
  • 연무광주 13.0℃
  • 구름많음부산 13.0℃
  • 구름많음고창 12.0℃
  • 흐림제주 10.1℃
  • 구름많음강화 10.0℃
  • 맑음보은 12.5℃
  • 맑음금산 12.1℃
  • 구름많음강진군 13.3℃
  • 흐림경주시 12.6℃
  • 구름많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대구시교육청, ‘미래 예술인들의 첫걸음’ 2026 예술영재교육원 개강

음악·미술 영재 48명, 예술적 성장의 출발점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 학생문화센터는 지난 3월 14일 대구학생문화센터(구,파호초) 강당에서 음악 영재 24명, 미술 영재 24명과 학부모 및 교수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대구예술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은 엄정한 선발 과정을 거쳐 뽑힌 대구의 미래 예술 인재 48명이 서로를 격려하며 예술적 성장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는 ▲관장 및 운영진 소개, ▲교수진 소개, ▲영재 학생 소개, ▲교육과정 세부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생과 학부모는 교육과정과 운영 방향을 이해하고 교수진과의 첫 만남을 통해 신뢰와 기대를 쌓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예술영재교육원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학생들의 예술적 성장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창의·심화(일반/전문)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음악 영재들은 시창·청음, 악곡 분석, 음악 이론, 개인 레슨, 마스터 클래스 등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연주자로서의 자질을 함양한다.

 

미술 영재들은 평면, 입체, 디자인, 매체 융합 등 폭넓은 분야를 경험하며 창의성과 표현력을 확장해 나간다.

 

또한 11월에는 한 해 동안의 학습 성과를 연주회와 작품전을 통해 공유하며 예술적 성취를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권원희 관장은 “대구예술영재교육원은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예술적 성취를 이루도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교육청]


포토이슈


정치

더보기
사회대개혁위원회 통합특별시에 지방선거개혁 5대 조치 우선 실행 제안 (포탈뉴스통신)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가 행정통합지역 광역의회에 3~5인 선거구제, 비례대표 확대 등 지방선거 개혁과제를 우선적으로 도입, 실시할 것을 제안했다. 지난 3월 10일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위원장 박석운)는 국민보고대회에서 '광역 행정통합 특별법' 통과와 함께 ‘통합특별시’ 출범이 가시화됨에 따라, 거대 통합지자체의 권한 집중을 견제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선거제도 5대 개혁조치를 통합특별시에 우선적으로 도입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위원회는 ‘대표성과 비례성, 다양성을 위한 지방선거제도 개혁’을 목표로 ▲기초의원 3~5인 선거구 법제화 ▲지방의회 비례대표 30% 확대 ▲광역단체장 결선투표제 도입 ▲공천 투명성 강화 ▲광역의원 선거구 인구 편차 기준 준수 및 자동조정 체계 도입 등을 ‘5대 긴급실행과제’로 선정했다. 특히 ‘통합특별시’와 같은 초광역 지방정부의 경우, 단체장의 권한이 기존 광역단체장보다 훨씬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광역의회 3-5인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하여 지방의회의 대표성과 다양성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견제 기능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

사회

더보기


경제핫이슈

더보기